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안부러워합니다...
20년 차면 대기업애들은 공무원 연금포함해서 평생벌돈보다 더 많이 벌은상태입니다만..;;
전문직도 아니고 그냥 회사원인 1금융권애들, 공무원인 애들이랑 같은 연차면 연봉이 2배 넘게 차이나는데 공무원 부럽다고 징징댈때 바꿀려? 라고 하면 아무도 대답 안해요 ㅋㅋ
xero
IP 121.♡.92.59
11-14
2018-11-14 09:34:04
·
하지만 연금나올 때 되면 부러워하죠. 복권이 일시불과 연금지급의 금액 차이가 어마어마한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초과근무수당 만이 아니고 기타수당도 빠진듯.
확실한건 제가 공익으로 동사무소 있을 적에 교사로 5년 근무한 제 월급 듣더니 3년 일한 9급 공무원이 차라리 내가 더 낫네 하더라는 거임. 기본급은 훨 낮은데 기본적으로 매월 수당 붙는거 다 붙으면 자기가 비슷하거나 더 높다고.... 듣고 벙쪘어요.
@곧부자후퇴직님 거긴 초과근무 풀로 채우는데 실제로 그렇게 근무하진 않더라구요... 저도 당황했었... 삶의 질은 확실히 주말에도 나가고 야근나가고 외근나가고 하니 힘들어보이던데, 남자만 그리 시키는거 보고 남혐인가 했어요; 여자직원들은 그없... 삶의질 운운하기엔 중고등은... 몰라도 초등은 비슷하겠던데요? 민원 일이 24시간 있는게 아니니... 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이 앞에 있을때는 계속 교사에 업무의 연장이니 그걸 감안해주시면 좋겠어요 ㅠ 남들은 다 편하게 하는데 저만 빡세게 하는걸까요...
@startx님 설마요; 적어도 자격 지심은 아닐거에요...사실 그분이 9급이긴했는데 다른 일 하시다가 오신거라 집은 부자였어요.... 저도 인적사항 다 까발려지며 들어갔던거라 서로서로 직업 욕하고 그러며 웃고 그랬어요 ㅋㅋ
메밀과돈까스
IP 221.♡.137.241
11-14
2018-11-14 07:13:37
·
공무원 안짤리고 10년 넘으면 어느정도 먹고살만큼나와요 그이후로 쭉간다는게 장점 일찍합격하면 낮은 연봉도 커버됩니다
난장판
IP 221.♡.42.152
11-14
2018-11-14 07:14:21
·
최저임금 수준으로 주는 저희회사 단기 직원도 세전 170 가량은 받던데요...
공무원은 최저임금과 관련 없나요...;;
resta
IP 119.♡.22.96
11-14
2018-11-14 08:07:32
·
예 없습니다.
대놓고 공무원이 아니라고 하고있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톡톡
IP 175.♡.27.229
11-14
2018-11-14 07:37:05
·
가만히보면 이재용같은애들이 몇십조 탈세하는 것보다 공무원이 연 일이천 받는 걸 훨씬 배아파하는사람이 있음
삭제 되었습니다.
Aquastellar
IP 121.♡.58.146
11-14
2018-11-14 07:43:53
·
여기 보시면 아직도 공무원이 수당챙겨먹고 뭐 돈받아먹고 해서 넉넉하게 받는줄 아는 분들 많으시네요.
현실은 9급 1호봉은 본봉 계산시 최저임금 미달이라 오히려 추가로 보전해줄 정도고, 대부분의 실무자들이 머무는 7~9급은 정말 박봉입니다.
Aquastellar
IP 121.♡.58.146
11-14
2018-11-14 07:44:39
·
근데 저 사진 자체는 좀 고전자료 같긴 합니다. 저정도로 못살정도로 받진 않죠
없다고요우
IP 110.♡.55.157
11-14
2018-11-14 07:50:42
·
먹고 살만큼은 줘야 하는데...
랑코
IP 27.♡.15.55
11-14
2018-11-14 07:53:01
·
힘들면 회피직종이 되야 하는게 정상인데.. 다들 못해서 안달인건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lovpower
IP 76.♡.68.27
11-14
2018-11-14 08:00:12
·
지금 노량진에 있는 9급준비생들이 한달에 쓰는돈이 저거보다 많을텐데, 알고 쓰는거겠죠?
