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의 특징...
아무것도 안보고 돈만 봅니다. 이말은 즉 머리 벗겨지고 배나온 50대 아저씨도 돈만 있으면 한류스타대우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동남아는 안그런 나라가 많습니다.... 손님 와꾸를 보죠...
여기 까지 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글 한번 올리지요...
blancshe
IP 1.♡.142.179
11-05
2018-11-05 07:57:37
·
다녀오셨다는거네요?
그런거 자랑스럽게 글 안올리셔도 됩니다
더러워요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jinang
IP 182.♡.164.1
11-05
2018-11-05 11:27:00
·
댓글에 오해의 소지가 많이 있었네요. 전 동남아쪽에도 사업체가 있어 사업상 가끔 어쩔수 없이 필요에 의해 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질 떨어지는 업소에 출입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행으로 오신 분들은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더군요...ㅡㅡ;
친구들 같이 가면 분위기 따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몇년 전에 베트남 라오스 태국 배낭 다녀온 경험으로 보면 일부러 찾아다니면이나 모를까
베트남이나 동남아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그런 성향이 있다면 오히려 한국에서 그런쪽으로 어울리기가 더 쉽겠죠.
성매매 할 생각이 있으면 국내에서도 이미 다 하고 다녔죠. 국내에서 성매매 안 하던 사람들이 동남아 간다고 할거라 생각 안 합니다.
어라연
IP 221.♡.197.92
11-05
2018-11-05 08:22:11
·
남자들도 숨 좀 쉬고 삽시다..
이슬이
IP 119.♡.28.216
11-05
2018-11-05 08:39:48
·
여자끼리 동남아 여행가는 건 괜찮을까요?
인도네시아 파견나가 있을 때 현지 가이드하는 인도네시아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 한국 여자랑 많이 잤다고.. 여자끼리 오는 팀은 100프로라고 자랑하더군요...
마사지 가서도 일부러 괜찮은 남자들 넣어준다고.
(그 때 남자 마사지사 있는거 처음 알았네요... 여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저런 관점이면 여자끼리 동남아 여행도 말이 안되죠..
GoodLuck
IP 61.♡.189.1
11-05
2018-11-05 08:41:16
·
남자 10명이 가서 관광하면서 매일 저녁 피로풀겸 건전한 우리돈 만원 언저리 건전마사지 받고 행복했는데..
기본적으로 남자들은 해외여행을 잘 안가고.. 그것도 남자들끼리..
오히려 남자들끼리 여행보다 혼자여행이 더 많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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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후 취업하고 10년넘게 남자들끼리 해외여행 다녔습니다.
유럽, 미국, 동남아, 몽골, 남미로요
가서 보면 남자끼리 둘,셋 오는 한국인도 꽤나 있었고요
대체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해외를 잘 안가고 남자들끼리 안간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같은 시대 한국에 사는 사람이 맞나요?
누가봐도 표본 오류 맞는 것 같은데요. 아니면 통계적 근거를 가져오셔야지 본인 추천글이라뇨...
럽2
IP 58.♡.24.30
11-05
2018-11-05 10:40:09
·
본인피셜은 좀.........
프레임안에서
IP 121.♡.108.2
11-05
2018-11-05 10:48:11
·
누가봐도 표본의 오류입니다. 주변에 그런분이 안계신거에요.
IP 175.♡.10.125
11-05
2018-11-05 10:54:02
·
...아무리 봐도 표본의 오류. 대체 연세가 얼마나 되시는지 몰라도 시대가 변했어요. 이젠 동남아 여행이 가성비에서 제주도를 넘어버린지라 남자들끼리도 많이들 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친한 친구들끼리 총각 유부남 섞여서 간적도 있는데 업소를 가기는 커녕 아예 이야기조차 안나왔어요. 그렇다고 제가 '내주변에 없으니 100%없다!' 라고 하면 틀린이야기가 되겠죠?
지구인18호
IP 14.♡.78.213
11-05
2018-11-05 11:02:12
·
남자들이랑 해외여행 다니는 1인 추가요... ㅋㅋㅋ 님 주변에 없을 뿐이에요. 많아요~
IP 211.♡.242.24
11-05
2018-11-05 11:06:04
·
네 본인이 이상하신겁니다.대학때부터 10년동안 (남자)친구들끼리 매년 해외여행갑니다.남자들도 혼자여행보다 동료있는 여행 좋아하구요결혼한 친구도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갑니다.그리고 동남아에 얼마나 좋은 여행포인트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nethippo
IP 199.♡.125.9
11-05
2018-11-05 11:22:26
·
표본 오류에 표본 해석의 오류까지 있지 싶습니다.구체적인 숫자로 얘기하셔야 설득력이 조금 오지 싶습니다. 표본을 얘기하시고 싶으시면 최소한 30명은 되는 랜덤 샘플에서 나온 데이터로 얘기해보면 좋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ader
IP 110.♡.70.2
11-05
2018-11-05 13:12:53
·
골프기자 출신이지만 골프를 싫어해서 골프 여행을 다니진 않습니다.
