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큰 개들이 좋아서..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여건상 중형견이 최대치인데,
그 중에서 그나마 시바견이..
..
털 뿜뿜은..
사실 푸들쪽 말고는 다들 어쩔 수 없지 싶고.. (다만 종별로 그 차이가 꽤 되겠죠..)
뭐, 순종은 가격이 넘사벽일테니, 실제로는 시바처럼 생긴 믹스견들이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큰 개들이 좋아서..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여건상 중형견이 최대치인데,
그 중에서 그나마 시바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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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뿜뿜은..
사실 푸들쪽 말고는 다들 어쩔 수 없지 싶고.. (다만 종별로 그 차이가 꽤 되겠죠..)
뭐, 순종은 가격이 넘사벽일테니, 실제로는 시바처럼 생긴 믹스견들이겠지만요.
생긴것과 다르게 기르기 힘든 종이라고 하던데요;;
그래서 하루에 산책 4번은 시켜줘야 한다고 엊그제 올라온 강형욱 조련사 스크린샷 글이..
털갈이 시즌의 스피츠 종 개를 집안에서 키우는 건 생각하기도 싫네요.
끌어 안고 자면 목부터 배까지 뜨끈합니다.
이걸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