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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옆동네 엘리베이터 사건 ㅋㅋㅋ 208

3
2018-10-20 08:04:48 117.♡.10.241
아사카사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100472&category


옆에 사이다 한컵 부어놓고 보세요 ㅋㅋㅋ
아사카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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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너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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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8]
삭제 되었습니다.
비를기다리는
IP 223.♡.11.16
10-20 2018-10-20 08:08:05
·
내용펑이네요 ㅠㅠ
아사카사
IP 117.♡.10.241
10-20 2018-10-20 08:09:47
·
댓글 때문에요
lbox3719
IP 119.♡.250.171
10-20 2018-10-20 08:13:05
·
내용없어도 댓글만 봐도 알겠네요 ㅎㅎ
o투덜이스머프o
IP 175.♡.21.112
10-20 2018-10-20 08:13:34
·
먼 내용일까요? 댓글만 봐서는 ....
아사카사
IP 117.♡.10.241
10-20 2018-10-20 08:16:30
·
엘리베이터 운행방식 잘못 알면서도... 글쓴이가 장판파 시전해서요
cwryu
IP 223.♡.164.164
10-20 2018-10-20 08:17:05
·
올라가려고 기다렸는데...
내려오는엘리베이터를 다른사람이 타고 내려거니.새치기 당했다 뭐이런글인듯...
아사카사
IP 117.♡.10.241
10-20 2018-10-20 08:17:18
·
넝구리님 // 넹 ㅋ
o투덜이스머프o
IP 175.♡.21.112
10-20 2018-10-20 08:19:33
·
넝구리님 // ㄷ ㄷ ㄷ 세상에 ㅂㅅ이 너무 많네요.
라이푸푸
IP 182.♡.224.22
10-20 2018-10-20 08:15:15
·
덧글 보니 뭐 예상은 갑니다...
Sho
IP 180.♡.225.167
10-20 2018-10-20 08:16:30
·
엘리베이터 버튼이 두개 있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군요 -ㅅ-ㅋ
어륀지
IP 49.♡.63.131
10-20 2018-10-20 08:17:10
·
댓글들 봐도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글래머웨이터
IP 118.♡.227.33
10-20 2018-10-20 11:24:26 / 수정일: 2018-10-20 11:25:05
·
1.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었습니다.
2. 뽐 글쓴이가 엘베를 기다리면서 올라가는 버튼을 누릅니다.
3. 뒤늦게 온 아주머니가 내려가는 버튼을 눌렀나봐요.
4. 뽐 글쓴이 말로는 아주머니가 먼저 그 엘베를 타고 지하 1층을 "확" 눌러버립니다.
5. 뽐 글쓴이가 "아니 왜 늦게 와가지고 새치기하냐"

뭐 이런 내용 같습니다.

댓글 여기까지 읽고 글 썼는데..

아래아래 댓글에 같은 내용이.....ㅡ,.ㅡ
memories_
IP 223.♡.212.7
10-20 2018-10-20 08:17:19 / 수정일: 2018-10-20 08:18:22
·
댓글을 보아하니 내려오는 엘리베이터에서 중간에 올라가려고 글쓴이 일행이 탔는데 이후에 탄? 아주머니가 지하를 누르니 자기들이 먼저 탔는데 왜 지하 누르냐고 뭐라고 했나보네요.
아사카사
IP 117.♡.10.241
10-20 2018-10-20 08:19:43
·
아줌마가 지하갈려고 밖에서 눌렀으니 선거요
kissing
IP 175.♡.37.43
10-20 2018-10-20 08:19:34
·
역시 무식하면 용감하군요 ㅋㅋㅋ
JJSK718
IP 124.♡.28.188
10-20 2018-10-20 08:20:34
·
내용 펑했으니 제가 써드리겠습니다 요약해서요


마트에서 카트끌고 엘베로 감
엘베가 5층에서 내려오고 있고 글쓴이는 1층에서 윗층으로 가려고 올라가는버튼 누름
그때 나중에 어떤아줌마가 와서 내려가는버튼 누름
1층에 문열리니 아줌마타고 자기도 탔는데
아줌마가 지하1층 눌러서 글쓴이 빡침
왜 올라가는버튼 자기가 먼저 누르고 기다렸는데
왜 나중에 새치기해서 지하내려가는버튼눌러서 자기가
먼저왔는데 왜왜왜 지하내려갔다 올라가야하냐고 빡쳐서 글 올림ㅋㅋ
아사카사
IP 117.♡.10.241
10-20 2018-10-20 08:21:43
·
쌩큐요 ㅋ
spacejunk
IP 59.♡.120.207
10-20 2018-10-20 08:22:53
·
어른이면 최소한 수년 이상은 엘레베이터를 탔을텐데 지금까지 저런 상황이 한번도 발생안한건지 재미있네요. ㅎㅎ
jetcat237
IP 175.♡.52.107
10-20 2018-10-20 08:24:18
·
아...... 그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수정한 본문글 내용상으로는, 뭐가 잘못됐는지 진심으로 깨닫지는 못한 것 같네요.
새벽이슬
IP 14.♡.144.139
10-20 2018-10-20 09:08:26
·
jetcat237님// 문제는 본인 생각이 상식인걸로 꽤 오래 살았다고 하네요 ㄷㄷ
spacejunk
IP 59.♡.120.207
10-20 2018-10-20 08:21:34
·
대충 정리해보니
1층에서 올라갈려고 버튼을 누르고 위에서 내려오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중에 온 사람이 내려가는 버튼을 눌러서 엘레베이터가 지하까지 내려가서 기분이 나빳다 이런 내용 같네요.

JJSK718
IP 124.♡.28.188
10-20 2018-10-20 08:23:16
·
그와중에 리플에 동지 등장ㅋㅋㅋㅋㅋㅋ아 웃기네요ㅎㅎ
제르니스
IP 121.♡.50.74
10-20 2018-10-20 08:23:16
·
내용 펑이네요.
박제해논거 없나,..
아사카사
IP 117.♡.10.241
10-20 2018-10-20 08:26:40
·
댓글에 누가 해놨다니 올라올듯요 ㅋ
ㄱ-
IP 218.♡.100.195
10-20 2018-10-20 08:24:02
·
아까 마트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제 생각이 맞는지 틀린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집더하기 대형마트 1층에서 물건 계산을 마치고 꽤 고층까지 올라가여야 하여 일행 1명과 함께 엘레베이터로 향했습니다엘레베이터 앞에 도착하니 이미 어떤 분이 올라가는 버튼을 눌러놓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계시더군요엘레베이터는 내려오고 있었고요엘레베이터가 5-4-3층 쯤에 왔을 때 어떤 아주머니가 뒤에서 오더니 눌러지지 않았던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더군요잠시 후 엘레베이터가 도착을 했고 그 아주머니가 제일 먼저 타고 제일 먼저 와서 기다리던 남자분과 저, 저의 일행이 탔습니다. 아주머니가 지하1층을 누르네요그래서 이 경우가 말이 되나 싶어서 한 마디 했습니다저:"올라가려고 사람 셋이 기다리고 있는데 나중에 온 사람이 새치기를 해서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고 먼저 내려가려고 하면 어떡하냐"아줌마:"지하 1층인데 잠깐내려갔다올라가는 게 어때서 그러냐"저:"그게 말이 되냐 나중에 와서 왜 이기적인 행동을 하냐"아줌마:"엘레베이터가 이미 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쭉 내려가는 게 뭐가 문제냐"(정확히 이렇게 얘기했는데 제 입장에서는 이게 무슨 말인가 한국말인가 해서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 그대로 옮겼습니다)저:"뭔 소리냐 우리는 지하로 내려갈 일이 없는데 아줌마 땜에 지금 내려가는 거 아니냐 순서 지켜라"이러고 있는데 이런 와중에 지하1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마침 사람이 타네요아줌마: "봐라 어차피 내려올거였지 않느냐"하면서 자기 말만 하고 갔습니다현장엔 같이 없던 제3의 지인이 얘기를 듣더니 아줌마가 좀 그렇긴한데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얘기를 하는데객관적인 다른 분들의 얘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jetcat237
IP 175.♡.52.107
10-20 2018-10-20 08:25:39
·
알파고님 충성
라이푸푸
IP 182.♡.224.22
10-20 2018-10-20 08:26:57
·
상상 그 이상이었군요
kissing
IP 175.♡.37.43
10-20 2018-10-20 08:26:59
·
ㄱ-님// 게다가 당당하게 한소리까지 했군요 ㅋㅋ
올제
IP 211.♡.247.230
10-20 2018-10-20 08:33:03 / 수정일: 2018-10-20 08:35:36
·
작성자는 '지하에 누가 있을지 없을지는 진짜로 내려가봐야 아는 것 아니냐' 이런 취지의 댓글도 달았습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 이유는... 엘리베이터 오토마타를 이해 못 해서 그런 거죠.

애초부터 그 아줌마가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면 엘리베이터는 작성자 위치를 지나쳐서 그냥 내려가도록 설계된 것.
엘리베이터 표시가 아래쪽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진행방향을 알리는 것인데, 그걸 지금까지 모르고 있던 겁니다.

