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랑구 묵동에 삽니다
근데 많은분들이 양천구 목동이랑 혼동을 합니다
전 그래서 어디사냐고 하면
그냥 태능쪽 산다고 해요
목동이랑은 거리가 상당하죠
지하철역도 있는데
원래 이름이 묵동역이었습니다
근데 5호선 목동역이랑 혼동할수 있다고
먹골역으로 바꿨죠
전 그래도 우리동네가 좋습니다
지하철도 6,7호선 다니고
외곽순환도로도 가까워서 지방가기도 좋구요
교통이 참 맘에 들어요
조만간 집근처에 롯데시네마(cgv?)도
들어선다구 하구요
안녕하세요
전 중랑구 묵동에 삽니다
근데 많은분들이 양천구 목동이랑 혼동을 합니다
전 그래서 어디사냐고 하면
그냥 태능쪽 산다고 해요
목동이랑은 거리가 상당하죠
지하철역도 있는데
원래 이름이 묵동역이었습니다
근데 5호선 목동역이랑 혼동할수 있다고
먹골역으로 바꿨죠
전 그래도 우리동네가 좋습니다
지하철도 6,7호선 다니고
외곽순환도로도 가까워서 지방가기도 좋구요
교통이 참 맘에 들어요
조만간 집근처에 롯데시네마(cgv?)도
들어선다구 하구요
I'm the best there is. I'm the best there is, best there was, 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심지어 이 글도 "왜 목동이 인지도가 낮다그러지??" 라고 들어온거...
택시 타면 항상 초반에 주의해야 해요 ㅋ
/Vollago
거기도 그 이마트있는쪽 말고는 애매하게 발전된 동네였었는데
요새는 좀 나아졌으려나요
그래서 다들 더 모르시는듯....
학교 앞에서 술먹다가 야 묵동 근처에 곱창 먹으러 가자 해서 가고 그러다가 결국 건대까지 가고...
갑자기 묵동자이 건너편
청평매운탕이 먹고싶네요.
2000년대 초반..서울외곽 가는길 북부간선 왼쪽편 배밭에 꽃필 무렵 갔었는데 너무 이뻤어요. 지금은 다 아파트가 들어섰지만요.. 조금이라도 남겨놨음 동네 상징으로 좋았을텐데 말이죠..
/Vollago
태릉밑에요!
아 거기군요.
묵동골뱅이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