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중에 숙소에서 후배가 물티슈로 캐리어 손잡이를 비롯하여 발통까지 닦더라구요.
뭐하니? 라고 물었더니
캐리어 바닥에 끌고 다니고 뱅기 수화물칸에서 이리치이고 온갖 손이 다 닿았다고 더럽다고 닦는다더군요.
집에 가서는 알콜로 소독까지 한다길래 놀랬습니다.
저는 그냥 집 현관에서 짐까고 다시 현관 창고에 보관하는데ㅋ
출장중에 숙소에서 후배가 물티슈로 캐리어 손잡이를 비롯하여 발통까지 닦더라구요.
뭐하니? 라고 물었더니
캐리어 바닥에 끌고 다니고 뱅기 수화물칸에서 이리치이고 온갖 손이 다 닿았다고 더럽다고 닦는다더군요.
집에 가서는 알콜로 소독까지 한다길래 놀랬습니다.
저는 그냥 집 현관에서 짐까고 다시 현관 창고에 보관하는데ㅋ
자전거 바퀴, 킥 보드, 인라인 스케이트, 스케이트 보드 바퀴, 등등 바닥에 끄는 건 드럽습니다.
외관하고 바퀴..
대충 써요
전에 가방 안에서 캔음료가 터지는 바람에 강제로(?) 닦은 적은 있습니다만 가방 자체는 안닦습니다.
리모와 정도 되는 캐리어라면 아끼는 마음에서 닦게 될지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