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종종 얘기했던
"아피니티 포토"란 앱인데...
전 맥용을 한동안 썼는데
처음엔 조금 어려웠었지만 유튜브 강좌를 따라하면서
기능을 익히다 보니 꽤 괜찮더군요.
연구독으로 돈 빨아가는 그런 툴이 아니고
50달러 정도 금액으로 1회만 구입하면
업데이트 보장도 받을 수 있고..
(뭐 메이저 업데이트를 무료로 유료로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기능적으로 써보면서 꽤나 참신하고 괜찮아서
조금 공부해서 쓰면 충분히 포토샵 대체툴 역할을 하겠더만요.
제작사에서 AI 대체용으로 만든
아피니티 디자이너는 아직 일러스트레이터에 비해 조금
아쉽다는 평가지만...
아피니티 포토는 써보고 충분히 만족감 드실거에요...
윈도우,맥,아이패드용 다 나와있습니다.

이미 포토샵에 모든것이 익숙해져서 다른건 단축키라든지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 때문에도 못 쓰겠더라구요.
포토샵 배운다고 고생했는데 그런걸 또 배워야 하니까요. (처음 배울때만큼 걸리지는 않겠지만..)
이런 부분이 포토샵에 다들 머무르는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딴게 있는줄 알았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