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거 말고요.
일반 라면에 미역 넣고 끊이는 방식입니다.
[소개?]
물론 발단은 오뚜기 쪽 라면이긴 했는데요. 의외로 괜찮긴 한데, 매콤한 라면의 느낌도 그립기도 하고 해서 일반 라면에 미역을 한웅큼 넣어봤더니 의외로 좋더군요.
[조리법]
제가 끓이는 방식은 사실 별게 없습니다.
1. 미역 불리는 건 생략하고, 라면 물 끓이기 전에 미역 줄기 한웅큼 (이건 개취지만 전 라면 면 크기의 절반 정도 넣었습니다)을 라면 용기에 넣습니다. 건미역을 자르기가 좀 힘들긴 하지만, 길이가 길면 먹기 힘드니 5센티 이내로 가위로 잘라 넣으세요.
2. 물 양은 일반 라면 1.5개 기준 정도 넣습니다. 눈대중이지만 700cc정도 내외였던 듯 하네요.
3. 스프도 미리 넣습니다.
4. 물을 끓입니다.
5. 미역이 충분히 풀어졌나 확인 후, 면을 넣습니다. 면이 안 잠기는 경우 미역을 뒤집어서 면 위로 올리세요.
6. 4분 후 먹습니다.
계란 넣으셔도 좋습니다.
[효능?]
제가 183/88 정도 체격이라 라면 1개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라면이 땡기면 필패인지라... 미역 줄기를 왕창 넣으니 배도 부르고 소화도 잘돼서 그나마 났더라고요.
그리고 미역과 라면국물 궁합이 의외로 좋습니다.
시중에서 따로 본 적은 없는데, 라면집에서 이색라면으로 팔아도 팔릴거 같아요.
P.s
미역이 덜 풀려서인지 굉장히 쫄깃합니다.
이것도 은근 중독되는 식감입니다.
일반 라면에 미역 넣고 끊이는 방식입니다.
[소개?]
물론 발단은 오뚜기 쪽 라면이긴 했는데요. 의외로 괜찮긴 한데, 매콤한 라면의 느낌도 그립기도 하고 해서 일반 라면에 미역을 한웅큼 넣어봤더니 의외로 좋더군요.
[조리법]
제가 끓이는 방식은 사실 별게 없습니다.
1. 미역 불리는 건 생략하고, 라면 물 끓이기 전에 미역 줄기 한웅큼 (이건 개취지만 전 라면 면 크기의 절반 정도 넣었습니다)을 라면 용기에 넣습니다. 건미역을 자르기가 좀 힘들긴 하지만, 길이가 길면 먹기 힘드니 5센티 이내로 가위로 잘라 넣으세요.
2. 물 양은 일반 라면 1.5개 기준 정도 넣습니다. 눈대중이지만 700cc정도 내외였던 듯 하네요.
3. 스프도 미리 넣습니다.
4. 물을 끓입니다.
5. 미역이 충분히 풀어졌나 확인 후, 면을 넣습니다. 면이 안 잠기는 경우 미역을 뒤집어서 면 위로 올리세요.
6. 4분 후 먹습니다.
계란 넣으셔도 좋습니다.
[효능?]
제가 183/88 정도 체격이라 라면 1개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라면이 땡기면 필패인지라... 미역 줄기를 왕창 넣으니 배도 부르고 소화도 잘돼서 그나마 났더라고요.
그리고 미역과 라면국물 궁합이 의외로 좋습니다.
시중에서 따로 본 적은 없는데, 라면집에서 이색라면으로 팔아도 팔릴거 같아요.
P.s
미역이 덜 풀려서인지 굉장히 쫄깃합니다.
이것도 은근 중독되는 식감입니다.
라면에 미역 굳굳굳이라 생각합니다
아 침고여요
배추나 부추도 좀 의외시겠지만 끝내줍니다
미역 떨어져서 사러가야겠네요 ㅠㅠ
면 빼시고 미역을 왕창 넣으시면 됩니다!!!
면이 많아서 살찌는게 크더라구요 ㅠㅠ
전에 미역국에 라면 넣어서 먹었는데 맛이 좋았었어요
네. 그렇게도 끓였었는데,
미역국이 아까워서 요즘은 걍 미역 넣어요 ㅠㅠ
미역 양 조절 잘 하세요 ㅎㅎ
아시듯이 좀 양이 불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