구름을품은달
IP 175.♡.3.146
11-14
2018-11-14 08:05:53
·
1. 만약 전체 월 급여라면 134만/45시간/4주(1시간 추가 근무에 4주 계산이니 대략적인 계산)하면 7444원/시간이네요.
2013년이던 2016년이던 올해 최저임금 7530원 보다도 낮네요.
2. 이런대도 9급 공시생은 왜 그리 많을까요?(대졸이상자도 포함)
3. 주변에 공무원 가족들은 어찌 서울에서 집도 구매하고 차도 사고 할까요? 물려받은 자산이 있는 것도 아니라던데. 다른 혜택이 있나요?
참 이해하기 어려운 댓글들이 많아서 궁금하네요.
resta
IP 119.♡.22.96
11-14
2018-11-14 08:09:04
·
집이 금수저든지 맞벌이든지....
은행에서 공무원 자체의 안정성은 높게
봐주기에 대출은 잘 땡겨줍니다.
둘이 평생 갚는거고...
Suhyeoni
IP 110.♡.54.183
11-14
2018-11-14 08:12:44
·
야근수당 등 수당이 많지 않나요. 저 아는 분은 이루없어도 야근수당 다 챙기던데요.
파이랜
IP 175.♡.21.95
11-14
2018-11-14 08:13:19
·
야근 안하는 부서라면...
진달래산천
IP 39.♡.54.21
11-14
2018-11-14 09:23:42
·
야근할일이 없는데 야근하면 미친넘소리 듣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진달래산천
IP 39.♡.54.21
11-14
2018-11-14 09:26:45
·
마인드가 딱 군바리독재시절 마인드네요.
자기가 당사자가되면 핏대세우면서 자기권리 주장할거면서 자기일 아니라고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 많조.
삭제 되었습니다.
GLife
IP 203.♡.13.1
11-14
2018-11-14 08:18:05
·
공무원은 일년중 2월이 가장 월급이 낮은 달이에요... 부부가 공무원인경우가 많은데 2월이 가장 힘들어요
진달래산천
IP 39.♡.54.21
11-14
2018-11-14 09:30:25
·
벌써 15년전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2월이 수당이 없는 달이라서 차이가 났는데 지금은 명절수당 60%2번 1,7월 근속수당 50%제외하고는 특별히 더 받는달 없어요.
지그프리드
IP 223.♡.202.202
11-14
2018-11-14 08:20:07
·
2002년에 강남 구청에서 공익으로 일할 때, 딸이 대학을 다니는 6급 계장님 월급명세를 우연히 봤습니다. 실수령약이 300이 안되서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금 연금 등등 다 떼고 나서였고요. 또 하나 충격은, 수당이 엄청 많더군요. 가족이 있다고, 외근을 한다고... 등등.. 어린 마음에, 공무원은 수당을 안 넣으면 안움직이는 구조로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출입증 모아서 가라로 야근 만땅 찍어도 전혀 거리낌이 없었던 것도 충격이었고요. 다 국민 세금인데요.
공무원 월급 구조가 너무나 기형적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누가봐도 9급은 대졸자를 위한 직책이 아닌데 몰려드는 것이 이상했어요.
정년보장이 진짜 큽니다.
젊을 때는 모르는데 50가까이 가면 체력도 머리도 예전같지 않아요. 지금 직장에서 나가면 새로 더 좋은 직장 얻을 자신이 없어집니다. 저절로 비굴한 충성모드로 들어가게되요.
이럴때 공무원은 진짜 부러워집니다.,,
deuk0131
IP 59.♡.128.17
11-14
2018-11-14 08:50:53
·
50넘는 공무원들 정무직 기관장들 똥꼬빠는거 보면 그런 소리 못하실겁니다...
진달래산천
IP 39.♡.54.21
11-14
2018-11-14 09:33:45
·
어린 자녀 키우는 30~40대때 여유가 있는것이 50대 이후 여유있는것보다 낫지요. 물려받은 재산이 없으면 한창 커가는 자식들 케어못하는것 이거 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ooljunya
IP 115.♡.47.197
11-14
2018-11-14 08:49:04
·
왜 공무원들은 항상 자기들이 "니들이 생각하는것보다 월급적어" 라고 대놓고 알리려고 할까요
수당 다 빼고 젤 적게 받는 달 사진하나 찍고
버미파더
IP 152.♡.203.209
11-14
2018-11-14 08:58:36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꿀빠는 직업이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은 거 아닐까요?
