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에서 2스타가 사령관(3스타 군단장 4스타 군사령관) -> 사단장 ×, 사단에 원스타가 처장, 실장? 사단은 중령급이 인정작군..처부 처장이 중령, 사단에서 원스타 부사단장급 (대령 말호봉 혹은 진) 별이 처장급인곳은 군사령부가야함 미필이거나 완벽한 소설 강원도 양구 전방 모 부대 사단 사진병 출신 저건 군계급 체계를 아예모르고 쓴 완벽한 소설입니다
수정 죄송합니다 99군번이라 헤깔라네요 ㅜㅜ
zston
IP 106.♡.128.82
11-15
2018-11-15 08: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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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사단장 밑에 작전부사단장이 원스타, 행정부사단장이 대령(별과 맞먹는)이었는데 원스타는 발령 받아도 거의 부대에 오지 않더라구요.
이병때 처음받은 전화가 원스타였는데 자기 못알아본다고 욕 바가지로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저런 장군이 있을법도 해보입니다
루인웨니
IP 128.♡.207.84
11-15
2018-11-15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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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본에서 화재진압 훈련 하는데, 주차장에 차 안비워놔서 차 빼달라고 했더니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난리친 원스타를 득달같이 달려와 제압한 쓰리스타 이야기를 해준 제 친구가 생각나네요.
silver_river
IP 175.♡.17.199
11-15
2018-11-15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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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토리는 앞뒤가 안맞는게 좀 있는데 사실 이런 케이스가 생각 보다 흔하죠.
저도 부대에도 밤에 라이트 비춰서 신원확인 안되는 대대장이 막 걸어오는거 공포탄 쏜 병사 포상 받는거 봤어요(대대장이 암구어 몰랐음)
보라빛꿈
IP 223.♡.188.100
11-15
2018-11-15 11: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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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인게.....
대령이상은 다 차타고 댕깁니다.
취하건 한밤이건 운전병 몰고 댕겨요
Ipho
IP 118.♡.96.142
11-15
2018-11-15 16:48:19
·
사단마다 다릅니다. 저희는 대령 따위가 운전병은 없었습니다.
코코자
IP 179.♡.103.98
11-15
2018-11-15 11:09:34
·
주작인것 같긴하네요.. 아무리 군대가 뭣같고 지휘관들이 뭣같아도 일반인이 상식선에서 들어도 판단할 수 있을정도로 당연한 조치를 취한걸 가지고 원스타 짬밥에 ㅈㄹ을 한다.. 뭐 하도 세상이 하도 어메이징하니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좀 석연치않은 구석이 많아요
copp
IP 1.♡.217.172
11-15
2018-11-15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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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나부랭이 ㅋㅋ
gngs
IP 175.♡.45.105
11-15
2018-11-15 11:21:50
·
주작임. 저정도 상황판단 안되는 원스타가 있을 리 없고, 이정도 사안을 투스타 사령관에게 꼰지른다? 꼭두 새벽에? 근데 투스타가 관사에서 쪼르르 온다? 미필이 주작했네요.
저도 포상 많이 갔는데..작전병이었는데..
한번은 대대장이 4박5일 포상줬는데 작전장교가 일이 너무 바쁘니 미안한데 2박3일만 가자.. 하길래 복귀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지통실에서 대대장이 보고 너 휴가간놈이 왜 여기있어..
하니까 작전장교가.. 아 그게 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2박 3일만..
하니까 대대장이 “이세끼가 니가 감히 대대장이 준휴가를 짤라?!! 넌 지금 바로 나가서 남은 휴가 다 쓰고와!!” 해서 집에감.
작전병이 밤샘 작업이 종종있어서 포상을 16번갔었네요. 외박도 많이 나가구..
한번은 일과 마치고 업무보고시간에 대대장이 OO이 수고했는데 포상휴가 보내! 지금 당장 바로 보내해서 .. 밤에 나간적도 있고 ㅎㅎ
저도 작전병 출신인데.. 밤샘 작업도 많이 했는데. 저는 포상을 거의 못받았습니다. ㅠ_ㅠ
후임이 어리버리해서 제가 일을 다 해야했어요. 작전과장과 대대장이 후임 일하는거 마음에 안든다고, 3명이나 갈아치운;;
말년 휴가 복귀해서도 일 좀 해주고 왔습니다. 물론 PX는 털어주시더만..
