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어린 처자들이 (1명인지 두명인지 정확하진 않습니다.)
사는데 가끔씩 밤늦게 그방에서 밤자들이 두 세명씩 나옵니다....
그 쳐자들의 얼굴도 모르고 그냥 복도에서 지나치면서 얼핏 봤는데
대학 1~2학년쯤 되보이드라구요. 남자들은 친구인거 같은데....
암튼 방금도 칼로리 리셋되서 편의점 가는길에 그 쳐자들의 집에 남자1이 들어가는걸 봤습니다.
흠..... 뭘할까요. 이 늦은밤에....
빌어먹을 제가 입주한 이 오피스텔은 .....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는 들려도
옆집에서 나는 소리는 완전 방음이 되는 상태라 무슨 소리라도 1도 들리지 않으니...
도무지 알수가 읍네요. 담에 그냥 맞주치면 인사라도 건내봐야겠습니다.!
' 이봐 처자들 옆집...아...아.... 아니 오빠야~ 이사왔어! 방가워!' 어떻습니까!? -_-;
암튼 궁금하네요. 이런 젠장 방음이 너무 좋은 오피스텔에 입주해가지고
궁금증이 폭발하네요....ㅋ
생각 참 ㅎ.. 야동 줄이셔야겠어요.
나중에 후배들도. 보통은 술마셨죠. 오히려 별 일 아닐 거 같은 데요.
여자 동기나 후배들 방에서 세미나한 적도 많고 같이 중간기말 공부한 적도 많고요.
정작 방 주인 입장에서는 속터질 듯. (의외로 아무 생각이 없을 수도 있구요)
그런데, 웃고 떠들면 섹스하는거보다 시끄러울텐데요
혹시 생각하시는게 오피라면.. 드나드는 남자들의 나이대가 다양하겠죠 ㅎㅎ
옆집에 혼자 사는 남자였어도 여러 가지 생각을 했을 까요?
범죄를 생각한 거 아니라도 좀 별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