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저녁 빵과함께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는 우유의 맛이 정상임을 확인 하고
맛있게 먹은뒤 12시경 잠듬
새벽 3시에 일어나 구토 시작...
이후 1시간에 한번씩 쓰러졌다 구토하다를 반복
아침 7시쯤 응급실이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옷을 입고 걸어나갈 기력이 없음 ㄷㄷㄷ
아침 10시 나올것도 없는 상황에서 마지막 방출을
한뒤 잠들어 오후 5시 기상
병원으로 달달 떨리는 다리로 걸어가 수액맞고
회생...
이번일의 교훈
여러분 맛이 멀쩡하다고 유통기한 지난 우유 먹지 맙
말아요 ㅠㅠ
지금 먹으라면 안먹겠지만요..
회복하셔서 다행입니다.
전 멀정해도 우유는 먹기만 해도 바로 화장실행이라...
개봉 안된건 20일 지난 우유도 먹어 본적 있습니다
날짜를 잘봤더라구요 제가
근데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 뒤로는 유통기한 꼭 챙겨봅니다.
개봉이었으면 고민 안 하고 버렸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