뭐만 있으면 언론부터 시작해서 다 싸잡아서 공무원이라는 이름으로 욕을 하니까요.
진달래산천
IP 39.♡.54.21
11-14
2018-11-14 09:37:12
·
수당이 20여개라고 알고있는 사람 많지요. 공무원 직렬이 다양하여 수당 종류가 많은 것은 모르고 한명이 다 받아가는줄 알던데.
옛날에 이것저것 붙던 수당들 본봉에 다 포함시켜서 2000년대 초반 본봉 60만원에서 100만원대로 오른겁니다. 특병히 월급이 적은 달이 없어요.
결과론적인 분들 참 많네요
"저 돈 받고도 할 사람이 줄을 선건 그만큼 메리트가 있어서다 ?"
비슷한 이야기로 it계통이나 디자인계통 종사자분들 개박봉이라고, 자영업자들 본인 인건비도 안나온다고 푸념하는 글에다가
"개박봉인데도 본인은 안때려치고 잘만다니고, 대학교 정원이 줄어들정도로 비인기 학과 되는것도 아닌거 같고, 자영업자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창업해대는데 그런거 보면 그 돈 벌고도 그만큼 메리트가 있으니까 하는거 아님?"
라고 댓글달면 대댓글 어떨지 눈에 보입니다만...ㅋㅋ
전문직 종사자들 빼고 회사 다니시는분들, 본인들 직업 처음 선택해 들어갔을때 본인들이 생각했던 모습과 얼마나 일치했는지, 현재 얼마나 일치하는지 생각해보시면... 답나올거같은데요...
제가 보기에 공시생들 90프로는 공무원 생활 본모습을 모르고 지원하는거고, 현재 다니고 있는 사람은 대안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다니는겁니다.. 메리트가 있어서가 아니라
수당은 나올때도 있고 안나올때도 있습니다
직급보조비 십만원쯤 초과근무수당 20시간 찍으려면 실제로 주3회는 8시 넘어서 퇴근하고 나오는 돈은. 18만 몇천원???
식대 3만오천원쯤,,
일 많고 넘쳐나도 수요일 금요일은 초과도 못찍음
출장은 갈때도 있고 안갈때도 잇구요 실제로는 운영비라는 명목으로 다시 걷어가요
저 봉급표 생각보다 현실적인 금액입니다,,,,,,
올해기준 8급 7년차에 평균 210 나오더군요
정근수당 명절급여 나오는 달이야 280에서 300사이
일년에 딱 네번이예요
가족 셋에 딸래미는 9시 전엔 얼굴도 못봐요
이딴 돈 벌려고 이렇게 일하나 싶습니다,,,
50대 아줌마 아저씨들은 와서 띵까띵까
20대는 20대라고 일 몰라서 안하고
30대 40대 아줌마들은 아줌마니까 봐달라고 하고
저 급여명세서에 빠진 수당은 3가지입니다.
1. 직급보조비: 9급은 105,000원입니다.(직급에 따라 수령액이 다릅니다)
2. 정액급식비: 130,000원
3. 초과근무수당(정액분): 9급이면 월 7~8만원 정도 10시간분의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됩니다.(단, 월 15일 초과 만근해야함)
그 외 초과근무수당(초과분)은 실제로 매일 초과근무를 한 경우에 지급되는데요.. 3번 정액분 초과수당이 있어 매일 1시간을 공제한 후 계산합니다.
기타 비정기적으로 나오는 수당은 아래와 같아요.
- 정근수당: 1월/7월 두 번 나오고 지급액은 봉급(기본급)의 5~50% 지급(재직기간에 따라 다름)
- 명정상여금: 설/추석 두 번 나오고 지급액은 봉급(기본급)의 60%
- 성과상여금: 1년에 1번 나오고 직급과 성과등급에 따라 차등지급
IP 211.♡.22.79
11-14
2018-11-14 09:16:46
·
10시간분의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됩니다.(단, 월 15일 초과 만근해야함)
-> 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월 15일 이상 출근하면 10시간의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됩니다.
15일 미만 출근하면 비례로 깎입니다.
일리어스님/ 여비나 가족수당은 모든 공무원에게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수당이 아니라 제외했습니다.