뭐, 정말로 저런 일이 있었다면 대부분 저 투스타처럼 행동했을테지만....그것과 별개로 시츄에이션이 말도 안됨.
hyunzea
IP 220.♡.196.41
11-15
2018-11-15 15:59:07
·
도대체 모바일에서 이렇게 길게 캡쳐는 어떻게하나요?
잘라서붙였나?
삭제 되었습니다.
pocketoy2
IP 121.♡.69.149
11-15
2018-11-15 16:03:16
·
상황 자체는 있을 수 있는데.. 원스타가 저런 짓을 했다는데서 신뢰도가 바닥이군요..
군대에서 스타가 어떤 위치인데 한밤중에 뒷문으로 억지로 들어옵니까...
그럴 일은 절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원스타가 어쩔 수 없이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그냥 대대장한테 전화 한통 넣던가
당직사관한테 전화 한통 넣으면 끝인데 말이죠... 초병하고 씨름하고 있을 이유가 없죠.
초병한테 싸바싸바해서 들어가려는건 힘이 모자라서 몰래 들어가야 하는 사람 얘기고...
서박사
IP 134.♡.206.43
11-15
2018-11-15 18:21:29
·
그렇죠 ㅋㅋ 원스타 처(실)장급이면 운전병 나오는데 혼자 안걸어 다니죠. 어디 가도 항상 운전병 달고 다니는데. 그리고 군에서 별달 정도면 저런 막무가내는 짓은 안할 겁니다. 저도 군사령부 출신인데요. 별들 만나면 그냥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별 아무나 못답니다. 아무리 준장이 막나가도 철창 흔들면서 소리지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슨 사령관이 투스타;;; 오히려 1성 장군이 사령관인 부대는 봤어도 2성 장군을 사령관이라고 부르는 부대는 제가 군생활 하면서 본적이 없는데. 육직부대는 3성이 사령관 2성이 참모장 1성이 처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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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클 댓글하나 달면 저도 사단사령부 부관부 소속이었지만 직속 상관은 본부대장이었지 사단장이나 부관참모는 아니었음
저도 민통선안 부대에서 야간에 후문 근무하는데 밤에 차 한대가 지나가다 도랑인지 어디인지 빠졌는데 약간 술취한듯한 간부 하나가 튀어나오더니 주변에 전봇대같은거 위로 올라가서 뭔 줄을 끄집어내려오더니..참.. ㅋㅋ
공포탄 쏘면 5분 대기조 같은데서 출동 안하나요??
사용보고서도 썼어야 할 것 같은데 ㅡㅡ;;;
궁금증2
투스타가 원스타를 자기 방으로 부르는게 정상인데
지통실 다른 장교, 사병 앞에서 원스타를 깐다니...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리고.. 스타는 아니지만 무궁화 왕고는 지통실에서 장교, 사병 앞에서 다른 무궁화 쪼인트 까고, 배(가슴이었나?;;)를 발로 차고 그랬습니다. -_-;;
수정 죄송합니다 99군번이라 헤깔라네요 ㅜㅜ
간부숙소가 관사죠.
부대안에 군인아파트가 따로 있었더랬는데...
사단장 : 투스타
부사단장 : 대령(진) -> 원스타
참모장 : 대령
인사,정보,작전,군수 참모 : 중령
부감,감찰 참모 : 소령
93군번이라 지금이랑 많이 다르겠죠.
가능한 일이지만 주작인 것 같아요.
저 군복무할때도 준장이 예쁜 소령 근무서는 날에 술먹고 매번 찾아오고 그랬네요. 그거에 비하면 저정도는 뭐.. ㅎㅎ
참모장(대령)
원스타 달려면 본인 재능,노력,연줄 다 엄청나야하는데 저렇게 개념없이 행동한다?
