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모략이 아니며 저의 신앙 고백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은 보혜사가 아니며 인간입니다. 저는 이 고백으로 144,000여명에서 제외될 것을 확신합니다. ★ 나는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를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는 재림예수가 아니고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자다 ★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어휴...이거 끔찍하네요..
일단은 피카츄 배 입니다
원글 링크를 차라리 주세요..
하지만 폭행쪽은 문제가 되겠네요.
6페이지가 가관이네요
"경찰, 형사분들이 많았지만 두려움에 공감해 줄 여자 경찰은 없었습니다."
/ samsung out!
뭐 폭행은 처벌받으면 됩니다.
과연 맞을 정도로 도발했냐는 다른 문제고요.
먼저 도발했다면 동정의 여지가 없네요.
저건 어디까지나 저 사람의 말일 뿐이지 얼마든지 지어냈을수도 있습니다
이런거 한 두번 겪나요..
그것도 있을 수는 있죠. 근데 저라면, 제 쪽이 2명이고 상대방이 4명인 상황에서 육탄전 돌입한다는 생각 자체는 안 들 것 같긴 합니다;
이런 게 흔치 않은데.... 만지고 싶...
+추가)두려움에 공감해줄 여자경찰은 없었습니다<-딱..그분들 주장....
폭행은 확실히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
맞은 건 맞았다 치고 이럴땐 꼭 여자2를 강조하네요?
메갈 평소 소행 때문인지 몰라도 안됐다는 생각도 잘 안드는게 신기합니다.
본래라면 악인이라도 얻어맞고 오면 동정심부터 드는 게 기본인데..
'힘없는 여성' 같은 문구를 볼때마다 두드러기가 나는 기분이라서요.
요즘: 피카츄 나와! 피해자 가해자 성별 떼고!
저는 남여 갈등쪽은 관심도 없고, 그쪽이 주목적인 것도 아닙니다. 제 눈에는 머리 두개골 함몰되고 피를 철철 흘리며 봉합수술 받은 것과, 그에 이르기까지 있었던 폭행의 과정만 보여서 그렇습니다. 그냥 시비털다가 어디 멍좀 들고 끝난 정도가 아니라서요;
무슨 설전이 오가든 간에 폭행은 금물이라는 생각에서 쓴 글이었습니다
다들 경험상?이 하나의 글로 모든걸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말씀하시는데 정작 몇몇분들은 다 필요없고 사진과 피해자의 내용만으로 모든걸 단정지으려고 하고있네요.
폭행이 없었는데 상처가 생기지는 않으니까요. 사실 진짜로 주먹을 쥐고 때리는 것만 폭행으로 인정하는 건 아니라 그냥 밀치는 것도 폭행이고, 옷을 잡는 것도 폭행이라고 할 수 있긴 합니다. 그걸 어디까지 인정해주느냐는 경찰이 판단해주겠죠.
법을 무시할순없지만 저는 상처사진 몇장과 일방적인 남성,여성운운하는 글로 단정하는 섣부른짓은 안하려고요.
맞은쪽이 잘못했다는게 아니고 결론 내리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글에도 이렇게 달려드는 몇몇회원들때문에 더 조심스러워지네요.
근데 글의 내용에 본인들이 한 얘기는 전혀 없는 점.. 그리고 커플하고 시비가 붙었다는 점..(그 커플들과의 대화등등)
남자들이 폭행했을 때의 cctv?? 같은 내용이 없으니..가만히 있던 남자 4명이 여자 2명을 무차별하게 아무 이유없이 폭행했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폭행을 잘못된겁니다..
이것도 밝혀져야 할 듯 하네요..쩝..
그목적으로 저러는거 같고요
실제 맞았는지 본인이 굴러서 다친건지 이건 수사결과 나오고 증거 나와봐야 알죠
네 전 개인적으로 시비싸움이라 하더라도 두개골 함몰에 봉합수술에 이른 상해가 발생했다면 공론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뇨. PC방 살인사건처럼 공론화가 필요하단 말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흐지부지 안되고 어느쪽이 잘못 말하고 있는 건지 빠르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요.
