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끼니를 때우려고 동네 김밥전문점에가서 참치김밥을 포장해 샀습니다. 한줄 4000원. 다 먹어서 사진은 없습니다. 후기 남기겠습니다
1. 식어버린 김밥.. 한줄 시키니 이미 포장되어있는걸 주시더라구요. 집에와서 열어보니 차가워서 렌지에 돌려먹었습니다. 알루미늄 호일 포장이라 벗기고 그릇하나 더쓴점에서 -1점
2.햄이 없는 참치 김밥.. 아무리 참치김밥이라도 햄이빠지면 서운하네요.
3. 요즘 찾기 힘든 시금치가 들어있음. 시금치 좋아해서 +1점
4. 너무많은 당근.우엉. 당근은 살짝만 볶은건지 당근의 쓴맛이 조금남.이건 개인적으로 불호
5. 꽉찬 재료. 밥은 거들뿐
6. 생각보다 많은 양. 아침밥으론 한줄이 딱 적당하네요. 심지어 배불러요. 김밥천국 일반 김밥은 두줄먹어도 아쉬운데 말이죠.
3천원에 두께는 김선생급 이상, 속재료 양은 사진 참조하시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