암튼, 나중 댓글 보니까 이해한 것 같긴 하더라구요.
까꿍-
IP 115.♡.33.87
10-20 2018-10-20 11:13:58
·
아줌마는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신 듯 합니다
J2K2
IP 106.♡.130.93
10-20 2018-10-20 11:46:09
·
본인등판 아니면
클량이 무서운 이유!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xtechno
IP 125.♡.122.223
10-20 2018-10-20 15:35:24
·
엘리베이터의 운행 알고리즘을 몰라서 발생한 사건이네요...
다만 엘리베이터를 자꾸타다보면 저절로 "아 밑에서 누가 올라가겠다고 눌렀겠지"라고 깨닫게 되는데... 저렇게 반응한건 머리가 나빠서 그런거죠. 남들은 다 깨우치는 걸 글쓴이는 깨닫지 못한거죠.
머리가 나빠서 생긴 일이니...머라하지 맙시다...
cuirassier
IP 118.♡.146.190
10-20 2018-10-20 08:25:20 / 수정일: 2018-10-20 08:25:32
·
최근에 탈북했나...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addp7
IP 39.♡.7.182
10-20 2018-10-20 08:28:32
·
무지하고 뻔뻔하면 이길수가 없어요...
어부바
IP 182.♡.154.53
10-20 2018-10-20 08:38:43
·
이런 사람을 위해 알고리즘 공부가 필요하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연우아빵
IP 180.♡.72.164
10-20 2018-10-20 08:42:59
·
아침부터 답답해지네요 ㅎㅎ
X진
IP 182.♡.54.166
10-20 2018-10-20 08:53:54 / 수정일: 2018-10-20 08:54:36
·
엘베 전세냈나. 그렇게 급하면 걸어서 올라가면 될것이지...
같이 있던 사람들은 듣고 가만있었나 궁금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일곱글자가좋아
IP 175.♡.218.161
10-20 2018-10-20 08:56:44
·
주변 사람들도 아무말 안한 걸 보면 생각보다 엘레베이터 사용법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가 보네요. 알아도 논리적으로 설명을 못한다거나.
dennyjun
IP 211.♡.219.187
10-20 2018-10-20 08:58:40
·
성격아니까 말안한거일수도요.
삭제 되었습니다.
xiande11
IP 117.♡.13.245
10-20 2018-10-20 16:01:27
·
제가 옆에있었어도 남의일은 신경 안써서요
tellian
IP 122.♡.228.228
10-20 2018-10-20 09:05:18
·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올라가려는 사람이 잘 안탈텐데 상황이 좀 묘했던 모양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09:35:24
·
이쯤에서 저도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5층에서 사람이 타서 1층을 누름. -> 1층에서 올라가는 버튼 누름 -> 지하1층에서 올라가는 버튼 누름.-> 내려오던 엘베가 1층에 서서 사람들 내리고 새로 사람이 타서 5층을 누름.

이 순서로 눌러졌을때 엘베가 5층으로 올라갔다가 지하로 가나요? 아니면 지하에서 늦게 눌렀지만 지하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나요?
megakmk
IP 1.♡.43.243
10-20 2018-10-20 09:49:06
·
당연히 지하로 내려가지 않나요. 5층으로 올라갔다 지하로 내려가는 구조면 엘리베이터는 지하로 못내려가겠죠.
산화철
IP 110.♡.54.182
10-20 2018-10-20 09:52:19 / 수정일: 2018-10-20 09:52:54
·
기본적으로 내려갔다 올라가는 순서일 겁니다.
제가 관리하던 현대 앨베가 그 순서입니다.
그란데
IP 1.♡.176.3
10-20 2018-10-20 10:04:18 / 수정일: 2018-10-20 10:11:07
·
지하 내려갔다가 올라가죠
엘베 외부 지시등에 내려가는게 표시될건데
5층 갈 사람이 타면 안되고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0:09:32
·
음 올라갔다 내려오는 구조라도 1층보다 지하에서 먼저 올라가는 버튼 눌렀으면 지하로 내려오겠죠?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0:11:51
·
글쿤요~ 사실 1층에 잠시 섰던건 5층에서 탄 사람이 1층버튼을 눌렀기때문에 선거지 만약 2층을 눌렀다면 1층에서 지하에서보다 올라가는 버튼을 먼저 눌렀더라도 1층에 안서고 지하에 먼저 갔을 거란 얘기죠?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0:13:26 / 수정일: 2018-10-20 10:14:27
·
팁까진 아니지만 실제로는 5층 갈 사람은 무조건 1층에서 미리 타는게 이득이죠 ㅋ 엘베가 내려가고있더라도. (아 엘베 한대일때 기준입니다)
그란데
IP 1.♡.176.3
10-20 2018-10-20 10:15:55
·

그게 새치기에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0:18:56
·
왜 새치기에요? 자기가 내려갔다 올라오겠다는데
그란데
IP 1.♡.176.3
10-20 2018-10-20 10:22:03
·

그럼 왜 미리 타고 내려갔다가 올라오는게 이득이라는 건가요?
내려가서 사람 많이 태워 올라오면 못탈수 있으니 미리 타 있겠다는거 아닌가요?
그걸 보통 새치기라고 생각하고
허지 말라고 공지하는 회사나 건물도 있을걸요
megakmk
IP 1.♡.43.243
10-20 2018-10-20 10:26:44
·
riggle님 // 음. 버스 뒷문 탑승과 비슷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0:47:38 / 수정일: 2018-10-20 10:53:50
·
네 그래서 미리 타있겠다는 거죠. 그리고 다시 올라올때 1층에서 문이 열려 시간 낭비할 가능성도 줄여줍니다. 무슨말 하시는진 알겠는데 먼저타려던 사람을 밀치고 탄게 아니라 실제로 먼저 탄것인데 어떻게 새치기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 의문이군요. 지하철 a역에서 타면 못 앉아서 갈거같아서 하나 전 역가서 타서 앉아서 가면 새치기에요?
루미에르
IP 59.♡.42.81
10-20 2018-10-20 10:47:52
·
지하1층이 내려가는 마지막층이었다면 엘레베이터는 지하1층으로 계속 내려간후 이전에 눌렀던 5층 예약은 취소됩니다.(5층 버튼의 불이 꺼지게되죠)
그래서 간혹 이런경우 (5층 버튼 불이 꺼진줄 모르고) 자신이 내릴층에 못내려서 당황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죠.
그란데
IP 1.♡.176.3
10-20 2018-10-20 10:55:32 / 수정일: 2018-10-20 10:58:08
·

표현이 거슬리시면 자리점유 정도로 바꾸죠.
적어도 팁이라면서 말하고 다닐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본인 생각이 그러시다면 더 할 말은 없네요

댓글에 추가하신 지하철 전 역에 가서 타는거로 얘기하시려면
엘리베이터도 본인이 한 층 내려가셔서 타는거여야 상황이 맞는거라고 봅니다
쿠리앙
IP 220.♡.76.147
10-20 2018-10-20 11:04:03
·
riggle님 // 님이 올라가는 버튼을 눌러 놓으셨다면 지하에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올 때 어차피 1층에서 문은 다시 열립니다. 그러니 절약되는 것은 하나 없구요, 님이 지하에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느라 전기는 아주 조금 더 소모되겠지요

그런 행위를 새치기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굳이 권장할 정도로 바람직한 경우도 아닐 듯 합니다.
가끔 백화점에서 3층 정도에서 10층을 가려고 할 때 올라오는 엘리베이터가 매번 만원으로 올라올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내려갔다가 올라오기도 하긴 합니다(걸음 힘드신 부모님을 모시고 갈 경우에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1:08:25 / 수정일: 2018-10-20 11:23:17
·
1층이 지하 1층보다 하나 전 역(층)인데 왜 한층 내려가서 타는게 상황이 맞죠? 지하 1층에서 기다리면 못탈거 같아서 1층까지 올라와서 미리 타는거랑 같은거죠. 말 그대로 하나 전 역에서 탄겁니다. 이걸 누가 새치기라고 하나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1:10:13 / 수정일: 2018-10-20 11:16:48
·
네 그래서 올라가는 걸 안누르고 타면 됩니다. 권장할 정도로 바람직하다고 할 것 까진 없지만 새치기도 아니므로 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기소모로 말한다면 한명을 더 태우고 움직이는 비용이 1층에 다시 서느라 감속, 가속하고 문 여닫는 비용보다 덜 하겠죠.
coyoni
IP 121.♡.65.150
10-20 2018-10-20 11:21:21
·
팁도 아니구요, 새치기 맞습니다. 37층 건물에 엘베 8기를 운영중인데 점심시감간이나 퇴근시간에
역주행하지말라고 방송합니다. 올라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베타면 역주행이죠. 버튼을 누가먼저 누른건지는 상관없습니다. 방향이 우선이죠. 지하 식당층에서 1층 새치기 때문에 그냥 문만 열었다 닫는 엘베를 10개정도 보면 열불이 날수 밖에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1:29:42 / 수정일: 2018-10-20 11:32:35
·
역주행이랑 새치기랑 같은건가요? 지하철 자리 없을거같아서 하나 전역까지 가서 타거나, 아니면 아예 반대 방향으로 타서 돌아오면 새치기라고 하나요? 윗분 말대로 자리점유라고 하면 이해를 하겠네요.