[명사] 여럿이 의논하는 대상이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의논이 되게 하자는 건데 그럼 그냥 조용히 묻혀가게 두나요; 저는 그냥 이 사건의 팩트가 궁금할 뿐인 사람으로서 올린 글이었습니다. 이 글을 최초로 올린 분들이 원하는 공론화는 뭘 의미하는 건지는 몰라도, 제가 요청하는 공론화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의논이 되게 하자는 의미입니다.
건데. 글 내용 대충 뒤에 더 이야기가 있는걸로 보이네요.
위에 여자분이 안하는 다른 이야기가요.
너무 여자라는것만 강조하고 여자경찰만 찾고 있어서 걍 양쪽말을 들어보는게 나을듯한 글이네요
폭행 부분은 조사해서 사실이몀 처벌받을테고 만약 무혐의라도 나오는날이면 또 여자라서 당했다 말 나올만한 글이네요
이건 피카츄 배 각이네요 폭력한 놈은 처벌을 받긴 해야겠지만 처벌 수위는 글쎄요...여자 쪽도 뭔가 있는 거 같고
왜 시비가 되었는지 부터 상대 얘기를 들어보고 판단해야 겠네요
어쨌든 폭행은 정당화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뭘 어쨌길래 피의자 신분은 되셨을까요 ;;;
피카츄 배 만지고 있겠습니다.
일방의 입장으로만 쓴글이네요
술집에서 시비로 폭행이 있었다는것뿐
공론화를 논한 만한만큼 특별한 일은 아닌거 같네요
왜 시비가 되었는지 부터 상대 얘기를 들어보고 판단해야 겠고
어쨌든 폭행은 정당화할수 없습니다.
/Vollago
피해자에서 피의자가 되었다는데 남자 4명 여자 2명 인 상황에서 실제 다친 사람도 있는데 피의자로 취급한다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요
실제 여자가 사고 쳤어도 보통 남자가 뒤집어 쓰는 경우가 많지 반대인경우는 본적이 없어서요
일단 앞뒤 사정 양쪽의견 들어봐야죠
본인들 유리한걸로 조작해서 여론 등에 업고 장난질 치는거 한두번 본거 아니자나요
1. 커플과 과 시비가 붙게 된 상세한 내용이 언급되어있지 않고(그들의 시비가 말싸움으로 번졌다 라고 서술)
2. 자신의 행동은 방어적+수동적으로 서술하고 상대방의 행동은 폭력적으로 서술하였으며
3. 조사를 받는 와중에서도 전혀 글에 언급되지 않은 남녀대립의 구도로 몰고 가는점
을 보아 상당한 내용을 의도적으로 축약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 커플과 시비가 붙게 된 대화내용 (어투와 비언어적 행위를 포함한)
- 무리들이 끼어들었던 이유 (물론 무리들이 충동적이고 비상식적인 성향을 지닌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폭력은 언제나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등이 추가적으로 밝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의 서술된 내용으로는 서로 촬영하는 것을 제지하려던 몸싸움 중 입은 피해이고 집단 린치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상황을 밝히고 억울함을 호소하려는 것 보다는 자극적인 사진과 제목, 남녀구도의 프레임을 이용해서 '여론'자체를 형성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글이라 피카츄 데리러 가겠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피의자로 되는 경우는 더 없습니다
경찰에서 빨리 브리핑 해주었으면...
이 글에서는 불필요한 서술이 너무 티나게 들어가 있어서, 저는 일단 피카츄를 찾겠습니다.
쌍방폭행인거 같아 보이긴 합니다.
더구나 조사 과정에서도 '우리도 피해를 입었다, 단추 떨어지고 카드 부서지고 옷 늘어나고 블라블라...' 허허...;
물론 최초 발단인 커플들은 왜 시비를 걸고, 언제 왜 도망갔으며 끼어든 남자4명의 메갈 운운은 무슨 소리인지 등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영 찜찜하고 의심스럽네요. 피해자분들에게 마음이 기우네요.
===윗 댓글 달고 아래 추가===
물론 만에 하나 한남운운 하는 등 원인이 피해자분들 측에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 남자 4명의 폭행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 당장 SLR 사태 때 여시 와 싸운 이래로 메갈/워마드라면 덮어놓고 혐오하는 저지만 말입니다.