진달래산천
IP 39.♡.54.21
11-14
2018-11-14 09:42:54
·
출장비는 차비하라고 나오는 실비개념이지 급여가 아닙니다.
IP 39.♡.55.207
11-14
2018-11-14 09:12:07
·
급여명세서 치우고 원천징수영수증 가져오면됨
미셸푸코
IP 110.♡.220.121
11-14
2018-11-14 09:15:26
·
대기업 친구들이 나이먹을수록 부러워한다는데 그건 일을 하는 그 자체가 부러운거죠.
동일 나이에 한명이 삼전 모바일사업부 취직하고
한명이 9급 합격해서 12년쯤 지났으면 삼전에 취직한 사람이 번 돈이 최소 6배 이상 될겁니다.
그 와중에 나보다 6분의 1 더 버는 사람한테
부럽다느니 라고 하는건 고용안정에 대한 푸념이지
진짜로 바꾼다고 하면 그 사람 당장 현재 생활 유지하기도 힘들어요.
징징은 그냥 징징으로 들어야지 진지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열패감 느끼기 딱 좋은 급여입니다.
amun83
IP 211.♡.203.42
11-14
2018-11-14 09:17:37
·
국민연금에 대해 본격적으로 말 나오기 시작하면, 교직원, 공무원 등의 연금도 더 이상 보장되기 힘들겁니다. 지금 연금보고 안정적인 직장 들어가시는 분들은 생각 잘 하셔야 합니다..
뚠뚜루딴따
IP 115.♡.45.252
11-14
2018-11-14 09:21:48
·
저건 2016년이고명세서이고 지금은 그래도 좀더 오르지않았나요?
꽃길만걷자!
IP 125.♡.136.211
11-14
2018-11-14 09:25:46
·
월급으로 보면 오해의 소지가 많은데...그냥 1년 원천징수영수증이 낫죠
비온후하늘
IP 203.♡.212.28
11-14
2018-11-14 09:27:35
·
아부지 공무원으로 정년퇴임하셨는데 어머니께선 제 월급 보면서 늘 말씀하셨죠.
"공무원도 괜찮다."
20년 가까이 회사생활하고 있지만 정년퇴임때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물론 불가능하단거 알아요.
우리회사서는 사장외에는 아무도 60세까지 다닌 걸 본적이 없어요.
사장도 60넘었다고 짤리더군요.
맞아요. 그리고 정년퇴임때까지 말썽 한 번 안 당하고 직당다닌거...
한 번도 짤리는 걱정없이 따박따박 월급 들어오니..
그리고 무슨 무슨 수당이 많아서 월급 편차가 많았던 것 같아요.
어느달은 거의 기본급 수준이고 어느달은 2배정도 들어오고, 그래서 저축도 이상하게 하신 것으로 기억나요. 격월 저축인가? 뭐 그런거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크롭사진
IP 107.♡.104.101
11-14
2018-11-14 09:44:09
·
저희 아버지 공무원 하고 계신데(몇년 뒤 정년퇴임) 어머니께선 '집안이 어느정도 부유한게(부족함이 없는집) 아니면 공무원은 별로 좋은 직장이 아니다' 라고 항상 말씀 하십니다.
땅콩
IP 175.♡.176.76
11-14
2018-11-14 09:29:39
·
하... 11년전 9급 입사할때도 저거보다 많앗는데.. 원래 처음에는 그렇쵸.. 그래도 연봉 2천 초반은 찍어요 첨에.. 10년 지나면.. 2배이상 뛰어잇어요.. 근대
진달래산천
IP 39.♡.54.21
11-14
2018-11-14 09:45:11
·
10년 지나면 물가는 안오르나요?
땅콩
IP 175.♡.176.76
11-14
2018-11-14 09:56:32
·
^^ 공뭔이세요? 아니면 공뭔이 불쌍해서 그런가요? ^^ 공뭔은 딱 밥은 먹게 해줍니다.. 평생.. 그 이상은 못해주지만요
새로운펩시
IP 58.♡.114.43
11-14
2018-11-14 09:31:31
·
제 의견에 조심스럽지만!
*. 월급이 작다- 강제로 일하라고 한 것 없음! 본인들의 선택
: 정년 보장과 연금(줄었다고 하지만), 직업 안전성
근무연수에 따른 급여 상승을 생각하면 과연 나쁜 것일까?
it업종 20년에 상여금은 물론이고 그 흔한 초과근무 수당도 10원 한푼 받아본적 없고 오히려 월급 안나와서 못받은 돈도 널린 입장에선 뭐... 대충 댓글에 나온 수당에 상여금들 합치면 월급 비슷하고 거기에 정년 보장되고... 제가 봤을땐 충분히 할만 하네요.