군대도 안다녀온 사람의 주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투스타는 대처 잘한거고
저도 부대에도 밤에 라이트 비춰서 신원확인 안되는 대대장이 막 걸어오는거 공포탄 쏜 병사 포상 받는거 봤어요(대대장이 암구어 몰랐음)
대령이상은 다 차타고 댕깁니다.
취하건 한밤이건 운전병 몰고 댕겨요
한번은 대대장이 4박5일 포상줬는데 작전장교가 일이 너무 바쁘니 미안한데 2박3일만 가자.. 하길래 복귀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지통실에서 대대장이 보고 너 휴가간놈이 왜 여기있어..
하니까 작전장교가.. 아 그게 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2박 3일만..
하니까 대대장이 “이세끼가 니가 감히 대대장이 준휴가를 짤라?!! 넌 지금 바로 나가서 남은 휴가 다 쓰고와!!” 해서 집에감.
작전병이 밤샘 작업이 종종있어서 포상을 16번갔었네요. 외박도 많이 나가구..
한번은 일과 마치고 업무보고시간에 대대장이 OO이 수고했는데 포상휴가 보내! 지금 당장 바로 보내해서 .. 밤에 나간적도 있고 ㅎㅎ
후임이 어리버리해서 제가 일을 다 해야했어요. 작전과장과 대대장이 후임 일하는거 마음에 안든다고, 3명이나 갈아치운;;
말년 휴가 복귀해서도 일 좀 해주고 왔습니다. 물론 PX는 털어주시더만..
나중에는 접어서 여기 여기를 복사해와 하면.. 이상한데 복사해오고 ㅠㅠ
인수인계도 걍 문서로 메뉴얼 만들어서 주고 왔지요..
그때는 참 전세규 만들고 수정하고 문서작업 많이했었는데..감회가 새롭네요.^^
각부서 계원들 타자속도 시합해서 PX가던 생각이 납니다. ㅎㅎ
한메타자 해서 px가기 ㅋㅋ 똑같네요.
원스타가 그럴것같지도 않고...
그런걸로 사령관한테 이를것 같지도 않고,.....
즉석 휴가까지는 아니었고.
오히려 화낸 상관보다 초병들이 더 잘했다고 칭찬해줬다는 얘기? 를 들었나- 읽었나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내용이 훈훈해서 좋습니다.
운전병은 언제든 호출할 수 있게 휴대폰까지 있었는데...
일단 원스타가 아무나 되는것도 아니고 그중에 저런 병신이 있을 확율이라는게.
MSG없는 실제라면. 그자리에서 원스타가 전화로 사단본부 경비중대장 깨워서 XX시경 후문 근무자 좀 빠졌더라. 한마디면 끝날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유
영관급은 좀 치이지만요.
체감상 중령이 중위? 대위? 그정도로 느껴지더군요. 거기선 중령이 실무급이라...
04군번으로 부산 군수사령부 후문 경계 근무했었을때...
투스타 참모장(바뀐지 얼마안됬었음) 이 오후 5시에 추리닝 차림으로 후문와서 문열어 달라길래
군무원이나 외부인인줄 알고 원칙대로 안된다고 했다가 "나 참모장이야 니네 대장한테 전화해라"
난 포상이휴가라도 주는줄 알았는데 1주일동안 전부대원 집합에 제식교육시키더라...
주작이야 저거다.
ㅎㅎ
뭐, 정말로 저런 일이 있었다면 대부분 저 투스타처럼 행동했을테지만....그것과 별개로 시츄에이션이 말도 안됨.
잘라서붙였나?
군대에서 스타가 어떤 위치인데 한밤중에 뒷문으로 억지로 들어옵니까...
그럴 일은 절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원스타가 어쩔 수 없이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그냥 대대장한테 전화 한통 넣던가
당직사관한테 전화 한통 넣으면 끝인데 말이죠... 초병하고 씨름하고 있을 이유가 없죠.
초병한테 싸바싸바해서 들어가려는건 힘이 모자라서 몰래 들어가야 하는 사람 얘기고...
제가 근무 하던곳도 편제가 비슷했는데
아침 상황보고 때 사령관 칭찬하는 말 듣고 대단한 병사네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나 봅니다ㅎㅎㅎ
대체복무라 무슨말인지 모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