이런건 천천히 분노해도 괜찮아요.
한쪽말만 듣고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신경쓰거나 언급할가치도 없음...
저딴글 써올릴시간에 변호사나 알아보지..
메갈이나 워마드 운운하기에 앞서 피해자가 올린 내용이 공감하기에는 남자,여자 위주로 적은 내용이잖아요.
댓글들 읽어보시면 다들 폭행은 나쁘다고 얘기하고요. 소름돋기전에 댓글들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근데 페미들이 하도 조작질로 선동 하니까 좀 두고보자는거죠. 이게 왜 소름돋을 일인지...
남자로 바꿔치면 6대2로 다굴당해서 뒷통수 깨질때까지 맞았는데 두고봐야지 할까요? 약자인 편에서 때린놈들이 ㄱㅅㄲ라고 욕먹지 않을까요? 진짜 요즘은 서로서로 혐오하는;사회로 가는거같아서 소름돋습니다..
"뭐 때문이든"이 중요한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폭행은 나쁜거에요. 다만 지금 피해자가 올린글 하나로 모든걸 판단하기엔 글 내용이나 정보가 불확실하다는거죠.
그럼 반대로 그 두사람이 메갈이든 워마드든 무슨짓을 했어도 처맞았으니 무조건 피해자라고 옹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피해정도에 대한 동정심과 별개로 스샷글도 딱 그거 노리거 쓴게 너무 티나서 급냉정해지네요.
문장 하나하나 마다 남자랑 남자경찰은 나쁜놈이니까 몰려와서 같이 욕해달라는게 너무 잘보여요.
한 쪽만 나쁜 사람들인지, 둘 다 나쁜 사람들인데 한쪽의 피해가 더 큰 것인지는 기다려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약자가 항상 선한 것은 아니죠.
술집 주인도 있었고, cctv나 다른 증인도 있었을 거라 생각되는데 양쪽 다 피의자라는 것 무시할 순 없을 거 같은데요.
이건은 지켜보시는 게 ...
옆 자석의 남여가 게속 처다봤다.
먼가 있습니다.
또 다른 일행이 메갈 운운 했다는 건
피해주장녀들의 행위나 대화가 범상치 못한 비상식적일 수도 있습니다.
맞았다고 다 동정 받을 만큼 세상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물론 법적인 부분은 다르겠지요.
한쪽은 발로 찼다하고 다른 한쪽은 뿌리치니 제 힘에 넘어졌다고 하는 서로의 주장이 다른 상황입니다.
폭행이 이루어졌다는 확실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지켜봐야죠
/ samsung out!
진짜 예외가 있다면 저 여자 둘이 칼들고 칼부림해서 정당방위였다면 모를까 그게아니라면 뭔 일이 있었든 저사람들이 쓰레기입니다. 근데 그정도였으면 다른 정보가 안떴을리가 없겠죠.. 아니 상식적으로 말싸움에 목을 조르고 뒷통수가 깨질정도로 폭행하는게 인간인지 의문입니다
남자 경찰 운운 ;;
피해자의 글에 역겨움이 밀려오다니;;
아주 대놓고 시비를 건 게 아니라면 집단 폭행은 가중처벌로 죄의 대가를 치워야겠지만
여자를 때렸네 마네의 고전적 감정이입은
남자 경찰, 여자 경찰 운운에서 정나미가 싹 떨어졌습니다.
/Vollago
심각한 혐오범죄에 반드시 이말은 덧붙여야 겠다고 피해자도 정상은 아니다 운운하며 가해자 편드는 사람들이 자긴 정상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게 끔직하네요
저 글로 양쪽 입장이 다 확인 가능한가요? 저게 주작이면 어쩌실려고.
그 동안의 학습효과 자료가 너무도 많아서..
나치.험한류.일베.메갈의 자유는 반대하고
범죄로 취급합니다.
대부분의 리플들은 제 3자는 입다물고 경찰의 공식적인 발표가 나올때까지 피카츄 배나 긁자 이거 아닌가요?
