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6시에 저녁 먹이고 애가 냉장고에서 짜요짜요를 하나 꺼내오길래 생각없이 까줬는데요.
방금 재우고 쓰레기 정리하다보니 유통기한이 5월 14일 까지네요. 5월 1일 제조된거니 만6개월 지난 겁니다. ㅠㅠ
봉지에 남아있는거 긁어 먹어보니 맛은 기존맛 그대로 이긴 하네요.
제가 어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옆에 평소와 다를바 없이 자고 있는데 불안해 죽겠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답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희 아이는 아무 이상없이 건강합니다.... 유통기한 6개월 지난 요구르트 먹고도 멀쩡하군요;
특별히 신경쓰실건 없고 설사 하나 안하나 잘 보세요
지금 와이프는 불덩이 입니다. 스치기만해도 죽을겁니다.
지켜 보시다 애가 토하거나 하면 그때 병원 가시면 돼요.
애들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하루 정도 지켜보시고 배아프다하면 소화제 먹이지 마시고 병원에 데려가세요. 다행이 지나갈 수도 있지만 탈이 난다면 장염이나 식중독을 의심해봐야합니나.
잘 자고 있으면 그닥 걱정 없습니다 유산균이 많이 죽었겠죠
얼마전에 쿠퍼스 3개월 지난거 먹었는데 매우 정상이었습니자.
유제품의 경우 상했다면 맛이 이상해서 바로 뱉었을 것입니다.
사실 가공된 유제품의 경우
밀봉처리가 되어있고
냉장고에서 일정한 온도관리가 되니
그나마 상할 위험이 덜 하죠.
부풀지 않았고
특별한 이상증상이 없다면 괜찮은 거에요~
일단 하루 이틀정도 지켜보고 조금이라도 설사기가 보이면 응급실로 튀어 가야겠내요.
진짜 식겁해서 입안 물로 손가락이용래사 헹구고 들쳐없고 병원으로 뛰어 갔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별일 아니라고 ㅠㅠ 별일 없을겁니다 짜요짜요라면여 우유였으면 ㅡㅡㅋ 식중독이겠지만
유산균 그런건 상했으면 바로 신호 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