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쓰는 말인데
여태 못 알아 듣는 사람이 없어서
특이하다고 생각 못했거든요.
그런데 부산 출신의 어느 직장동료 분이
나중에 말씀하시길
첨에 자꾸 제가 아까침에라고 해서
뭔 말인지 어리둥절했는데
남들은 다 알아듣는 거 같아서 못 물어봤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감으로 무슨 뜻인지 알게됐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자주 쓰는 말인데
여태 못 알아 듣는 사람이 없어서
특이하다고 생각 못했거든요.
그런데 부산 출신의 어느 직장동료 분이
나중에 말씀하시길
첨에 자꾸 제가 아까침에라고 해서
뭔 말인지 어리둥절했는데
남들은 다 알아듣는 거 같아서 못 물어봤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감으로 무슨 뜻인지 알게됐다고 하시더라고요.
구글링 해보니 전라도 사투리라는 말이 있네요 ㅎㅎ
아닌 분들은 알아듣지 못하거나
상황파악해서 이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