외국을 많이 나가본 건 아니지만 나가면 혼자가 아닌 2~3인이
사진/영상 포폴 작업을 위해 나갑니다.
제 주변 사람들도 그런 경우가 많고요.
끼리끼리 논다고 이게 일이 되다보니 그런 사람들이 모이더군요.
물론 욕구를 풀기 위한 그런 얘기가 없는 건 아니예요.
하지만 그 시간에 한 컷이라도 더 담으려고 노력하는 거죠.
언제 좋은 그림을 만날지 알 수 없는데 그런데 힘쓰고 시간 낭비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본문 글도 평화주의자 님 댓글도
단순히 자기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 주변 사람들 의견일 뿐이예요.
겨우 개인과 개인이 속한 사회 이야기를 하면서 여론 조사를 들먹이고
리플 단 시간이 아깝다는 댓글을 달 필요까진 없어보이네요.
친구들끼리 여행 가는게 '의심받을 짓'이라서 해서는 안된다면, 막말로 저 여자가 장보러 나가는 것까지도 다 의심할 수 있죠. 의심이라는건 원래 한도 끝도 없는 겁니다.
welfare06
IP 110.♡.26.236
11-05
2018-11-05 10:40:03
·
-1 그렇게 신뢰가 없어서야 같이 왜 살아요?
IP 121.♡.163.97
11-05
2018-11-05 10:51:45
·
가면안된다라.. 밤늦게 돌아다녀도 안될거 같은데요.. ㅎㅎ 본인피셜이신지.
ader
IP 110.♡.70.2
11-05
2018-11-05 13:16:43
·
여행은 현실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에너지를 받고 오는 거라고 알고 있네요.
의심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어바읏
IP 112.♡.218.86
11-05
2018-11-05 09:20:52
·
하는 사람들은 합니다 근데 안 하는 사람들은 눈길도 안 줘요 지들이 뭔데 백프로 염불이지
군밤님
IP 61.♡.18.65
11-05
2018-11-05 09:20:53
·
케바케라고 봅니다.
나이 먹을수록 일탈(?) 같은건 점점 관심밖에 되네요.
지금 내삶 챙기기도 정신없는데 한눈팔 돈도 에너지도 시간도 아까워요.
은유주유
IP 117.♡.8.213
11-05
2018-11-05 09:32:12
·
슬프지만 공감합니다 ㅎㅎ
유흥하러 베트남까지 갈 의욕이 있다면 부러울지경이네요 ㅎㅎ
아야어여오유우유
IP 27.♡.0.65
11-05
2018-11-05 09:27:36
·
저는 남자들끼리 가본적도 없고 가고싶어도 와이프가 절대 허락안해서 가본적은 없는데요...
우리 부서 직원은 매년 1회씩 가는데요. 필리핀, 베트남 등을 가서 여자를 그냥 하루 종일 델고 다닙니다. 돈으로 사서요. 그리고 갔다와서 자랑합니다. 심지어 그 창녀하고 라인도 하더군요... 와이프 정신상태가 궁금합니다. 매년 그걸 보내주는게 신기할정도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판다킹
IP 175.♡.171.164
11-05
2018-11-05 09:35:53
·
케바케겠지만, 90%이상아닐까요... 굳이 남자들끼리 가는데 그거 아니면 동남아 갈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오징어쥬스
IP 223.♡.10.1
11-05
2018-11-05 09:41:28
·
베트남 .. 내국 여자랑 외국남자랑 합방하면 철컹철컹 아니던가요?
alchemiste83
IP 121.♡.131.131
11-05
2018-11-05 09:48:45
·
기도 안차는 글이네요.
제 주변 친구들이 모두 1%라니....