근데 왜 9급 공무원을 대기업이나 제1금융권과 비교하면서 나쁘다고 하는지... 비교 할려면 일반적인 중소기업하고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이것도 별정직공무원으로 보면 대동소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모으면 지방에 작은 집은 삽니다... 가족수당 아내 앞으로 4만원나옵니다.
애들 나오면 또 그 앞으로 비슷한 금액.
가정을 꾸리기에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주의하여야한다
IP 117.♡.123.212
11-14
2018-11-14 13:00:51
·
훈련소에서 담당 중사분 말씀하시던거들으니 나쁘진 않던데... 야근도 하고 군대문화로 힘들고 하시다고... 그래도 그분 말씀으론 군인 아파트 제공 덕에 집걱정은 좀 줄어서 좋다 하시던데 실제론 어떤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jefury
IP 211.♡.134.3
11-14
2018-11-14 13:43:48
·
독신숙소나 기혼숙소는 부대별로 격차가 많지만 확실히 월세로 나가는 돈은 줄여 줍니다.
그렇게하면 연 400정도의 추가 소득으로 생각할수 있네요.
(물론 좋은곳은 관리비가 별도로 12-30 나갑니다, 싼곳은 3-5만원) 그러나 많이 기다려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여기 지역은 관사를 현재까지 2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_ㅠ
다른방식으로 심의를 통과하는 경우 부대에서 관사를 구하기 위한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 주기도합니다. (원금또는 이자를) 약 9천에서 1.2억까지..
삭제 되었습니다.
IP 220.♡.46.131
11-14
2018-11-14 17:57:32
·
공무원마다 다를겁니다. 제친구는 300정도 받던데요.
들어가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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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봉이 깡패기도하고...
2015년인가 16년 이후 임용자들은 정년 보장 아니면 큰 메리트가 없긴하더군요.
제가 14년차인데 아직도 실수가 250 왔다갔다 합니다.
1호봉부터 시작한 특이 케이스긴 하지만 그리 높지 않아요.
직렬이 직렬이라 남들보다 야근을 좀 많이하죠.
외가쪽 가족이 대부분 공무원인데
그래도 10년정도 지나면 오히려 살만하다고 하더군요 사기업보다 나은거 같다고..
그리고 일반 행정직은 모르겠으나 특수직 보니까 가족이 있으면 가족수당도 나오고 이래저래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수당이 거의 없는 직렬인가보네요
당장 생계를 책임지고 무너진 집을 일으켜야 하는 장남들은
공뭔하기 힘들죠..
보너스 달도 있고.. 하니..
공무원 봉급을 보여줄때는..1년치를 보여주셔야..
매달 좀 달라지는 수당이
1년에 2번주는 정근수당이 있고.. 1번 이상 주는 성과상여금이 있고
설추석에 60% 주는게 있고..
친구분이 3급이시면 조지세요
/Vollago
예전에 사회복지사 할떼 월급이 120만 70만 180만.. .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년평균 월120만원 좀 안되던.. ( 종교쪽 기관이라 헌금도 떼감;;)
그리고 서울시는 다른 시도보다 훨신 더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ㄷㄷㄷ
사진으론 본봉이랑 위험수당만 나와있으니 당연히 박봉처럼 보이죠
30중반때쯤부터 앞으로 뭐 먹고 살아야 하는 고민이 하루에도 수십번 ....
요 트리로 살아왔는데
공무원 정년보장이 큰 매리트입니다.
/Vollago
그래도 박봉이지만 ㅎㅎ
민간기업들도 월급은 얼마 안되요
성과급 각종 보너스 수당 등등 해서 연봉이 나오는거니까요
공무원도 아닌 무기계약직인 교육공무직 월급만봐도 170~180만원대입니다..
뭐 그리고 남자들은 호봉이 2~3년 추가 되는게 있어서 저렇게 안나올 거긴 합니다. 여자들은 몰라도.....
정년은 정년이고 사람답게 살아야죠.