그리고 1층에서 문만 열렸다 닫히는건 님이 말하는 새치기가 아니라 누군가 올라갈 것도 아니면서 올라가는 버튼을 눌러논게 잘못이지 "1층에서 미리 타는" 것 자체랑은 무관하죠. 1층에서 미리탈때 올라가는 버튼을 안누르고 그냥 열리는 엘베에 타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설사 잘못해서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고 탔다고 해도 그건 미리 안탔더라도 나중에 다시 열릴 문이었던거죠. 새치기 "때문에" 문이 열렸다 닫힌게 아닌겁니다.
Nstist
IP 222.♡.114.109
10-20 2018-10-20 12:13:53
·
그거하면 빌딩고층근무자들은 점심 못먹음 ㅋㅋㅋ
sinkaga
IP 49.♡.29.151
10-20 2018-10-20 12:22:31 / 수정일: 2018-10-20 12:22:56
·
보통 엘리베이터에 표시되는 위아래 방향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아닐때는
탑승하지 않고, 본인이 누른 버튼에 불이 꺼졌을때 타는게 매너아닌가요?
coyoni
IP 121.♡.65.150
10-20 2018-10-20 12:39:16
·
내 차라리 그런노력(한전거장 일찍가든, 지하층으로 내려가든)하면 문제가 없죠, 님이 팁이라고 하신 그상황(내려가는 엘베타는거)은 새치기죠. 말씀하시고 잊으셨나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2:52:44 / 수정일: 2018-10-20 12:53:12
·
그걸 노력을 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는게 웃긴거죠. 둘다 목적지는 5층인데, 지하에있던 사람이 지하에서 기다리면 자리 없을 것 같아서 1층까지 올라가서 미리 타고 내려오나, 마침 내가 1층에 있으니 1층에서 미리 타고 내려오나 뭐가 다르죠? 무의미한 노력을 해야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님 논리대로면 1층에 있던 사람이 1층에서 내려가는거 미리 안타고 굳이 2층까지 올라가서 내려가는거 미리 타면 새치기가 아닌거네요?
shrike
IP 121.♡.155.193
10-20 2018-10-20 13:00:58 / 수정일: 2018-10-20 13:02:12
·
한가한곳 일반적인 엘리베이터에서는 문제될게 없는 행동입니다.
그런데 오피스 고층건물 출퇴근시간이나 점심시간같은 경우 지하층도 제법 깊이가 있기에 지하식당 들어간 사람도 엘리베이터를 타야만 1층으로 나올 수 있는 경우가 생기는데 님처럼 그렇게 타고 지하를 들어갔다 나오는 엘리베이터를 점유하면 그 사람들이 1층으로 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물론 대부분의 빌딩에서 지하식당이나 주차장은 그리 깊게있지 않으므로 그냥 계단으로 몇층 걸어나오면 되긴 합니다만 한층이라도 꼭 엘리베이터를 타야만 하는 사람도 적지않게 있거든요.
NGNL
IP 222.♡.5.94
10-20 2018-10-20 13:07:26 / 수정일: 2018-10-20 13:11:59
·
방향도 안맞는데 미리 타는건 이기적인 행동으로
다른 내려가는 사람이 못타게 될 경우도 있습니다.(공간 부족으로)
타인을 위한 배려에요.
글이 길어지는거보니 서로 이해가 안되는거 같아 예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1. 정원 10명인 엘리베이터가 10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고있습니다.
2. 6층에 있는 riggle 님은 9층을 가고 싶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미리 탑니다.
3. 5층에서 5명, 4층에서 5명이 내려갈려고 하는데 자리가 부족해서 탑승하지를 못했습니다.
-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그냥 올라올때 타면 모든게 해결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3:15:54 / 수정일: 2018-10-20 13:44:36
·
님 말씀대로 1층에서 내가 미리 타느라 1층에서 지하로 가려는 사람이 못탄다면 1층에서 지하로 가려는 사람에게 이기적인 행동일 수 있겠네요. 동의합니다. 1층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다 못타는 상황이면 미리타면 안되겠군요. 그러나 이게 "지하에서 올라가려고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새치기"이냐에 대해서는 여전히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
예시를 추가하셨기에 추가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제가 가정한 상황은 원글에 기반한 것으로 고층건물에 지하 1층까지 운행하고 본인이 1층에 있을 때 얘기였습니다. 그런데 님 예시처럼 1-10층까지 운행하는데 9층에 가고싶은데 6층에서 내려가는걸 미리 타게되는 가정이라면 6층에서 대기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5,4,3,2 층에서 내려가려고 대기하는 사람들까지 배려해야하는 상황이 되는군요. 하지만 6층에서 1층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9층까지 가느니 그냥 3층을 걸어올라가는게 빠르므로 님이 가정한 상황은 단지 반박을 위한 비현실적인 가정인데다가, 가끔 반드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하는데 (무거운 가구를 옮긴다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사람이 붐벼서 올라오는건 영원히 못탈 것같아 미리 내려가는걸 타는 경우가 있지만 이를 새치기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MBRO23
IP 112.♡.138.144
10-20 2018-10-20 13:31:38 / 수정일: 2018-10-20 13:33:40
·

'팁까지는 아니지만' 이라고 쓰신걸 보니 그 노하우로 이득을 봤다는걸 잘 알고계신 듯 하네요.
문이 두번 열리는게 소모를 줄일수 있다는 말씀으로 새치기를 정당화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도덕적 해이입니다. 자리선점의 방법으로 시선 차단되는 엘리베이터의 줄 새치기를 선택하신거겠죠.
최하층에서 타는 사람들 시선에는 내리지않고 타고있는 사람은 다 새치기입니다. 다만 엘리베이터 상행 하행을 착각하는 분들도 가끔 있고 남과 시시비비 따지기에 사소한 건이라 그냥 낑겨 타거나 다음거 타는겁니다. 최하층에서 기다리실때 만원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아무도 안내리는 경험 해보신적 있나요? 못타고 지금껏 기다린것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보다, 만원 엘리베이터의 그 많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에 놀랐습니다. 그 안의 거의 모두가 지하층에서 타는 사람들때문에 자신이 한번 기다리는게 싫어서 역행한거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cranial
IP 223.♡.18.96
10-20 2018-10-20 14:00:41
·
동의합니다. 저희 회사는 공지합니다. 특히 점심시간에 다들 머리 쓴다고 미리 타있는 바람에 정작 해당층에는 내리는 사람없이 꽉차 있는 새치기를 방지하고자함이죠.
도롱이
IP 116.♡.205.218
10-20 2018-10-20 14:07:09
·
⁠
님이 지하 1층에서 올라가야 해요.
그런데 오는 엘레베이터마다 사람이 꽉꽉 차 있는데
아무도 안내리고 다시 올라가요.
엘리베이터 10대를 넘게 그냥 올려 보내고 못올라가고 있어요.
그 안에 타있는 사람은 새치기에요 아니에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4:13:11
·
엘리베이터 수가 충분하게 설계되지 못한 것이므로 애초에 바람직한 상황이 아닙니다만, 사람이 붐벼서 올라가는걸 기다리면 언제탈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더 빨리 올라오는 엘리베이터를 바로 탈 수 있는 가능성을 포기하고 더 늦더라도 확실히 편하게 갈 수 있는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탄 그들의 선택을 새치기라고 부르고, 미래에 언제, 탈지 안탈지도 모르는 불특정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타지 말아야 한다면, 지하철 앉아서 가려고 사람이 적은 하나 전역까지 가서 타고 오는거나, 재수할 계획이면서 올해 붙은 대학까지 놓칠까봐 등록해놓는거나 다 새치기죠.
삭제 되었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4:24:51 / 수정일: 2018-10-20 14:38:37
·
엘레베이터는 무한궤도죠. 님이 5층에서 10층가려고 기다리는데 올라오는 엘리베이터마다 사람이 꽉꽉 차있는데 아무도 안내리고 올라가요. (당연하죠.) 그 사람들이 새치기입니까? 님보다 더 빨리 더 이전 층에서 탔을 뿐이에요. 질문을 바꿔보죠. 그 사람들이 1층에서 타고 내려오지않고 지하 2층까지 걸어내려가서 거기서 타고 올라오면 그것도 새치기인가요? A-Z까지 운행하며 양끝에서 회차하는 즉 X- > Y -> Z -> Y -> X 순으로 운행하는 버스가 있느데 Y에서 X방향으로 가야하는데 Y에서 타면 자리 못앉을 것 같아서 Y에서 반대방향 타서 회차해서 돌아온 사람은 새치기인가요? 지하철 자리에 앉아서 가려고 사람이 적은 하나 전 역에서 미리 타고 오는 사람들은요? 새치기인가요?
nowandnew
IP 182.♡.72.232
10-20 2018-10-20 14:35:26 / 수정일: 2018-10-20 14:45:42
·
ㅎㅎ 님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사실 이게 일반적인 엘레베이터 사용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사용자 많은 사무동 고층건물의 경우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 도롱이 님이 말한 예시는 지하1층에서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맞지만
반대로 지하1층 탑승객이 지속적으로 많을 경우 1층에 대기인원은 계속 탑승을 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새치기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결국 마찬가지로 1층에서 계속 엘레베이터를 지하탑승인원으로 인해 보내야한다면 1층에 대기중인 사람들은 미리 탑승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이걸 새치기라고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지하1층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훨씬 나중에 와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되니까요. 결국 이 경우 새치기가 아닌 선택의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층빌딩은 1층에서 서지 않는 엘레베이터 호기를 따로 운용하거나 분산을 위해 저층부, 고층부, 홀수층, 짝수층 등 다양하게 운용하게 됩니다. 엘레베이터 관리운용주체가 어떻게 운용하는지가 중요한 문제이지 저도 새치기로 보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설계가 잘못된 경우 입주민이나 사용자의 양해를 구해야하는 건물의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 구조적인 문제라 에티켓 차원에서 관리지침에 따르는게 좋겠죠.
mommamil
IP 119.♡.239.218
10-20 2018-10-20 14:39:06
·
이건 보통 건물차원에서 제발 하지말라고 하는 방식입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4:41:42
·
맞습니다. 어떤 관점으로 해석해도 새치기는 말이안되고 굳이 부정적으로 본다면 "사재기"의 개념에 가깝지 않을까합니다.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5:32:33
·
엘레베이터 말고 버스를 예로 들어 드릴게요.