이번주에도 방콕에 호캉스+마사지 가자는데;;;;
다카쓰
IP 122.♡.11.82
11-05
2018-11-05 09:50:15
·
전 상사가 미국인이었는데 싱글남성이었어요. 동남아 좋은데 못가는 이유가 혼자나 남자끼리 가면 변태 취급 받는다고 합니다.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내로남불 쩔죠. 남의 편견은 뭐눈에 뭐만 보이는거고 끼리끼리 노는거고 케바케도 모르는것이지만, 내 편견은 편견이 아니라 경험에 의한 합리적인 의심이고 ㅋㅋㅋ
은유주유
IP 219.♡.150.212
11-05
2018-11-05 13:42:56
·
공감합니다. 여자들의 저런 의심도 충분히 이해되죠 ㅎㅎ
고정관념이라는게 그런거니까요
littlefinger
IP 106.♡.35.57
11-05
2018-11-05 11:21:18
·
남의 일이라고 단정하는 사람들 많네요? 친구들을 믿을수가 없으면 그럴수도 있지요~ 뉴스도 나오고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내들의 입장이 이해가 안되나요? 노파심이더라도 그럴 수 있는 것이지 -
monday47
IP 175.♡.50.2
11-05
2018-11-05 11:34:45
·
저는 좀 과하긴 하지만 아내분이 들은 얘기 이해는 합니다. 욕을 해준적이 있어서...
별의파편
IP 210.♡.237.238
11-05
2018-11-05 11:38:11
·
쩝.. 남의 남편 얘긴데 뭐 이리 시끄러울까요..
이자식밥주지마
IP 121.♡.157.172
11-05
2018-11-05 11:47:45
·
베트남도 성매매 있나요??? 대부분 그거원하는
사람들은 방콕이나 필리핀가는거 아닌가요?
Lionheart
IP 163.♡.180.67
11-05
2018-11-05 11:49:59
·
40대 중반 넘어갔으면 의심할 것도 별로 없지 않을까요?
밥스뚜끼
IP 220.♡.17.33
11-05
2018-11-05 12:25:11
·
혹시 40중반 넘으시고 안스시나요? 궁금해요 그나이 되면 못하는 건지... ㅠㅠ 저도 바라보는 나이라...
Lionheart
IP 163.♡.180.67
11-05
2018-11-05 13:52:50
·
전 아직 40대 중반은 아니구요. 40 넘어가니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그렇게 와이프 한테까지 거짓말 하면서 까지 색을 탐할 에너지가 없는게 더 정상이지 않을까 해서요.
물론 성기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그만큼 욕구가 줄어가는 거 같아서요.
삭제 되었습니다.
이뮤군
IP 125.♡.192.165
11-05
2018-11-05 12:07:21
·
남편의 결백을 차치하고 유치원 다니는 애 있는 유부남이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계획했다는 것이 납득이 안가네요. 15년차 유부남이지만 이제껏 가족과 안가는 여행을 가본적이 없습니다.
라돌체비타
IP 223.♡.153.163
11-05
2018-11-05 12:25:03
·
일에 가족에 치어살다가 가족에게 허락받고 다녀올수 있지 않나요? 본인이 15년간 가족빼고 가본적이 없다고 남도 그래야된다는건 자기 가치관을 남에게 강요하는거 같이 느껴지네요
macdeutsche
IP 71.♡.121.48
11-05
2018-11-05 12:25:22
·
저도 유부로 전혀 이해는 안가지만 이런 일에 왈가왈부하긴 힘든거 같습니다. 다 다른 상황과 다른 가치관이고 어느게 맞는지는...
이뮤군
IP 125.♡.192.165
11-05
2018-11-05 12:53:51
·
@아마테라스트리트파이터님. 납득이 안간다는게 내 가치관을 남에게 강요하는건가요?
Lionheart
IP 163.♡.180.67
11-05
2018-11-05 13:54:32
·
부러우시면 님도 가면 되는겁니다. ㅋㅋ
ys78j
IP 59.♡.102.142
11-05
2018-11-05 12:20:50
·
그냥 갔다와서 더 잘한다 하잖아여....ㅋㅋㅋㅋ
라돌체비타
IP 223.♡.153.163
11-05
2018-11-05 12:23:00
·
캐나다 유학 갔다온 여자 만나지 말라던 지인이 떠오르네
나그네인생
IP 218.♡.101.226
11-05
2018-11-05 12:31:17
·
가족이 동남아 여행 같이 가자고 꼬셔도 귀찮아서 싫다고 하는데..