20년 차면 대기업애들은 공무원 연금포함해서 평생벌돈보다 더 많이 벌은상태입니다만..;;
전문직도 아니고 그냥 회사원인 1금융권애들, 공무원인 애들이랑 같은 연차면 연봉이 2배 넘게 차이나는데 공무원 부럽다고 징징댈때 바꿀려? 라고 하면 아무도 대답 안해요 ㅋㅋ
지금도 다르진않을텐데
제가다닐땐10일치 구내식당식권강제구매고 나머진 대부분 업무추진비사용해서 계(부서)별로 먹었습니다
야근하고 주말에 쉬지 않고 특근해서 돈 많이 받는 귀족노조라는 것과 비슷한 얘기잖아요.
첫 월급이라고 부모님 용돈 드리니 제가 용돈 받던 때보다도 적은 금액으로 한달 버틴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지금은 결혼해서 아들 낳고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출근은 8시 퇴근은 7시
1시간공제후 매일 1시간 추가수당받는데 많을꺼라봅니다
노친네들 집에안가기(일찍나오고늦게들어가기)+합법적?수당벌기로.. 부서배치되면 추천하는 방법이죠
군대나 그렇지 공무원은 내부에서도 그런거 보면 찌릅니다..
이 자료만 보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norihouse/41322 이 까페가 원본 자료 올라온 곳이네요.
공무원이 일용직 일용사무실 다니는줄 아시나
확실한건 제가 공익으로 동사무소 있을 적에 교사로 5년 근무한 제 월급 듣더니 3년 일한 9급 공무원이 차라리 내가 더 낫네 하더라는 거임. 기본급은 훨 낮은데 기본적으로 매월 수당 붙는거 다 붙으면 자기가 비슷하거나 더 높다고.... 듣고 벙쪘어요.
금액만 보면 9급이 더 많을수는 있겠지만 삶의 질이 다르죠
@곧부자후퇴직님 거긴 초과근무 풀로 채우는데 실제로 그렇게 근무하진 않더라구요... 저도 당황했었... 삶의 질은 확실히 주말에도 나가고 야근나가고 외근나가고 하니 힘들어보이던데, 남자만 그리 시키는거 보고 남혐인가 했어요; 여자직원들은 그없... 삶의질 운운하기엔 중고등은... 몰라도 초등은 비슷하겠던데요? 민원 일이 24시간 있는게 아니니... 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이 앞에 있을때는 계속 교사에 업무의 연장이니 그걸 감안해주시면 좋겠어요 ㅠ 남들은 다 편하게 하는데 저만 빡세게 하는걸까요...
@startx님 설마요; 적어도 자격 지심은 아닐거에요...사실 그분이 9급이긴했는데 다른 일 하시다가 오신거라 집은 부자였어요.... 저도 인적사항 다 까발려지며 들어갔던거라 서로서로 직업 욕하고 그러며 웃고 그랬어요 ㅋㅋ
공무원은 최저임금과 관련 없나요...;;
대놓고 공무원이 아니라고 하고있지요
현실은 9급 1호봉은 본봉 계산시 최저임금 미달이라 오히려 추가로 보전해줄 정도고, 대부분의 실무자들이 머무는 7~9급은 정말 박봉입니다.
2013년이던 2016년이던 올해 최저임금 7530원 보다도 낮네요.
2. 이런대도 9급 공시생은 왜 그리 많을까요?(대졸이상자도 포함)
3. 주변에 공무원 가족들은 어찌 서울에서 집도 구매하고 차도 사고 할까요? 물려받은 자산이 있는 것도 아니라던데. 다른 혜택이 있나요?
참 이해하기 어려운 댓글들이 많아서 궁금하네요.
은행에서 공무원 자체의 안정성은 높게
봐주기에 대출은 잘 땡겨줍니다.
둘이 평생 갚는거고...
자기가 당사자가되면 핏대세우면서 자기권리 주장할거면서 자기일 아니라고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 많조.
공무원 월급 구조가 너무나 기형적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누가봐도 9급은 대졸자를 위한 직책이 아닌데 몰려드는 것이 이상했어요.
공무원하고 있는 분들도 봉급에 불만을 표하지만 막상 본인에게 일반 기업으로 월급 업해주고 가라고하면 안갑니다.
정년이라는 빅카드가 그만큼 큰거죠.
젊을 때는 모르는데 50가까이 가면 체력도 머리도 예전같지 않아요. 지금 직장에서 나가면 새로 더 좋은 직장 얻을 자신이 없어집니다. 저절로 비굴한 충성모드로 들어가게되요.