1. 예약제로 운행하는 서울 부산왕복 버스가 있습니다. 중간경유지로 대전에 타거나 내리는 사람이 있으면 대전에 들렀다 갑니다.
2. 이버스는 최종목적지에 탑승객이 예약되어 있으면 최종 목적지 까지 가지만 중간경유지에 들렀을때 최종목적지에 예약된 승객이 없고 중간경유지에서 최종목적지로 가는 사람이 없다면 출발지로 돌아가는 사람을 태울수 있습니다. 최종목적지에 예약된 사람도 없고 최종목적지로 가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출발지로 돌아갑니다.
예를들어 서울에서 부산으로 출발했다가 대전에서 모두 내리고 부산에도 탑승예약승객이 없고 대전에서 탄사람이 서울로 가는 사람밖에 없다면 서울로 돌아갑니다.

3. 서울에서 부산으로 출발해서 대전에 들렀는데 목적지로 가는 사람과 출발지로 가는 사람이 같이 탑니다. 탑승객들은 최종목적지에 예약승객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출발지로 가려는 사람이 최종목적지로 가는 사람한테 당신때문에 최종 목적지로 가야하니 시간손해를 봤다고 따집니다.


예에서 알수 있듯이 중간경유지에서 출발지로 탑승하는 경우는 아주 예외 중에 예외인 경우입니다.
최우선 고려요소가 운행방향이기 때문이죠.
엘리베이터를 타본사람은 누구나 아는것인데 위로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탄다는 것 자체가 편법이죠.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5:52:41 / 수정일: 2018-10-20 15:55:49
·
지하철이나 일반 시내버스처럼 자리예약의 개념이 없고, 오는 차량에 사람 꽉차있으면 못타는 엘리베이터와 비슷한 무한궤도 시스템의 예시를 계속 들어드렸는데 왜 굳이 티켓에 출발지와 목적지가 명시되어있으며 티켓 가격에 편도 요금만 포함되어있어 버스회사가 종착역에서 사람들을 다 내리게 하며 자리수까지 따져서 발급되는 "예약제로 운행하는 버스"와 비교하려고 하시는지요? 억지주장 하지마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6:22:42 / 수정일: 2018-10-20 16:23:42
·
그게 진짜 새치기가 맞으면 왜 아무도 재 반박을 못하고 있는걸까요? 그리고 자랑하듯 쓴 적 없습니다. 맘대로 재단하지 마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6:25:53 / 수정일: 2018-10-20 16:26:07
·
님 말대로라면 처음부터 설명하지 말았어야죠. 당장 님도 내가 쓴 예시와 저 상황의 차이점을 설명하지는 못하면서 댓글은 계속 달고 계시네요? 이럴 가치는 있으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6:30:04 / 수정일: 2018-10-20 16:30:18
·
당신이 얌채같은짓 한게 이득이랍시고 글썼다는 건 님 주관입니다. 차이점을 증명하지 못하면 제가 든 예시도 똑같이 "새치기"임을 인정하는 게 되니까 중요하죠. 몰라서 물으세요? 말장난 좋아하시나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6:35:02
·
제가 든 예시들 모두 같은 의도로 갈 방향 아닌 곳으로 탄 예시들입니다만? 물타기 뜻은 알고 쓰시는건지?
삭제 되었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6:38:17
·

MBRO23
IP 112.♡.138.144
10-20 2018-10-20 16:42:42 / 수정일: 2018-10-20 16:47:52
·
@riggle님

말씀하시는 바람직한 상황이라는 것은 엘리베이터 댓수보다는
얼마나 도덕적으로 서로 배려하며 이용하는가 의 여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만 바람직한 상황이 아닌 장기적이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모습을 고려하는것이
지성인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네요

공중도적덕인 탑승 순서를 잘 알고 계시면서 그걸 어기는 것읋 마치 팁처럼 적으신것이
엘리베이터 층간분리로 '남의눈에 안띄니까' 이익을 보려는 도덕적 해이라고 표현한 것 뿐이었구요

불특정 사람의 편의를 위해 타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불특정한 부분이 확인이 되면 그떄 타시는게 맞다고 말씀드리고 있는겁니다. 새치기가 될 확률을 만들지 마시라는것이지, 새치기가 될지안될지 모르는것을 저에게 따지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그리고 대학 접수원서도 다 돈과 시간이 들어갑니다. 미래가 걸린 문제이니만큼 돈도 시간도 들여 여러개의 선택지를 만들고 고심끝에 재수로 결정한것 뿐이지, 결코 새치기가 아닙니다. 왜 입사할때 여러회사 면접을 보고, 대학에서는 왜 예비입학 정원이 있으며, 유동적 티오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남이 탈지 안탈지 모르니' 먼저 타시겠다는 불확실성에 기반한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이
가끔 주말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보는 젠틀과는 거리가 먼 중년분들과
지하철에서 빈자리에 가방부터 던지고 보는 일부 아주머니들이 떠오르네요

p.s 지하철 얘기는 정말... 아.. 아닙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6:52:31 / 수정일: 2018-10-20 17:23:43
·
팁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단지 무조건 이득 (산술적인 의미에서)이라고 적었습니다. 애초에 새치기가 아니라고 주장한 것이므로 새치기가 될지 안될지 님한테 따진적도 없고 따라서 무의미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새치기의 의미는 선점을 위해 얼마나 많은 비용을 들이고 고심했느냐에 따라 정의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사재기"의 개념에 가깝다고도 적었죠. 지하철에서 빈자리 가방부터 던지는 제가 말한 적도 관계도 없는 예시가 떠올랐다는 불필요한 사실은 일기장에 적으시고 반박을 하고싶으시면 지하철 이전 역에서 미리 타는것도 새치기냐는 질문에 하세요.
MBRO23
IP 112.♡.138.144
10-20 2018-10-20 17:12:52 / 수정일: 2018-10-20 17:14:08
·
제 일기장에 적히실 정도는 아니고 정 부끄러우시다면 이미 엘리베이터 운행구간의 층별 순서라는것은 엘리베이터 알고리즘에 따라 정해져 있는것인데 역주행을 정당화하시려고 이층 저층을 줄인것처럼 엮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코의 문제점을 덮으려고 어디까지 가져다 붙이실건지.. 걸어올라가서 타든 건물밖으로 뛰어내려서 타든 엘리베이터 역주행 없이 각층마다 탑승자의 줄만 지키면 모두에게 공평하게 탑승하게 되는 겁니다. 탑승객 줄의 순서는 차마 어길수 없으니 층별로 줄인것처럼 불확실성을 전제로 역주행을 정당화시키는 이기적인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질문에 답변드릴게요. 지하철 이전역까지 가서 타는것은 역주행이 아닙니다. 왜냐면 지하철을 탄채 목적지와 반대로 간것이 아니기 떄문입니다. 그것은 본인의 자유이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정당하게 얻은 자리인 것입니다. 본인의 행위와 뭐가 다른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7:27:00 / 수정일: 2018-10-20 17:27:26
·
일단 제가 말한 적도 없는 예시가 님 머리에 떠올랐다는건 님 얘기인데 왜 제 얘기가 적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물었죠? 만약 1층에서 안타고 지하 2층까지 내려가서 타고 올라오면 그건 본인의 자유이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정당하게 얻은자리냐구요.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7:37:18 / 수정일: 2018-10-20 17:38:49
·
자리예약이라는 언급이 아니라 예약이라고 언급했고 정확한 의미를 따지면 자리예약이 아니라 그 방향으로 탑승예약입니다.

엘레베이트를 기다리면서 상향, 하향버튼을 누르는 행위 = 어느방향으로 간다는 탑승 예약
엘레버이트 안에서 층수를 누르는 행위 = 어느층에서 내린다는 하차 예약

하지도 않은 자리예약이라는 것을 제가 했다고 주장하면서 제 댓글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시는것 같은데 제 댓글어디에 자리예약이라고 되어 있나요?
거기에 갑자기 요금얘기를 하시고요? 요금얘기는 제 댓를에 어디있다고요??

제가 엘레베이터를 왜 버스에 예를 들었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시면
프로그래밍 초급과정 책중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엘레베이터 알고리즘 구현에 관한 내용을 좀 읽어보시면 참고하실수 있겠네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8:21:21
·
아네 님 말대로 요금도 없고 자리 예약도 없고 어느 방향으로 간다는 탑승만 예약하고 회자치점에서 모든 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지도 않고 그냥 무한 회차하는 시스템이라면 제가 든 예시들 처럼 여전히 새치기가 아니네요. 근데 완전 이상한 경우네요. 새치기여서 이상한게 아니라 굳이 그런 시간적 손해를 감수하는 또라이는 님이 반박만을 위해 억지로 만들어낸 상황이라서요.
laten
IP 175.♡.253.214
10-20 2018-10-20 18:36:20
·
가해자한테 그리하라고 문통이 명시한 글에서 가해자라는 주어가 없다고 우기시더니.. 여기와서 다른 회원분들이랑 싸우고 계시네요..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8:37:28
·
제 댓글에 대해서 오해하신것 같은데 새치가 논쟁과 상관없이 이 대댓글 스레드의 맨 처음 님의 댓글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제 댓글과 님의 첫 댓글과 사이의 논쟁에는 별 관심없습니다. 제댓글의 어느부분을 새치기한다고 인식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댓글은 님과 다른분들과의 새치기논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예송
IP 125.♡.153.232
10-20 2018-10-20 18:39:51
·
고집 그만 부리세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8:48:46 / 수정일: 2018-10-20 18: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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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까진 아니지만 실제로는 5층 갈 사람은 무조건 1층에서 미리 타는게 이득이죠 ㅋ 엘베가 내려가고있더라도. (아 엘베 한대일때 기준입니다) ----

이거요? 네 새치기인건 모르겠고 편법이라는거죠? 네 편법이라고 계속 생각하세요. 저도 관심없구요. 제 처음 댓글대로 "팁까진 아니지만 1층에서 미리타는게 "이득"인건" 여전히 팩트입니다.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8:55:39 / 수정일: 2018-10-20 19: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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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댓글의 편법이라는 단어를 새치기를 가르킨다고 생각하신것같네요.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올라가려는 사람이 타는것은 엘레베이터든 제댓글의 버스든 시스템에서 허용하는 편법이라 문제가 없습니다.
올라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타는것 자체가 편법이라는거죠. 문제라고 한바는 없습니다.
님이 언급하신 올라가더라도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타는 것이 이득일때가 있다는것에는 동의합니다.