아침해
IP 211.♡.147.201
11-05
2018-11-05 12:45:22
·
제가 유부남 친구 4명이서 하노이 다녀왔어요
정말 간만에 뭉친거였는데 그런거없이 잘놀다왔어요
현지음식과 그곳에 사는 친구 만나 회포를 풀었죠
케바케 아니겠습니까 ~^^
dlfqksdls
IP 110.♡.53.64
11-05
2018-11-05 12:52:05
·
솔찍히 많이 하잖아요 100%는 아니고 안하는 사람은안해라고 하지만 많이들 하잖아요? 그리구 굳이 베트남이 아니라 어느나라던간에 하는 사람들은 합니다
blumi
IP 175.♡.21.155
11-05
2018-11-05 13:06:22
·
아는 부장님 태국갔다오며 트랜스젠더에 대해 한 일주일 떠들어대던데
업무출장이라 좀 그렇지 않냐고 하니
거기까지 갔는데 어쩌규 저쩌규..
절대 아니니 부인이 의심병이라고 하기엔 주변에 너무 영웅담이 흔합니다
오히려 미혼들이 더 순수 여행으로 갈지도...
마르띠노
IP 175.♡.10.39
11-05
2018-11-05 13:21:03
·
욕심에는 고통이따른다..가 생각나네요
mindline
IP 121.♡.62.171
11-05
2018-11-05 13:21:36
·
전 진짜 안갈꺼 같은데여?
친구들이 간다고 하면 말리진 않습니다. 단지 제가 같이 갈 이유는 없져.
jingu12
IP 121.♡.245.123
11-05
2018-11-05 13:38:35
·
친구들끼리 골프가 워낙 싸서 바람도 쐴겸 가고 싶은데...
그런 말이 하도 많아서 입에도 못 꺼냅니다. 억울해요. ㅜㅜ
블랙베리
IP 223.♡.151.248
11-05
2018-11-05 13:43:29
·
굳이 복잡한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그냥 사람마다 다른겁니다.
성매매를 하려고 눈 뒤집어진 사람은 어떻게든 하려하는것이고,
안할 사람은 업소 데려다 놓아도 안합니다.
Lionheart
IP 163.♡.180.67
11-05
2018-11-05 13:57:43
·
뭐 가족이 허락해준다면 동성 친구들과 짧은 여행 다녀오는게 뭐가 나쁠까요? 바람필려고 하면 말 잘통하는 한국이 더 좋지 않나요? 저도 가고 싶단 생각을 해본적은 있지만 아직 어린 아들과 짧은 휴가를 저만을 위해서 쓰긴 아직 이르단 생각에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만, 조금만 더 여유되면 혼자서 중국이든 동남아든 다시한번 여행해보고 싶네요.
IP 175.♡.30.162
11-05
2018-11-05 14:15:18
·
분탕글 분위기군요.
유스튜
IP 175.♡.11.100
11-05
2018-11-05 14:22:22
·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냥 남편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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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하는 사람이 밖에서도 하겠죠)
딱 이런식으로 접근하는데 뭘 어쩌겠어요...
한국에서도 백인 인기 많다고 하는데, 주변이 다 백인이면 어찌될까요?
말이라도 걸어오면? 테이큰2일까요..
여러번 목격
콘돔끼고 하라는둥,,바가지 조심하라는둥,,
본인이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말할 사람은 없어요.
/Vollago
쟤들 주위에는 얼마나 질 떨어지는 인간들만 있길래
저러는건지 오줌을 참아야 성욕도 참아진다는 글이
왜 나오는지 알겠습니다.
태국이나 동남아 가는이유중 하나가 5성급 호텔 숙박비가 한국보다 저렴에 룸서비스값이 너무싸서.. 휴양즐기러가는데.
이상한 눈초리로 메갈들이 많았네요
공감합니다. 저는 추운거 못 견디고, 마사지 좋아하고, 동남아 음식 입에 잘 맞아서 방콕 1년에 1~2번은 꼭 가는데요. 직장동료들이 업소가냐고 얘기할 때마다 정이 뚝뚝 떨어져요.
아주 말도 안되는 소릴 해대네요
이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스스로 본인들의 수준을 한없이 낮추는걸 보니
참 대단하다. 라고 밖에는..
아무것도 안보고 돈만 봅니다. 이말은 즉 머리 벗겨지고 배나온 50대 아저씨도 돈만 있으면 한류스타대우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동남아는 안그런 나라가 많습니다.... 손님 와꾸를 보죠...
여기 까지 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글 한번 올리지요...
그런거 자랑스럽게 글 안올리셔도 됩니다
더러워요
베트남이 더 위험합니다!!!
