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9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쓰다가 떨어틀려서 패널에 금이 갔습니다.
전화로 문의 해보았는데...출장비 만팔천원 합쳐서 39만원 정도 나온다고 말하는데. 너무 비싸서 다시 전화해서 문의하니 패널가격만 30만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구입한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한 가격이 최저가로 21만원에 구입했고. 인터넷쇼핑몰 최고가29만원인데 패널 부품값이 30만원이라네요.완제품보다 부품값을 비싼건 수리를 안하겠다는것 아니냐 하니까. 수리는 하는데 저희는 완제품보다 개별부품이 고가다라고 하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채산성이 안맞긴 하죠
중소기업제품 맨날 쓰다 버리고 쓰다 버리고 하다보면
고쳐주는것만 해도 고마울때가 있어서
우스개 소리로 자동차 1대 가격이 5천만원이면
부품 따로 사서 조립하면 1억 넘는다고 하죠.
창고 보관료, 운영비 등등 계산하면 당연한 겁니다.
할인가로 계산하시면...
노트북도 중고가로 60이면 사는 노트북이 수리비가 50만원 넘고 이런경우 흔합니다.
모니터 파괴?하니깐 이영상이 생각나네요...
기분좀 안좋을때 한번씩 봅니다.ㅋ
모니터 꼴도 보기 싫어서 한 몇달 안쓰다가 켰는데요...줄이 사라져있었어요 ㅠㅠ
/Vollago
정 고칠거면 사설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