편법을 새치기와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신거라면 그런의도로 쓴것이 아니라는것을 분명히 해드립니다.
그리고 편법이 잘못된 행위라고 읽혀진다면 전혀 그런의도로 사용한 단어가 아니라는것도 분명히 해드리고요.

엘레베이터는 분명히 방향표시가 있고 타려고 버튼을 누르는 시점에 방향을 정하는 것이고 탑승할때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엘레베이터가 움직일 방향을 정확히 알수 있습니다. 올라가려면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는것이고 엘레베이터가 올라갈때 문이 열리면 올라가는 버튼의 불이 꺼집니다. 이때 타라는 것이죠. 거의 대부분 엘레베이터 ( 고층건물, 다수의 엘레베이터가 운용되는 환경에서는 안그런 경우도 간혹있습니다. 엘레베이터 알고리즘은 연구할때 단독으로 움직일때와 다수의 엘레베이터가 동시에 움직일때 더 효율적인 제어 방식에 대해서 연구되고 적용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 에서는 거의 공통적으로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제 댓글에서 언급한 편법이라는 것은 병을따는데 병따개를 쓰지 않고 숟가락으로 따는 정도 수준의 문제될소지는 별로 없는 편법정도라고 하면 이해가 좀 쉬우실꺼 같네요?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9: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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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해해서 윗 댓글 쓴거에요. 굳이 길게 예시들어가며 댓글 다실 필요도 없었네요.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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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게 새치기인지 아닌지, 이득인지 아닌지 따진적이 없는데 저를 언급하면서 이득이다, 새치기라고 하시니 이상하네요.
coyoni
IP 223.♡.8.229
10-20 2018-10-20 19: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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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많이 심심하신건지.... 세상은 넓고 이맛클이죠~!ㅎㅎㅎㅎ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9:24:13 / 수정일: 2018-10-20 1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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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 소린데요. 전 님이 말하는 첫댓글에서 편법인지 아닌지를 따진 적이 없는데 저를 언급하면서 편법이다 하시니 이상하네요.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9: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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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gle
이쯤에서 저도 궁금한게 생겼는데요.5층에서 사람이 타서 1층을 누름. -> 1층에서 올라가는 버튼 누름 -> 지하1층에서 올라가는 버튼 누름.-> 내려오던 엘베가 1층에 서서 사람들 내리고 새로 사람이 타서 5층을 누름. 이 순서로 눌러졌을때 엘베가 5층으로 올라갔다가 지하로 가나요? 아니면 지하에서 늦게 눌렀지만 지하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나요?
=========================붉은문양
엘레베이터 말고 버스를 예로 들어 드릴게요.1. 예약제로 운행하는 서울 부산왕복 버스가 있습니다. 중간경유지로 대전에 타거나 내리는 사람이 있으면 대전에 들렀다 갑니다.2. 이버스는 최종목적지에 탑승객이 예약되어 있으면 최종 목적지 까지 가지만 중간경유지에 들렀을때 최종목적지에 예약된 승객이 없고 중간경유지에서 최종목적지로 가는 사람이 없다면 출발지로 돌아가는 사람을 태울수 있습니다. 최종목적지에 예약된 사람도 없고 최종목적지로 가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출발지로 돌아갑니다. 예를들어 서울에서 부산으로 출발했다가 대전에서 모두 내리고 부산에도 탑승예약승객이 없고 대전에서 탄사람이 서울로 가는 사람밖에 없다면 서울로 돌아갑니다.3. 서울에서 부산으로 출발해서 대전에 들렀는데 목적지로 가는 사람과 출발지로 가는 사람이 같이 탑니다. 탑승객들은 최종목적지에 예약승객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출발지로 가려는 사람이 최종목적지로 가는 사람한테 당신때문에 최종 목적지로 가야하니 시간손해를 봤다고 따집니다.예에서 알수 있듯이 중간경유지에서 출발지로 탑승하는 경우는 아주 예외 중에 예외인 경우입니다. 최우선 고려요소가 운행방향이기 때문이죠. 엘리베이터를 타본사람은 누구나 아는것인데 위로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탄다는 것 자체가 편법이죠.
=========================riggle
@붉은문양님 지하철이나 일반 시내버스처럼 자리예약의 개념이 없고, 오는 차량에 사람 꽉차있으면 못타는 엘리베이터와 비슷한 무한궤도 시스템의 예시를 계속 들어드렸는데 왜 굳이 티켓에 출발지와 목적지가 명시되어있으며 티켓 가격에 편도 요금만 포함되어있어 버스회사가 종착역에서 사람들을 다 내리게 하며 자리수까지 따져서 발급되는 "예약제로 운행하는 버스"와 비교하려고 하시는지요? 억지주장 하지마세요. =========================붉은문양
@riggle님 자리예약이라는 언급이 아니라 예약이라고 언급했고 정확한 의미를 따지면 자리예약이 아니라 그 방향으로 탑승예약입니다. 엘레베이트를 기다리면서 상향, 하향버튼을 누르는 행위 = 어느방향으로 간다는 탑승 예약엘레버이트 안에서 층수를 누르는 행위 = 어느층에서 내린다는 하차 예약하지도 않은 자리예약이라는 것을 제가 했다고 주장하면서 제 댓글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시는것 같은데 제 댓글어디에 자리예약이라고 되어 있나요?거기에 갑자기 요금얘기를 하시고요? 요금얘기는 제 댓를에 어디있다고요??제가 엘레베이터를 왜 버스에 예를 들었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시면 프로그래밍 초급과정 책중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엘레베이터 알고리즘 구현에 관한 내용을 좀 읽어보시면 참고하실수 있겠네요.
=========================riggle
@붉은문양님 아네 님 말대로 요금도 없고 자리 예약도 없고 어느 방향으로 간다는 탑승만 예약하고 회자치점에서 모든 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지도 않고 그냥 무한 회차하는 시스템이라면 제가 든 예시들 처럼 여전히 새치기가 아니네요. 근데 완전 이상한 경우네요. 새치기여서 이상한게 아니라 굳이 그런 시간적 손해를 감수하는 또라이는 님이 반박만을 위해 억지로 만들어낸 상황이라서요.
=========================붉은문양
@riggle님 제 댓글에 대해서 오해하신것 같은데 새치가 논쟁과 상관없이 이 대댓글 스레드의 맨 처음 님의 댓글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제 댓글과 님의 첫 댓글과 사이의 논쟁에는 별 관심없습니다. 제댓글의 어느부분을 새치기한다고 인식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댓글은 님과 다른분들과의 새치기논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iggle
@붉은문양님 팁까진 아니지만 실제로는 5층 갈 사람은 무조건 1층에서 미리 타는게 이득이죠 ㅋ 엘베가 내려가고있더라도. (아 엘베 한대일때 기준입니다) ----이거요? 네 새치기인건 모르겠고 편법이라는거죠? 네 편법이라고 계속 생각하세요. 저도 관심없구요. 제 처음 댓글대로 "팁까진 아니지만 1층에서 미리타는게 "이득"인건" 여전히 팩트입니다.
=========================붉은문양
@riggle님 제댓글의 편법이라는 단어를 새치기를 가르킨다고 생각하신것같네요.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올라가려는 사람이 타는것은 엘레베이터든 제댓글의 버스든 시스템에서 허용하는 편법이라 문제가 없습니다. 올라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타는것 자체가 편법이라는거죠. 문제라고 한바는 없습니다. 님이 언급하신 올라가더라도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타는 것이 이득일때가 있다는것에는 동의합니다. 편법을 새치기와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신거라면 그런의도로 쓴것이 아니라는것을 분명히 해드립니다.그리고 편법이 잘못된 행위라고 읽혀진다면 전혀 그런의도로 사용한 단어가 아니라는것도 분명히 해드리고요.엘레베이터는 분명히 방향표시가 있고 타려고 버튼을 누르는 시점에 방향을 정하는 것이고 탑승할때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엘레베이터가 움직일 방향을 정확히 알수 있습니다. 올라가려면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는것이고 엘레베이터가 올라갈때 문이 열리면 올라가는 버튼의 불이 꺼집니다. 이때 타라는 것이죠. 거의 대부분 엘레베이터 ( 고층건물, 다수의 엘레베이터가 운용되는 환경에서는 안그런 경우도 간혹있습니다. 엘레베이터 알고리즘은 연구할때 단독으로 움직일때와 다수의 엘레베이터가 동시에 움직일때 더 효율적인 제어 방식에 대해서 연구되고 적용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 에서는 거의 공통적으로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제 댓글에서 언급한 편법이라는 것은 병을따는데 병따개를 쓰지 않고 숟가락으로 따는 정도 수준의 문제될소지는 별로 없는 편법정도라고 하면 이해가 좀 쉬우실꺼 같네요?
=========================riggle
@붉은문양님 네 이해해서 윗 댓글 쓴거에요. 굳이 길게 예시들어가며 댓글 다실 필요도 없었네요.
=========================붉은문양
@riggle님 전 그게 새치기인지 아닌지, 이득인지 아닌지 따진적이 없는데 저를 언급하면서 이득이다, 새치기라고 하시니 이상하네요.
=========================riggle
@붉은문양님 제가 할 소린데요. 전 님이 말하는 첫댓글에서 편법인지 아닌지를 따진 적이 없는데 저를 언급하면서 편법이다 하시니 이상하네요.



