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운영실에서 근무합니다.
여러팀이 근무하는 매우 큰 사무실인데 SI 유지보수팀 한명이 자기 자리에서 음료를 마실때 과하게 소리를 냅니다.
이번달 부터 근무하는 경력 사원인데 뭘 마실때 목넘김 소리와 한모금 마시고 난 후 추임새(?)소리가 매우 우렁찹니다.
그리고 하루에 커피, 음료 등등 거의 쉴새없이 마시는 편.
첫날부터 그러길래 좀 특이하다 싶었는데 하루종일 뭘 마시면서 소리를 내니 알게 모르게 신경이 쓰여집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알게 모르게 다들 느끼고 있더군요.
다른 팀 직원이라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
그 팀 직원들이 한마디 해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말이 없고.
아, 방금 또 한모금 마시고 거한 소리를 냅니다.
틱장애 인것 같습니다. ㅠㅠ
헌데 이 사람은 그 소리가 우렁찹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