이럴때 공무원은 진짜 부러워집니다.,,
수당 다 빼고 젤 적게 받는 달 사진하나 찍고
뭐만 있으면 언론부터 시작해서 다 싸잡아서 공무원이라는 이름으로 욕을 하니까요.
옛날에 이것저것 붙던 수당들 본봉에 다 포함시켜서 2000년대 초반 본봉 60만원에서 100만원대로 오른겁니다. 특병히 월급이 적은 달이 없어요.
다들 9급 공무원 한번씩은 다 해본 사람들 같아요. ㅡㅡㅋ
어떻게 다들 그렇게 잘 아는지;;;;
어디서 들은얘기인건지 아니면 본인이 해봐서 하는 얘기인건지.. 아니면 주변에 가족이나 친구가 공무원이라서 아는건지... 셋중에 하나일거 같긴 한데....
암튼 팩트는... 저 스크린샷에 나온게 '조작'된것이 아니라면 맞는거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초과근무수당.. 이런걸 '당연시' 여기면 안되겠죠.
저 사람은 야근 안하고 정시퇴근했나보죠. 그래서 저렇게 받은거고...
한마디로 야근하면 저기서 좀 더 몇십만원 플러스 되겠지만.. 야근 일절 안하고 정시퇴근하면.. 저거밖에 못받는다는소리잖아요? 그럼 맞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저 돈 받고도 할 사람이 줄을 선건 그만큼 메리트가 있어서다 ?"
비슷한 이야기로 it계통이나 디자인계통 종사자분들 개박봉이라고, 자영업자들 본인 인건비도 안나온다고 푸념하는 글에다가
"개박봉인데도 본인은 안때려치고 잘만다니고, 대학교 정원이 줄어들정도로 비인기 학과 되는것도 아닌거 같고, 자영업자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창업해대는데 그런거 보면 그 돈 벌고도 그만큼 메리트가 있으니까 하는거 아님?"
라고 댓글달면 대댓글 어떨지 눈에 보입니다만...ㅋㅋ
전문직 종사자들 빼고 회사 다니시는분들, 본인들 직업 처음 선택해 들어갔을때 본인들이 생각했던 모습과 얼마나 일치했는지, 현재 얼마나 일치하는지 생각해보시면... 답나올거같은데요...
제가 보기에 공시생들 90프로는 공무원 생활 본모습을 모르고 지원하는거고, 현재 다니고 있는 사람은 대안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다니는겁니다.. 메리트가 있어서가 아니라
직급보조비 십만원쯤 초과근무수당 20시간 찍으려면 실제로 주3회는 8시 넘어서 퇴근하고 나오는 돈은. 18만 몇천원???
식대 3만오천원쯤,,
일 많고 넘쳐나도 수요일 금요일은 초과도 못찍음
출장은 갈때도 있고 안갈때도 잇구요 실제로는 운영비라는 명목으로 다시 걷어가요
저 봉급표 생각보다 현실적인 금액입니다,,,,,,
올해기준 8급 7년차에 평균 210 나오더군요
정근수당 명절급여 나오는 달이야 280에서 300사이
일년에 딱 네번이예요
가족 셋에 딸래미는 9시 전엔 얼굴도 못봐요
이딴 돈 벌려고 이렇게 일하나 싶습니다,,,
50대 아줌마 아저씨들은 와서 띵까띵까
20대는 20대라고 일 몰라서 안하고
30대 40대 아줌마들은 아줌마니까 봐달라고 하고
갑자기 출근하기 싫어지네요
시간당 인건비가 제일 작을수 밖에 없지요...
돈많이 벌려고 공무원 하기보단.. 다들 정년보장과 연금보고 들어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옛날 옛적에는 각종 뒷돈으로 배불리는 사람들이 있었겠찌만요,,
5급으로 시작한 사촌형은 이제 20년다되어가는데도 월급이 생활하기에도 빠듯하다고 합니다. 돈도 잘 안모이니 집이 서울에서 멀어지더라구요...
