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한 얘깁니다...
여태 전기매트 한번 안깔고 잤는데
올겨울에는 얇은 전기요 있으면 좋겠다 싶었죠
어머니께서 홈쇼핑으로 주문하셨네요
독일 보이로? 저는 처음 들어봤는데 메이커인가봐요
세상 제일 비싼걸 사셨네요;;;;;
전기요가 이렇게 비쌀수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어머니도 구입하고 1주일도 지나고 개봉 하고 나서야 가격을 보셨네요
2인용 하나, 1인용 하나 샀는데
2인용 가격이 2개 합한 가격인 줄 아셨답니다.
이미 환불도 안되고 어쩔 수 없다고ㅠㅠ...
다른 가족들은 온수매트를 써서..(그것도 홈쇼핑으로 구입했군요 참)
저도 샀는데 마감이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 비교해서 과한 수준 아니면 오래 잘 쓰시면 되죠 ㅎㅎ
원래 전자파 많이 나와서 이슈가 되었던 제품인데 바뀌었나보군요.
제 기억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기사 링크를 보니 제 기억과 반대로 전자파 이슈에 핫했던 브랜드였나봅니다;;;ㅋㅋ
얇고 되게 뜨거워지는거없이 12시간지나면
자동꺼짐이라 안전하기도하고..
몇년째 잘쓰고 있고 이번에 엄마 침대 새로 사서
사드렸는데 처음엔 너무 작아서 실망하셨는데
써보시곤 좋더라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