태국은 중국애들이 워낙 버려놔서 지금은 메리트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뭐 찾으면 되나... 여행객이 찾기엔 힘든 부분이 많죠...
아... 할말은 많으나... 여기서 줄이겠습니다ㅡㅡ; 결론은 제 생각으론 베트남이 더 위험합니다~~
몇년 전에 베트남 라오스 태국 배낭 다녀온 경험으로 보면 일부러 찾아다니면이나 모를까
베트남이나 동남아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그런 성향이 있다면 오히려 한국에서 그런쪽으로 어울리기가 더 쉽겠죠.
성매매 할 생각이 있으면 국내에서도 이미 다 하고 다녔죠. 국내에서 성매매 안 하던 사람들이 동남아 간다고 할거라 생각 안 합니다.
인도네시아 파견나가 있을 때 현지 가이드하는 인도네시아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 한국 여자랑 많이 잤다고.. 여자끼리 오는 팀은 100프로라고 자랑하더군요...
마사지 가서도 일부러 괜찮은 남자들 넣어준다고.
(그 때 남자 마사지사 있는거 처음 알았네요... 여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저런 관점이면 여자끼리 동남아 여행도 말이 안되죠..
골프치고 마사지받고 리조트에서 수영하고 썬베드에서 음악듣고 놀고
호이안 다녀오고 북한식당 가고 그렇게 3박4일 보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 재밌게 다녀오라고 별말도 없었고요
애써 그런거 찾지 않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오히려 남자들끼리 여행보다 혼자여행이 더 많을것 같은데..
--------------------------------------------------------------------------------
대학 졸업후 취업하고 10년넘게 남자들끼리 해외여행 다녔습니다.
유럽, 미국, 동남아, 몽골, 남미로요
가서 보면 남자끼리 둘,셋 오는 한국인도 꽤나 있었고요
대체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해외를 잘 안가고 남자들끼리 안간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같은 시대 한국에 사는 사람이 맞나요?
저같은 경우는 친한 친구들끼리 총각 유부남 섞여서 간적도 있는데 업소를 가기는 커녕 아예 이야기조차 안나왔어요. 그렇다고 제가 '내주변에 없으니 100%없다!' 라고 하면 틀린이야기가 되겠죠?
외국을 많이 나가본 건 아니지만 나가면 혼자가 아닌 2~3인이
사진/영상 포폴 작업을 위해 나갑니다.
제 주변 사람들도 그런 경우가 많고요.
끼리끼리 논다고 이게 일이 되다보니 그런 사람들이 모이더군요.
물론 욕구를 풀기 위한 그런 얘기가 없는 건 아니예요.
하지만 그 시간에 한 컷이라도 더 담으려고 노력하는 거죠.
언제 좋은 그림을 만날지 알 수 없는데 그런데 힘쓰고 시간 낭비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본문 글도 평화주의자 님 댓글도
단순히 자기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 주변 사람들 의견일 뿐이예요.
겨우 개인과 개인이 속한 사회 이야기를 하면서 여론 조사를 들먹이고
리플 단 시간이 아깝다는 댓글을 달 필요까진 없어보이네요.
남초에 후방글 올리고 남자들이 공감 누르는 걸 근거라니요.
여초의 대표격인 여시는 스르륵 사태 때 아예 누드, bl, 성인물 공유하다가 들켜서 난리가 났는데?
그리고 여론조사 했냐시는데... 본인도 주변 직원들에게 물어본걸 근거로 삼으시면서 그런 소리른 하나요?
님은 뭐 여론조사한 것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는 것도 아니면서...
그저 님과 님 주변이 그런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을 뿐인 것을...
마지막으로 자꾸 여혐타령 하시는데 본문의 글이나 님의 댓글이야 말로 남혐하는 내용입니다.
무슨 503 리바이벌을 듣는 것도 아니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서 확실하다니요.
엄마에게 의지하는 마마보이도 엄마가 말하는 거 100% 확신하지는 않을 겁니다.
아무리 ‘잘’이라고 붙여도 이 글 자체가 단정 짓고 이야기하는 건데 아니라니요.
호텔에서 술만 신나게 마시고, 맛있는거 사먹고...
아주 잘 놀다 왔습니다.
전혀 그런일 없는 남자들이 많아요~
가족 빼고 여행하는건,
좀 받아들이기 힘들죠 정서상.
정서요??
