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타카유키가 넷플릿스의 오리지널 기획 작품인 "全裸監督(전라감독)"의 주연을 맡아 AV감독으로 데뷔한다고
하네요...ㅋㅋㅋㅋ

무라니시 토오루씨의 자서전의 타이틀과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네요.
일본 버블시대에 "AV의 제왕"으로 불리웠던 일본 AV감독인 무라니시 토오루씨의 반평생을 시리즈 드라마화 하는데
야마다 타카유키가 주연을 결정 났다고 합니다.
야마다씨는 인터뷰에서 "언젠가는 감독데뷔를 제대로 하고 싶었는데...이렇게 데뷔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라고 했다고
하네요...ㅋㅋㅋ
주연은...제대로 잡은거 같은...ㅋ
2019년 방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그 유명한 세스나 비행기 두대 띄워서 만든 AV도...보여줄려나요? ㅎㄷㄷ
감사하빈다.
작품을 만든 적이 있거든요.
저거 찍고 바로 미경찰에 체포 되어서 370년 형 받았는데, 벌금내고 일단 풀려나왔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