제가 언제 짤릴지 모르니 보험처럼 그냥 다니는거죠. ㅠ,.ㅠ
바쁘다바뻐 눈코뜰새없이 바쁘다해도 댓글 놀이는 한다라고도 하지요
1. 직급보조비: 9급은 105,000원입니다.(직급에 따라 수령액이 다릅니다)
2. 정액급식비: 130,000원
3. 초과근무수당(정액분): 9급이면 월 7~8만원 정도 10시간분의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됩니다.(단, 월 15일 초과 만근해야함)
그 외 초과근무수당(초과분)은 실제로 매일 초과근무를 한 경우에 지급되는데요.. 3번 정액분 초과수당이 있어 매일 1시간을 공제한 후 계산합니다.
기타 비정기적으로 나오는 수당은 아래와 같아요.
- 정근수당: 1월/7월 두 번 나오고 지급액은 봉급(기본급)의 5~50% 지급(재직기간에 따라 다름)
- 명정상여금: 설/추석 두 번 나오고 지급액은 봉급(기본급)의 60%
- 성과상여금: 1년에 1번 나오고 직급과 성과등급에 따라 차등지급
-> 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월 15일 이상 출근하면 10시간의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됩니다.
15일 미만 출근하면 비례로 깎입니다.
그리고 출장비가 빠졌어요.
4시간 이상 2만원, 4시간 미만 1만원
동일 나이에 한명이 삼전 모바일사업부 취직하고
한명이 9급 합격해서 12년쯤 지났으면 삼전에 취직한 사람이 번 돈이 최소 6배 이상 될겁니다.
그 와중에 나보다 6분의 1 더 버는 사람한테
부럽다느니 라고 하는건 고용안정에 대한 푸념이지
진짜로 바꾼다고 하면 그 사람 당장 현재 생활 유지하기도 힘들어요.
징징은 그냥 징징으로 들어야지 진지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열패감 느끼기 딱 좋은 급여입니다.
"공무원도 괜찮다."
20년 가까이 회사생활하고 있지만 정년퇴임때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물론 불가능하단거 알아요.
우리회사서는 사장외에는 아무도 60세까지 다닌 걸 본적이 없어요.
사장도 60넘었다고 짤리더군요.
맞아요. 그리고 정년퇴임때까지 말썽 한 번 안 당하고 직당다닌거...
한 번도 짤리는 걱정없이 따박따박 월급 들어오니..
그리고 무슨 무슨 수당이 많아서 월급 편차가 많았던 것 같아요.
어느달은 거의 기본급 수준이고 어느달은 2배정도 들어오고, 그래서 저축도 이상하게 하신 것으로 기억나요. 격월 저축인가? 뭐 그런거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월급이 작다- 강제로 일하라고 한 것 없음! 본인들의 선택
: 정년 보장과 연금(줄었다고 하지만), 직업 안전성
근무연수에 따른 급여 상승을 생각하면 과연 나쁜 것일까?
본인들이 치열한 경쟁 끝에 선택한 것에 대하여
이런 급여 논란이 있는 것은 이해 불가
근데 왜 9급 공무원을 대기업이나 제1금융권과 비교하면서 나쁘다고 하는지... 비교 할려면 일반적인 중소기업하고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기본급과 별다를바 없는 직급보조비 정액급식비 빼고 올린거는 누가봐도 사실을 과장하려는 의도로 볼 수 밖에 없음..
2500(본봉과 기본 수당 /12)
300~350(설 추석)
140~200 (정근1월 7월)
140~240 성과(5월)
250~300 시간외초과 (매달 30정도, 요즘은 좀더)
호봉상승은.. 1년에 7~8만원인데 세금도 같이 올라서 4만원 정도 오르네요.
하사때는 월110만원 (연 2300)받았습니다.
이것도 별정직공무원으로 보면 대동소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모으면 지방에 작은 집은 삽니다... 가족수당 아내 앞으로 4만원나옵니다.
애들 나오면 또 그 앞으로 비슷한 금액.
가정을 꾸리기에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독신숙소나 기혼숙소는 부대별로 격차가 많지만 확실히 월세로 나가는 돈은 줄여 줍니다.
그렇게하면 연 400정도의 추가 소득으로 생각할수 있네요.
(물론 좋은곳은 관리비가 별도로 12-30 나갑니다, 싼곳은 3-5만원) 그러나 많이 기다려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여기 지역은 관사를 현재까지 2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_ㅠ
다른방식으로 심의를 통과하는 경우 부대에서 관사를 구하기 위한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 주기도합니다. (원금또는 이자를) 약 9천에서 1.2억까지..
들어가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