저희 옆집이 새로 이사를 오면서 샷시포함 집 전체를 수리하는데 현관문을 열고 공사를 합니다.
며칠전 본드공사를 하면서 현관문을 열고 하여 냄새가 저희집까지 가득찼습니다.
같이사는 시어머니가 아기가(세살,한살) 있으니 현관문닫고 해달라고 얘기했는데 담당자가 알았다고 하고는 얼마후 밖에 나갈일이 있어 나왔는데 또 현관문을 열고 하여 관리사무소에 항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음날도 다시 현관문 열고 공사하네요...
엘레베이터 타려 나가도 바닥에 먼지때문에 미끄러운데...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며칠전 본드공사를 하면서 현관문을 열고 하여 냄새가 저희집까지 가득찼습니다.
같이사는 시어머니가 아기가(세살,한살) 있으니 현관문닫고 해달라고 얘기했는데 담당자가 알았다고 하고는 얼마후 밖에 나갈일이 있어 나왔는데 또 현관문을 열고 하여 관리사무소에 항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음날도 다시 현관문 열고 공사하네요...
엘레베이터 타려 나가도 바닥에 먼지때문에 미끄러운데...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아래 담당자들 번호 적어놓을텐데요..
인테리어 실장이나 입주자 번호..
이제부턴 문닫고 공사해주길 바래야죠 ㅠㅠ
먼지나 소음정도는 참겠는데 본드냄새는 참을 수가 ㅠㅠ
그날 엘레베이터까지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ㅠㅠ
무슨 작업을 하길래... 페인트도 웬만하면 수성이고.. 도배나 인테리어 필름도 냄새 날 일이 없는데.. 혹시 예전 스타일로 무늬목 시공해서 투명 락카 올린다거나 바닥에 투명 에폭시 작업을 하는걸까나요...
제 옆집에서는 그래도 화학약품 냄새는 그닥 심하지 않도록 신경써서 하던데....그렇지 못한 곳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이웃에 피해를 최소화 하려고 노력은 해야죠
본드공사하는데 환기시켜야죠. 인부들도 사람인데..
이사나 인테리어공사등은 언젠가는 본인도 하게된다 생각하시고 조금만 참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