40대중반 유부이고, 친구는 아들놈이 셋이나 ㅎㅎㅎ
정서 상 힘든것도 사실입니다만
와이프들의 이해와 믿음이 더 커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결혼 십수년차에 남자끼리 해외가 처음이었긴 하지만
처음 시도한 것이라 그럴수도..
할 놈은 한국에서도 하겠져.
제 주변에는 저런거 안하는 놈들이 태반인데....
끼리끼리라 그런가봐요.ㅎ.ㅎㅎ
의심받을 만한 짓 이라니..
의심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나이 먹을수록 일탈(?) 같은건 점점 관심밖에 되네요.
지금 내삶 챙기기도 정신없는데 한눈팔 돈도 에너지도 시간도 아까워요.
유흥하러 베트남까지 갈 의욕이 있다면 부러울지경이네요 ㅎㅎ
우리 부서 직원은 매년 1회씩 가는데요. 필리핀, 베트남 등을 가서 여자를 그냥 하루 종일 델고 다닙니다. 돈으로 사서요. 그리고 갔다와서 자랑합니다. 심지어 그 창녀하고 라인도 하더군요... 와이프 정신상태가 궁금합니다. 매년 그걸 보내주는게 신기할정도 ㅋㅋ
제 주변 친구들이 모두 1%라니....
이번주에도 방콕에 호캉스+마사지 가자는데;;;;
저는 그런 곳 가본 적도 없고 갈 생각도 없지만 제 친구들은 갑니다. 이제 다들 유부남이 되었지만
아마 그렇게 남자끼리만 해외 나갈 기회가 된다면... 갈 녀석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남편 회식은 불안하지 않은가?
거의 정신병 수준의 의심들..
뭐지 선비들의 나라라 그런가
본인이 동남아 가서 성매매하고 다닌 인간이면 당연히 "남자끼리인데 뭐 저거 백프로네" 할테고...
아니면 "가서 맛난거 먹고 재미나는거 많이 보고 와. 어디어디가 좋다더라" 하겠죠. 원래 사람은 자기를 통해서 남을 보기 마련이니까.
제가 바보는 아닐지언데... 참 이상하군요.. ㅠㅠ
유적지도 많고 굴곡의 중세부터 근현대사 훑어볼 유적지도 많고, 평양 냉면도 맛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베트남에서 할게 얼마나 많은데 머리속에 그짓밖에 없나.. 판에 저런글쓴 분들은 뇌가 항상 발정기신가 보군요 ㅉㅉ
한국에서 안하는 사람이면 가서도 안합니다.
백프로네 뭐네 하는 경우는 본인들이 하고 다녀서
주변사람도 끼리끼리 인거죠.. 백프로가 어딨나요 -ㅡㅡ
국내에서 매춘 하는사람이 외국 나가서도 하는거죠
아우 좋아~!!
와이프가 맘카페는 자주가지만 저런것들이랑 상종안하는게 넘좋아요~ 와이프 언니들도 3명이나 있는데 다들 나름 쿨하셔서 그것도 좋구요
정작 여성들도 남성에 대해 선입관 가지는 경우가 많죠.
대표적인 예가 본문같은 경우네요.
가서도 그림이 그려지네요. ㅡㅡ;
주변에 유학 다녀온 사람, 아예 외국에 눌러 앉은 사람, 업무차 해외 자주 나가는 사람, 여행 자주가는사람 많은데.. 종합해보면 뭐..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케바케도 존재하죠
끼리끼리 노는거니까요
고정관념이라는게 그런거니까요
사람들은 방콕이나 필리핀가는거 아닌가요?
물론 성기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그만큼 욕구가 줄어가는 거 같아서요.
정말 간만에 뭉친거였는데 그런거없이 잘놀다왔어요
현지음식과 그곳에 사는 친구 만나 회포를 풀었죠
케바케 아니겠습니까 ~^^
업무출장이라 좀 그렇지 않냐고 하니
거기까지 갔는데 어쩌규 저쩌규..
절대 아니니 부인이 의심병이라고 하기엔 주변에 너무 영웅담이 흔합니다
오히려 미혼들이 더 순수 여행으로 갈지도...
친구들이 간다고 하면 말리진 않습니다. 단지 제가 같이 갈 이유는 없져.
그런 말이 하도 많아서 입에도 못 꺼냅니다. 억울해요. ㅜㅜ
그냥 사람마다 다른겁니다.
성매매를 하려고 눈 뒤집어진 사람은 어떻게든 하려하는것이고,
안할 사람은 업소 데려다 놓아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