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천원쯤 내고 머리 감겨주고 왁스로 세팅까지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자 머리는 별로 길지 않으니 감기고 말리고 세팅하는데 10분도 안걸릴텐데 말이죠.
가끔 미용실에서 해준 세팅이 너무 맘에 들때가 있는데 그게 또 집에서 혼자 하면
절대로 안나오는 세팅인지라 ㅠ 흑
오늘 간만에 머리가 맘에 들게 나와서 뻘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한 2천원쯤 내고 머리 감겨주고 왁스로 세팅까지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자 머리는 별로 길지 않으니 감기고 말리고 세팅하는데 10분도 안걸릴텐데 말이죠.
가끔 미용실에서 해준 세팅이 너무 맘에 들때가 있는데 그게 또 집에서 혼자 하면
절대로 안나오는 세팅인지라 ㅠ 흑
오늘 간만에 머리가 맘에 들게 나와서 뻘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미용실 하셔서 그런 손님 몇번 봤습니다.
여자들이 급하게 드라이 세팅하는 것 처럼요..
보통 만원에서 이만원주면 해줍니다. -0-;;;
얼마쯤 하죠 ㅠ_ㅠ?
그당시 가격이 꽤 비쌌던걸로...-_ㅡa
커팅의 1/4 가격으로 계산해서 5천원이면 해볼 용의가 있는데 ㅋㅋ
그런 서비스 자주 이용하신다고 하더군요....ㅎ
글쓴분이 뭘 말씀하시는지 알듯...
기본 커팅이 2만원 넘어가는 곳이라면 좀...ㅋㅋ
차라리 머리를 자를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주가는 미용실이 있으면 서비스로 해주는 경우도 있을거에요.
물론 그때는 그 몇일전에 거기서 머리자르면서 부탁을 따로 하긴 했지만요
방배동쪽에 어둠의 일을 하시는 남자분들이 매일 즐겨 이용하시는 미용실이 있는데
만원이면 SS501 부럽지 않게 머리를 만들어 준다고 하더라구요.
비싼 미용실에선 만원정도 받아요.
갠적으로 너무비쌈;
돈많으면 참 세상좋죠 ㅎ 그냥 대충 씻고 미용실가서 만지고 약속나가면 끝~
머리만 감으러 미용실에 갔던 적이 있어요. ㅎㅎ
오래되서 가격은 생각이 안나네요~
근데 여자들은 머리 안 짤라도 머리 하러 종종 가요. ㅎㅎ
또 뭐 제 담당 디자이너 말씀으로는...
한 남자분께서 출근 전(??) 매일 머리하러 오신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