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출발 승차권 발매하고 10분 후 취소시 장당 400원의 취소 수수료 발생..
몇십만원하는 저가 항공사도 당일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 없는데.. 블랙 컨슈머 때문에 약관 바꼈다지만 일반 승객은 뭔 죄인지..
금토일 출발 승차권 발매하고 10분 후 취소시 장당 400원의 취소 수수료 발생..
몇십만원하는 저가 항공사도 당일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 없는데.. 블랙 컨슈머 때문에 약관 바꼈다지만 일반 승객은 뭔 죄인지..
독서 리스트(완독 only) 딜던 : 금융위기 앞에 선 뱅커 / 24.02.21~24.02.20
돈을 안돌려주지않나요?
전 뭐 400원 수수료 기분안나쁘던데..
표는 4만원 가량에 끊었습니다만 코레일처럼 퍼센트 개념은 아닙니다.
근데 회사 법인카드로 예약하는 분들은, 출장취소 되거나 하면 좀 골치아프겠네요...
제가 출장이 좀 잦은 편인데, 취소 수수료까지 출장비 처리는 안됩니다.
출장 시스템 상 지역 및 거리, 지정 역 바탕으로 금액이 산정되기 때문에
초과 발생하면 개인 부담이 됩니다.
예정된 출장이 취소되는 경우에는 재무팀 통해서 처리가능 합니다.
회사 사정으로 출장 일정 변경되는 것도 안된답니까?
결제금액이 10000원인데, 취소해서 9600원 들어오더라도
회사에서 '아 이건 취소수수료 분을 빼고 재입금이 된 것이구나'라고 이해해주면 좋겠네요. 일반적으로 취소된 업무에 대해서는 1원도 나갈 수 없는 게 저희회사 방침이라(아직까지는)...
회사 내부적으로도 본 문제를 한번 이야기해봐야 겠습니다.
일정 변경의 문제를 떠나서 계획된 일정 소화를 왜 못하냐고 먼저 따지죠.
유연하게 해주면 정말 좋은데... 많이 아쉽죠.
저런걸로 결재 올리면 백프로 호출이죠 ㅠㅠ
그리고 팀장 승인이 날리도 만무하구요...
개인이 손해 보고 말지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더군요 ㅠㅠ
방법이 귀찮지만...
항상 만석도 틀린 말 아닙니다.
서울-대전 구간은 좌석 공급이 부족할 정도라서요.
저런식으로 금액을 걸어두는게 다른 이용객들을 위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실제 써야되는 사람은 취소표 나올때까지 마음 졸여야하고 여차하면 아예 일정을 못잡아요.
하루전 귀성 티켓 취소 믿고 여행가실수 있나요??
더 올라야 그짓을 못할텐데 지금도 너무 싸요.
400원은 너무 심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