=>
제 첫댓글에서 님을 언급하면서 님에게 편법이라고 한게 아니라
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이라서 님을 언급한것이고
편법이라는 것은 님을 가르키는게 아니라 명확히 [위로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탄다는 것 자체가 편법]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0N3ST3P
IP 218.♡.170.91
10-20 2018-10-20 19:43:11
·
편법과 노메너를 팁이라고 떠들다 지적 좀 받으면 발끈해대니 사회 꼬라지가....
dder
IP 175.♡.18.107
10-20 2018-10-20 19:44:40 / 수정일: 2018-10-20 19: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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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새치기 논란과 아무 관련이 없는 댓글입니다.

님이 처음에 "대댓글 스레드의 맨 처음 님의 댓글"이라고 하셨고 님이 복사해온 제 댓글엔 언급도없는 행위인 "위로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탄다는 것"에 대해 편법이니 뭐니를 논하셨기때문에

저는 님이 처음에 그 댓글이 아닌 이 대댓글 스레드가 처음 유발된, 올라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베를 타는 행위를 언급한 첫 댓글을 지칭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튼 그 댓글과는 상관없이 처음 댓글에 단 댓글이라고 하셨으니 그냥 님 머리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그 행위가 편법이라는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 절 왜 언급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9: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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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gle님 제 댓글에 대해서 오해하신것 같은데 새치가 논쟁과 상관없이 이 대댓글 스레드의 맨 처음 님의 댓글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제 댓글과 님의 첫 댓글과 사이의 논쟁에는 별 관심없습니다. 제댓글의 어느부분을 새치기한다고 인식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댓글은 님과 다른분들과의 새치기논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이렇게 제 대댓글중에 적어놨는데 이제와서 상관이없다고 인정하시네요??
이 대댓글 쓰레드 중에서 님과 제 댓글만 가져왔습니다. 저는 님이외의 다른 사람을 언급한적도없고 댓글내용을 언급한 적도 없으고 마찬가지로 저한테 대댓글달때 님또한 마찬가지라서 다른사람의 댓글은 필요 없어서요.

편법에 대해서도 [제 댓글에서 언급한 편법이라는 것은 병을따는데 병따개를 쓰지 않고 숟가락으로 따는 정도 수준의 문제될소지는 별로 없는 편법정도라고 하면 이해가 좀 쉬우실꺼 같네요? ]
이렇게 적어놨는데 안읽으신건지 모르겠지만 다시 언급해드립니다. 편법이 문제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dder
IP 175.♡.18.107
10-20 2018-10-20 19: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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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읽으신 것 같아 다시 달아드립니다.

님이 처음에 "대댓글 스레드의 맨 처음 님의 댓글"이라고 하셨고 님이 복사해온 제 댓글엔 언급도없는 행위인 "위로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탄다는 것"에 대해 편법이니 뭐니를 논하셨기때문에

저는 님이 처음에 그 댓글이 아닌 이 대댓글 스레드가 처음 유발된, 올라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베를 타는 행위를 언급한 첫 댓글을 지칭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튼 그 댓글과는 상관없이 처음 댓글에 단 댓글이라고 하셨으니 그냥 님 머리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그 행위가 편법이라는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 절 왜 언급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편법이 문제라고 한 적이 없다는 것도 잘 알겠습니다.
붉은문양
IP 175.♡.56.196
10-20 2018-10-20 19: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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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머리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그 행위 : [ 위로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탄다는 것 ]이글 본문과 댓글 전체에 나오는 행위입니다. 제 머리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행위가 아닙니다.

절 왜 언급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 아래를 보시면 님을 언급하고 길게 예를 달면서 댓댓글을 단 이유는 님의 댓글내용이 엘레베이터 알고리즘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것 같아서(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 버스가 좀더 쉬울것 같아서 버스를 예로 들어서 설명한것입니다. 님의 질문성 댓글에 답변성 대댓글을 달았기때문에 언급한것입니다.
[=========================riggle
이쯤에서 저도 궁금한게 생겼는데요.5층에서 사람이 타서 1층을 누름. -> 1층에서 올라가는 버튼 누름 -> 지하1층에서 올라가는 버튼 누름.-> 내려오던 엘베가 1층에 서서 사람들 내리고 새로 사람이 타서 5층을 누름. 이 순서로 눌러졌을때 엘베가 5층으로 올라갔다가 지하로 가나요? 아니면 지하에서 늦게 눌렀지만 지하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나요?
=========================붉은문양
엘레베이터 말고 버스를 예로 들어 드릴게요.~~]

MBRO23
IP 112.♡.138.144
10-20 2018-10-20 20:07:06 / 수정일: 2018-10-20 20: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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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층 줄의 순서는 누가 정하나요? 온 순서대로, 가끔 배려도 해가며 서로가 무언의 동의하에 한줄로 탑승합니다. 이게 공중도덕이고 올바른 순서에요. 그 줄 순서는 못바꾸는데 빨리 자리잡아서 시간은 줄이고 싶어서 이미 정해져있는, 왕복하는 엘리베이터가 효율에 맞게 탑승시키는 순서는 무시해버리고 역주행 하고는 그게 새치기가 아니라고 계속 말장난을 하고 계십니다.

내려가서 내릴 누군가나 1층에서 내릴 누군가가 아니었다면 애초에 열리지 않고 내려갔을 엘리베이터입니다. 지하에 사람이 없어서 눌려있지 않았다면 1층에서 바로 올라갔을거구요. 이미 순서 다 알고 계시면서 계속 그러시나요?

다이어트를 위해 걸어내려갔던, 지하를 돌아서 1층에 갔을때 정원초과 되는 상황이 올걸 예측해서 갔던, 어쩃든 지하에 가면 그 층의 줄 순서가 있고, 거기에 맞게 타면 아무 문제 없는거에요. 역주행 말뜻부터 찾아보셔야 할거 같네요. 엘리베이터를 비유하면 차들이 다니기위한 고속도로입니다. 그 진향방향에 따라 모두가 정주행할때 역주행해서 자칫 정주행자가 못타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게 문제가 없나요? 있는거 알고계시면서 지하철 전역 걸어가고, 계단 걸어내려간거 물고 늘어지시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진정 모르신다면 더이상의 논쟁은 무의미하네요
dder
IP 175.♡.18.107
10-20 2018-10-20 20: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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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군요. 본문에 나온 글쓴이가 1층에서 열리는 엘베를 올라가는 엘베로 생각하고 탄 것인데다가 내려갔다 올라가는게 아니라 바로 올라가려는 목적으로 탄 것이라 "편법"이니 뭐니하는 얘기가 나오는 것하고도 매칭이 안되어 본문의 글쓴이를 가지고 얘기한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20:56:36 / 수정일: 2018-10-20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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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열리지 않았을 엘리베이터라고 하시지만 대부분은 1층에서 열립니다. 아무것도 안누르고 있다가 1층에서 열린다면 그냥 타면 됩니다. 그런데 1층에서 타고 지하 1층에 갔다가 올라오는건 새치기인데 지하 2층까지 내려가서 줄 기다려서 타고 올라오는건 새치기가 아니라는건가요? 왜죠? 지하 2층에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다면 그냥 1층에서 미리 타서 내려갔으면 애초에 가지도 않았을 지하 2층까지 엘베가 내려가느라 남한테 시간적으로 손해를 줄텐데요?

자꾸 역주행이라고 하는데 이상한 비유하지마세요. 엘베가 내려가는데 엘베 천장 뚫고 올라가기라도 했나요? 그냥 엘베의 경로는 무한 원형인 것이고 엘베의 방향대로 타는데 한 역이 붐벼서 덜 붐비는 이전 역에서 미리 탔을 뿐입니다. 부산에 가고싶어하는 서울사는 사람이 분당가서 고속도로 타고 서울 경유해서 부산가면 그게 고속도로 역주행입니까?
실버호크
IP 121.♡.251.179
10-20 2018-10-20 2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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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게 추천밖에 없네요.
MBRO23
IP 112.♡.138.144
10-20 2018-10-20 22:25:20 / 수정일: 2018-10-20 22: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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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의견이 마음에 안드시면 논리적으로 반박하세요.
타인의 의견에 '따위'라는 표현은 옳지 않습니다.

(* 요부부은 작성후에 생겨있는 새 댓글에 대해 추가합니다) 지하에 내릴 사람 없고, 지하에서 탑승할 사람도 없다면 1층에서 상행으로 변경합니다. 엘리베이터 시스템이 그래요. 새치기가 아닌 알박기가 옳겠네요. 어떠한 경우와 그 목적에 알박기란 단어가 통용되는지 스스로 찾아 보세요)

엘리베이터가 내려갈때는 하행 주행자들을 위한거고, 올라갈때는 상행하는 주행자를을 위한겁니다.
애초에 목적지가 상행인데 편하게 가려고 하향을 해서 정상적인 순서의 원래 우선순위인 상행차량에게 피해를 주고 우위를 점하겠다는 심보가 역주행 논점을 불러 온겁니다.