분노조절장애도 아니고 나 원... 다른 사람을 싫어하던 말던 뭔 생각을 하던 관심 없는게 맞구요 근데 묻지마 폭력 그것도 심각한 수준의 폭력을 휘두르는데 거기 위협을 안느끼고 피해자 욕이나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저런 사람들 당당하게 폭력을 휘두르는 멋진 세상될거에요 그죠?
집단 폭행 당했는데 억울하게 피의자(쌍방)으로 조사받는다는 주장인데 피의자인게 팩트라니 무슨소리?
지금 사람들이 할 수 잇는건 정황으로 추측하는거 뿐이고 다른걸 제쳐두고 면식 없는 사람을 뼈가 보일장도로 기절할때까지 폭행했다는거에 공분할일이구만 대단해요 끝까지 아주
그리고 여성 = 약자 타령은 그만좀 해주실래요? 쌍8년도 마초 시대도 아니고 언제쩍 사상이에요. 그게.
묻지마 폭력도 아니었고 커플에게도 시비털고, 남자에게도 시비털고, 게이냐고 도발하고.
관련 내용 나오기도 전에 혼자서 광분하신거 보면 참 궁예도 울고갈 관심법 쓰시나와요.
약자가 항상 선한 것은 아니라는 것과, 어떤 사건이 터졌을 때 부화뇌동하지 말고 충분히 살펴본 뒤 판단해야 한다는게 널리 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피카추나 불러야죠.
뭔 소름에, 의심에, 사상의 자유를 찾으시는지...
다 자업자득 입니다.
남자측이 직접적인 타격으로 뒷통수를 뽀갠거처럼 인식하시는데
여자측에서 쓴글처럼 넘어지며 2차 충격으로 다친거 아닙니까?
새벽 4시, 술집 그리고 일방적인 글로 판단하기 어려운 사건이네요.
자극적인 사진과 글로 공분하는건 나중으로 미루는게 현명합니다.
제 3자들이 섣부른 판단으로 마녀사냥을 하다 문제가 된 경우가 어디 한두번인가요?
시시비비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면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조사 결과를 알려줄지는 의문이지만 ...
대체 얼마나 도발을 했길래 남자 4명이 달려들까요?
길 지나가는 사람한테 테스트 해보면 웬만한 남자 넷은 여자 두명정도는 쌩까고 지나 갈듯한데...
저 여자 2명 정상 아님에 올인~!!
경찰쪽에서 성 관련 사건도 아니고 진술만 가지고 특정하지도 않았을테고 cctv며 목격자 (술집주인) 등 조사해서 특정했을 내용인데 뭐가 억울하다는 건지..주먹이나 물건을 이용한 폭행건도 아니고 서로 밀치고 잡아 뜯고 하는 쌍방폭행으로 흔하디 흔한 술집 실랑이.
언어폭력도 폭력입니다^^
기분좋게 친구 연인과 술먹는데
옆자리 머리짧은 여성들이 한남충 어쩌구하면서 큰소리로 헛소리를 계속해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했는데 ...
오히려 쌍욕시전하여 싸움만 커지고 남혐발언으로 주위에 있던 남자패거리랑 말싸움만 번져 나중에 실랑이가 이어지는 도중 신고운운하여 자리를 뜨려는데 발잡고 못가게 해서 뿌리치려는 도중 피해자를 뿌리치는 과정에서 계단에 머리를 부딛힌 상황이
라는 상상이 되는 것은 제가 여혐이나 하는 나쁜 사람이라서 겠죠?!
A 그룹- 폭행당했다는 2명
B 그룹- 커플 2명
C 그룹- 폭행했다는 4명
A와 B 말다툼
A가 소리를 지르자 C가 시끄럽다고 항의
A가 C에게도 소리 지르고 시비를 걸면서
A vs B+C 연합으로 싸움이 번지고
C일행 중 한명이 이 장면을 촬영
A가 몰카충이라며 휴대폰을 뺏으려 하면서 몸싸움 시작
C폭행으로 결국 A 심하게 다침
라고 카더라입니다.오후 되면 양쪽 입장 나오겠죠.
잘못했네요.
허나 저들을 도와주진 않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