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혼4입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예의이지만
제가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을때
하는 것이거나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을때는
받지 않는편이라서 상대도
해주었으면 하는 것인데
문자로 나 누구고 무슨 용건때문에
연락을 했다고 간략히 한줄요약을
해서 보내는겁니다.
그걸 보냈는데 일정시간후에도
안받거나 연락이 안온다면
통화의사가 없는거라고
판단하는게 낫죠.
근데 모르는 번호인데 무작정
계속 오는 경우에는 제 기준에서
불쾌한 전화거나 막무가내 부탁인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안받게
됩니다.
하하 TMI였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통화에 대해서 개인 별로 느끼는 무게가 다르다는 것을 사람들이 좀 알아줬으면 해요.
070 이런거 말고는 그냥 다 받습니다
ㅇㅇ회사에 ㅇㅇㅇ인데 무슨무슨 건으로 10분뒤에 전화드리겠습니다.
안그러면 안받으시는 분이 많았어요.
업무엔 카톡으로 이야기하다가 통화^^
배려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원글 내용은 좀 심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