그리고 지하철역 걸어가서 타는것, 지하까지 걸어내려가서 타는것과 대비 riggle님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의 분명한 차이점을 벌써 수차례나 말씀드렸어요. 거기에 대한건 일언반구도 없이 말꼬리나 예시들은거에서 헛점찾으려고 집중하시는 모습에 더이상의 토론에 염증을 느낀거구요.

본인 자리 확보를 위해서 1층보다 먼저타는게 순서인 지하에서 한명 밀려나도 상관없다는 식의 개인이기주의보다도, 그게 당당한고 선탑승을 주장하는 논리가 더욱 놀라운 겁니다. 내자리 만들고싶어서 걸어갔든, 택시타고갔든 다른역, 다른층 가서 그 층의 줄 지켜 타는건 노력이에요. 그게 노력으로 얻는 자리인거구요. 하행했다 상행해도 괜찮다는 주장은 선탑승에 관한 부분만 인정될뿐, 정상적인 이타적인 행동은 아닌 겁니다.

길건너기 싫어서 택시타고 아저씨 유턴해서 반대쪽으로 가주세요랑은 절대적으로 달라요. 요금 내고 타는 엘리베이터 아니잖아요. 그 자체는 사유재산이지만 이용하는 탑승객들에는 공공재입니다. 선탑승만을 주장하시는건 배려하며 손해보고 타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기운빠지는 일이구요.

제 논쟁에서 언짢은 부분이 있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갓길을 타고 추월하고, 합류지점 끝나갈때 끼어들기 하는것만이 새치기인게 아니고, 고속도로 꽉막혔때 휴게소로 우회해서 합류해도 새치기입니다. 정상적으로 휴게소를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MBRO23
IP 112.♡.138.144
10-20 2018-10-20 22: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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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22:34:56 / 수정일: 2018-10-21 01: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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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 댓글에 제가 제시한 지하 2층까지 가서 올라오는 사례를 반박해 놓으신 건지 모르고 달았던 댓글이어서 수정했는데 그걸 미처 못읽으시고 다신거 같아 다시 답니다.

애초에 열리지 않았을 엘리베이터라고 하시지만 대부분은 1층에서 열립니다. 아무것도 안누르고 있다가 1층에서 열린다면 그냥 타면 됩니다. 그런데 1층에서 타고 지하 1층에 갔다가 올라오는건 새치기인데 지하 2층까지 내려가서 줄 기다려서 타고 올라오는건 새치기가 아니라는건가요? 왜죠? 지하 2층에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다면 그냥 1층에서 미리 타서 내려갔으면 애초에 가지도 않았을 지하 2층까지 엘베가 내려가느라 남한테 시간적으로 손해를 줄텐데요?

줄은 1층에서 타도 지켜서 탑니다. 걸어서 가든 택시타고 가든 그 노력은 새치기랑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걸어서 가든 택시 타고 가든 1층에서 타든 어디서 타든 줄지켜서 타면 새치기가 아니고 줄 안지켜서 타면 새치기죠. 위 설명 처럼 지하 2층까지 가서 타면 오히려 안가도 될 지하 2층까지 엘베가 내려왔다 가야하는데 타는 사람이 노력했으니까 새치기가 아니다? 이게 무슨 논린가요? 그리고 정상적인 이타적인 행동이 아니라고 한적도 없고 (참고로 정상적인 것과 이타적인 것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마치 연장선상에 있는 것 처럼 말하시네요.) 선탑승 하라고 권유한 적도 없습니다. 산술적으로 이득이며 "새치기가 아니라"고 했을뿐입니다.

그리고 길건너기 싫어서 택시타고 아저씨 유턴해서 반대쪽으로 가주세요랑은 절대적으로 다른 이유가 요금을 내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혼자 타는 택시 얘기가 왜 나오나요. 같은 기본요금을 내고 기본요금 구간을 함께 가는 (요금도 모두 똑같은 요금을 낸다면 똑같이 안내는 것과 다를게 없으니까요)버스, 지하철 승객이 더 알맞은 예 같은데요? A---X-Y-Z-Y-X ---A 이렇게 회차하는데 Y에서 X가려는데 길건너기 싫어서 또는 자리에 앉아가고 싶어서 Y에서 Z가는거 타고 돌아서 X 가면 새치기에요?


MBRO23
IP 112.♡.138.144
10-21 2018-10-21 13:03:11 / 수정일: 2018-10-21 1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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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댓글에 대한 답변부터 써 볼게요

제가 '애초에 열리지 않았을 이라고 표현한 것은' 1층에서 상행이 아님을 알고도 탑승한 riggle 님의 적절하지 않은 탑승 시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니다. '대부분 열린다'는 애매한 답은 사실이 아닙니다. 1층에서 열렸다는 것은 적어도 누군가 내리거나, 엘리베이터의 진행방향과 같은 방향을 눌러놓았을 떄 일어나는 일입니다. 아무도 눌러놓지 않았다면 1층이라 해도 열리지 않고 가던 방향으로 최하로 눌린 층까지 내려갑니다. 만약 지하에서 아무도 내리려고 하거나 탑승하려고 하지 않았을 경우, 예약중인 가장 최하층인 1층이 종점이 되어 문이 열리고 눌려있는 상행으로의 운행을 개시합니다. 엘레베이터가 내려갔다 올라왔든, 1층이 종점이 되어 올라갈 준비가 되었든 그때가 비로소 riggle님의 '적절한 탑승 시점' 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글 댓글들만 읽어 보아도 대다수의 분들이 엘리베이터의 운행 방향을 보고 탑승 시점을 판단한다는 것을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시작된 탑승시점 논란에서 시작된 새치기라는 표현은 아래 글을 쭉 읽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애초에 지하 2층을 내려가지 않아도 될 것은' 이라는 것은 걸어 내려간 사람 이외에는 더이상 탑승객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제가 말하는 부적절한 탑승 시점과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아무도 없다고 해도, 걸어 내려가서 타게 된 원인 또한 아무도 알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디서 탑승했건 그는 엘리베이터의 진행방향을 거스르지 않은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라는 개체를 이용하면서,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초과거리 운행을 유도했다' 라는 주장은 어느 층에서든 탈 수 있는 개인의 자유를 무시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어느 층에서 타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이 자유라면, 어느 층에서든 탈수 있는것도 마찬가지이며 전자와 후자간에는 탑승시점이라는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심지어 에너지 소비적인 측면에서는, 지하 2층을 내려간 것때문에 소비된 에너지도, 1층에서 타고 2층을 거쳐 상행해야 할 riggle 님이 '문이 열려서' 라는 그 이유로 탄 채 내려갔다 올라옴을 반복한 증가무게에 따른 에너지 소비와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주장하시는 근거는 걸어 내려간 사람 외에는 지하 탑승객이 없다는 가정 하에서 나온 주장이고, 제가 주장한 '적절하지 못한 탑승 시점'은 본인이 작성하신 댓글 내용 참고 하에 나온 주장인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우회탑승'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말았습니다. 대부분 1층에서 열린다는 그런 애매한 주장은 우회탑승의 정당한 이유가 될수 없다는점 먼저 말씀 드리며 일반적인 대다수가 생각하는 적절한 탑승 시점은 '나의 진행방향과 엘리베이터의 진행방향이 같고, 내 순서까지 탑승했을때 정원초과과 되지 않는 시점' 입니다. 객관적으로 하고 싶으시면 철저히 객관적으로 논리를 펼치셔야겠죠, '선탑승했기에 내려갔다 올라오든 상관없다'는 식의 주관적인 주장은 결코 논리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첫코부터가 적절한 탑승시점을 무시하고 선행 탑승하는 내용이었고 위에 적으신 내용들에서 저는 riggle 님이 주장하시는 '선탑승'의 우선순위를 적절치 못한 탑승 시점으로 인식하였기에, 그렇게 얻은 그 우선순위가 정당한 노력으로 얻었다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고, 지하로 걸어 내려가 탑승할 경우는 그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그것은 '지하에 얼마나 많은 대기자가 있는지 모르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도전하여 얻어지는 정당한 자리선점의 이득으로 보는 것입니다.

만약, 지하로 걸어 내려간 행위가 1층의 줄을 건너뛰기 위한 편법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잘못된 행위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못한 저로서는 그냥 그는 riggle님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중이고 그 노력을 행함에 있어 타인의 손해를 일으킬 여지만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잠시후 여러 줄을 서는 것을 예시로 말씀드릴게요.

자 이제 말씀하시던, 1층에 사람이 많아서 그게 싫어서 걸어 내려갔다는 가정하에 말해 보겠습니다. 엘리베이터는 한시간에 한번 타는 지방행 고속버스가 아닙니다. 걸어 내려가기 시작한 그 시점에서 이미 한번의 엘리베이터를 놓치게 될 리스크를 얻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지하에 누가 눌러 놓았는지, 탑승객이 몇명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몇 명이 서있는지 모르는 줄에 내려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1등이 됬다는 것과, 아무도 없을지도 모르지만 어쩄든 내려가면 1등인 것을 인지하고 탑승하신 것은 분명 그 원인과 결과또한 다르다는 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수차례에 걸쳐 말씀드리고 있는 새치기라는 표현을 절대 인정하지 않으시니, 알겠습니다. 좀더 근접한 표현으로 여겨지는 알박기라는 표현으로 바꾸겠습니다. 적절한 탑승시점이 아직 아님을 아는 상황에서의 '타지 않는게 배려'인 시점에 타서 순서를 어지럽히는 점에서는 그 표현이 더 맞는것 같네요. 왜 타지 않아야 할 시점인지는 너무나 당연해서 말하기도 싫을 정도이지만 다시한번 상기시켜 드리겠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그걸 알면서도 오용하시는 부분으로 자랑스럽게 코멘트를 시작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예시와 비교하여 두 행위의 본질 자체는 같습니다. '나 자신의 편안한 탑승이라는 이익을 위함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지닌 근본적인 욕구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 부 분을 문제삼은 적은 없습니다. 다만 지하 탑승객들의 우선순위가 뒤바뀌었다는 점에서 새치기라는 단어를 사용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그 탑승이 어떤 배려가 부족하고 어떤 피해를 줄수 있는지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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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가 겪은, 제 주변사람이 겪고 여전히 눈에 종종 보이는,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좀 낡은, 영화관이 딸린 건물에서 1~2대밖에 되지 않는 엘리베이터를 타 보신 분이라면 경험하셨을 겁니다.

