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직은 환기도 잘 시키고 청소도 잘하고
있습니다만 홀아비냄새라고해야 하나요 간혹 남자 혼자사는집에
가면 나는 냄새들이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도 안 좋아해서
되도록 청결을 유지하려고합니다
근데 아무래도 자기냄새는 자기가 못맡다보니까 좀 신경이
쓰이네요(그렇다고 누굴데려올껀 아니지만...)
어째꺼나 집안에서 향기가 돌기를 바랄려는건 아니고
특별한 냄새만 안났으면 하는데
방향제같은건 별로고 숯을 놔볼까도 생각해보고
캔들을 이용해서 촛불을켜놔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안정성도 문제고 얼마나 효과를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혼자 사시는 클량님들은 어떻게들하고 지내시나요??
근데 주기적으로 와야할듯
여자들만 사는집은 이상하리만치 좋은 향기가...
그냥 3~4시간에 한번씩 샤워하지 않는한 안되지 않을까요;;
검색해봤습니다 그런게 있었군요
옷은 한번입은거 두번 입지말고, 귀뒤를 비누로 매일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모든 옷은 하루한번 갈아입고 세탁은 쌓아두지말구요.
이불도 최소 일주일 한번 빨아줘야해요. 매일 환기는 필수구요
귀 뒤를 자주 씻어야한다는글을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다시명심해야겠습니다
옷장에 옷에 향수 자주 뿌려두면 좋아요. 집에 향수냄새 은은하게 납니다.
암튼...
냄새가 안난다는 전제하에...
1. 옷을 체계적으로 입습니다.
예컨대, 셔츠를 입으면 그 셔츠만 매일 입습니다. 안에 반팔티는 매일 갈아입고, 셔츠는 매일 갈아입기엔 그닥 땀이나 냄새가 안나서 3일이면 3일, 5일이면 5일 정해서. 딱 입고 개는 빨래통으로 ~
이런식으로해서 애매하게 하루이틀 입었던 옷이 옷장에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바지도 마찬가지로. 바지는 보통 7일 계속 입고 빨래통으로~
2. 설거지는 바로바로 합니다.
3.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무조건 환기 시킵니다. 30분이상.
없애려면 여자를 들이시거나 남자를 내보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