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반기 구급 경력채용 있어서 필기보고 필기 합격가능성이 높아서..(예상만..ㅠㅠ) 체력 준비 하고 있는데 30점부터 과락이고 30~40점이 목표인데 30점 맞기도 쉽지가 않네요. 체대학원 다니면서 준비중인데 온 몸에서 근육통이 장난 아니에요ㅠㅠ 30점 넘기기는 쉽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쉽지가 않네요.
쉬운걸 바란 건 아니였습니다!
여자 10점이 남자로 치면 0점;;
지자체 소속이라 몇 년전 전북 소방 장비보면 한숨 나오더군요.
출산 후 탯줄 채결하는 플라스틱이 힘주면 부러져버리는 거 보고 한숨 나오더라구요.
윗몸 60초 80개 했었으니까요 ㅋㅋㅋㅋㅋ
체대 코치님들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알 배긴 상태에서 윗몸 하려는데 힘이 안들어가서 ㅠㅠㅠ
제멀은 감각의 문제고 ㅜㅜ;; 달리기는 체력이라 꾸준함 빼면 어떻게 안되죠;;
다시 키우기 위해 주4회에 헬스도 보충하고 있어요.ㅠㅠ
알 배긴 상태에서 하니 점수가 더 안나오더라구요.
소방관 분들 체력 진짜 대단하시죠.
지인들이 대부분 소방관인데 체력보면 진짜 대단해요.
부상 당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된다고..
심지어 약먹어 만든 공갈 근육(?)이 아닌 진짜배기니 신체능력은 말이 필요없을듯 하고요;
어느정도 살집이 있어도 실전되면 또 다른 모습이 보이는 분들이니.. 대단한거 같아요..
평소 자전거 말곤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근육이 없어서 그나마 쉽게 되는건지..;
아무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젊었을때 입니다.
지금은 택도 없네요.
운동을 그 동안 너무 멀리 한 것 같아요..
택도 없네요ㅠ
윗몸- 몸을 둥글게 말고 팔꿈치는 무릎닿는다는 느낌
제멀- 착지할 때 뒷꿈치로 찍으세요
악력- 악력기와 철봉 오래매달리기
등배근-키 170대면 3번째에 사슬 걸치시고 무릎 편 상태로 고릴라 자세로 하늘보고 뽑아버리겠다는 느낌
왕오달- 40에서 50까지는 코로 숨쉬고 70이후에 엄마아빠 생각하면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