그날따라 주차장이 복잡해 한참 아래층에 주차를 마치고 기다리던 중 엘리베이터가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만원" 표시가 떠 있습니다. 영화가 이제 막 끝나서 사람들이 많이 내려오나 보네 하고 생각합니다. 문이 열립니다. 사람이 가득차 있네요. 그런데 정작 내리는 사람은 단 한명뿐이었습니다.

제 동행은 찡겨타고 싶지 않았는지. '다음거 타자' 라고 말합니다. 결국 엘리베이터는 1층을 거쳐 8층까지 올라갑니다.꽤나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3개 층으로 나뉜 상영관들 덕분인지 참 더디게도 내려옵니다. 이번에도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내리는 사람은 단 한 커플 뿐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멀뚱멀뚱 서있습니다.

커플이 황급히 신경질적으로 비집고 빠져나오는데 안의 사람들은 귀찮은듯 대충 비켜줍니다. 내렸다 다시타는 지하철 탑승매너는 지하철에서만 쓰라고 있는것일까요. 내리던 여성분이 닫히는 문에 부딛히며 들고있던 휴대폰을 떨어뜨립니다.두대째마저 놓치기 싫은 저는 동행을 입구 옆 모서리로 밀어 넣고, 등으로 사람들을 밀며 찡겨 탑니다. 좀 더 뒤로 붙어주는 배려를 바라는건 지나친 욕심일까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너무나 비효율적이고 너무나 이해할수 없는 이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이 밀려옵니다. 문이 닫힐때쯤 물어보았습니다 '근데 왜 타고 계신거에요?' 돌아오는 대답입니다 '1층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먼저 탔어요'

'선탑승' 이라는 이 우선순위 앞에 제 말문은 막혀 버립니다. 이것은 과연 적절하고 올바른 우선순위일까요?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제가 타는새 만원 불이 꺼졌는지 1층에서 문이 열립니다. 제 눈에 들어온 것은, 엘리베이터 문틈에 끼어 기름때가 묻은 제 흰 티셔츠와 지친 표정의 십수명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중 한 팀이 저를 밀며 탑승을 시도하지만 올라타기 무섭게 울리는 정원초과 차임벨소리에 고객를 저으며 발을 뺍니다.

엘리베이터가 재출발하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급한 성미로 남들이 먼저 내려가는 사람인양 내려갔다 올라오면, 그 광경을 단 한번만 본다면, 저 사람도 앞으로는 오늘 본 두 엘리베이터의 사람들처럼 선탑승이 최 우선이라 생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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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RO23
IP 112.♡.138.144
10-21 2018-10-21 13:03:31 / 수정일: 2018-10-21 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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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글에 riggle님이 꾸준히 비교하시는 예시인 걸어 내려온 사람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 사람이 제 앞에 서있든, 제 뒤에 서든 제 탑승을 방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제가 어떤 피해를 주나요? 외려 누군가가 아무 생각없이, 뭐 어때 하며 타고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는 행동이 막상 내리는 사람들에게는 피해가 되는 사례를 오늘 말씀 드렸고, 그렇게 얻은 자리는 '선탑승'이라는 방법으로 선점했을뿐, 결코 정당한 순서를 지켜 얻은 자리로 보이지 않는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원형의 순환노선이 아닙니다. 종점과 종점간을 왕복 운행하는 왕복노선입니다. 내리거나 탈 사람이 있는 최저 지하층을 대다수의 사람이 종점이라 생각하고, 엘리베이터 안의 모두가 내리고 종점까지의 운행이 끝날거라 예상합니다. 그리고는 새로운 승객들을 태우고 누군가가 누른 최상층 종점을 향해 다시한번 출발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누군가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때는 제 경험처럼 여러명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선탑승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빠른 시일내로 '오르고 내리는 방향과는 상괍없이 문만 열리면 일단 바로 타야하는' 그런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게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위에서 말한 '적절한 탑승 시점'을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선탑승이라는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적절한 시점 이전에 사전 탑승한 오로지 '그 행위 하나만'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행위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계속해서 예시를 들고 있는 것입니다.그렇지만 riggle님께서는 제 의견에 대한 본질적인 파악은 없이, 예시 속에서 헛점만을 찾고 계십니다.

요금을 내는 택시를 왜 예로 들며, 혼자타는 택시와 왜 비교하냐고 하셨는데, 저는 요금을 내고 유턴을 요구하는게 가능한 택시와, 다시 돌아올 것을 알고 있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요금을 내고 남에게 피해가 없는 선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가도 되는 것이 택시이고, 모두가 공정하게 이용하는게 맞는 일이기에 적절한 탑승순위를 어기려는 선탑승 행위가-남에게 피해를 준다면-부적절하다고 말하는게 엘리베이터인 것입니다.

그리고 2호선같은 순환열차와 비교하시니 말씀드릴게요. 순환열차의 각 역은 엘리베이터의 각 층에 해당합니다. 아직도 왜 각 층별로 줄이 있는 이유를 모르시겠나요? 지하철은 그럴일이 없으니 버스로 말해볼게요.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장이 가장 번잡하니까 한정거장 앞까지 조금 멀리 걸어가서 먼저 타겠다는 부분이, 제가 반대방향 버스를 무임승차 한것도 아닌데, 이 예시의 어디 어느 부분이 새치기와 견주어져야 하는지 말씀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이타적인 것과 정상적인 것에 대한 말씀 드릴게요. 이타적인 것은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아도 남을 배려하는 모습입니다. 이기적인 것은 자신을 우선시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구요. 사회적인 부분에서 개인 한 명의 정상과 비정상이 이타와 이기의 동일 선상이 아니라면 어떻게 정의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이 우회탑승의 정당한 사유를 명확하게 말씀하시지 못하고 '그저 문이 열려서, (어제 뭐라고 적었다 삭제하셨죠? 에너지 효율적?) 행한 이 행위를 새치기라고 판단해 주장했지만, riggle 님께서는 그게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나 타당한 논리 없이 지금까지 선탑승이라는 우선권 하나만을 주장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제가 경험하는 실제 팩트를 예로 들고 왔습니다.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계시는 이 선탑승이라는 행위는, 말씀하시는 에너지 효율적인 면이 인정되지도 않을 뿐더러, 정작 지하에서 내려야 할 '위에서부터 내려와 종점에서 내릴' 사람들은 되려 비효율적이게도 맨뒤에 있게 만들고, 내리지 않을 사람들이 앞에 타있는데, 여전히 이 선탑승이 부적절한 시점에 일어났다는데 대해 어떤 인정이나 적절한 반박이 없으신가요?
예송
IP 125.♡.153.232
10-21 2018-10-21 16: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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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MBRO23
IP 112.♡.138.144
10-21 2018-10-21 17: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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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dder
IP 175.♡.38.226
10-21 2018-10-21 18:20:00 / 수정일: 2018-10-21 18: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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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댓글들 잘 읽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제 주장은 어떤 관점으로 보아도 "새치기"는 될 수 없고, (만약 제가 제시한 예시들이 똑같이 새치기임을 증명할 수 없다면.) 차라리 "자리점유" 또는 "사재기"의 개념과 가깝다 였는데 "땅 사재기"와 비슷한 개념인 "알박기"로 표현을 바꾸겠다 하실거면 저한테 무슨 답변을 얻어내기위해 이 장황한 글을 쓰셨는지 모르겠군요.

자기의 목적지와 같은 방향으로 탑승하는 것만이 "적절한 탑승"이라 칩시다. 어제부터 계속 언급하는 "회차"하는 버스의 예는 왜 자꾸 회차하지 않는 버스로 둔갑하는지 모르겠는데 다시 설명드려야하나요? Y에서 X를 가고싶은 사람이 Z에서 회차하는, 즉 XYZYX 순으로 로 운행하는 버스를 Y에서 Z 방향으로 탔을 때도 동일합니다. (환승 제도 도입 이전의, 같은 요금내고 무한정의 거리를 운행하는 버스라고 칩시다.) 님의 정의에 따르면 이것은 분명히 부적절한 탑승아닙니까? 내 목적지는 X쪽인데 Z쪽으로 역행하는 버스를 탔잖아요? 그러나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지어 에너지 소비적인 측면에서는, 지하 2층을 내려간 것때문에 소비된 에너지도, 1층에서 타고 2층을 거쳐 상행해야 할 riggle 님이 '문이 열려서' 라는 그 이유로 탄 채 내려갔다 올라옴을 반복한 증가무게에 따른 에너지 소비와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지하 2층에 탑승객이 없었다면 1층에서 타나 지하 2층에서 타나 그 사람 때문에 추가된 무게로 운행한 구간은 1층-지하1층-1층 = 지하2층-지하1층-1층 으로 똑같은데 어째서 다를 바가 없죠? 그리고 실생활에선 관심도 없는 에너지소비보다도, (아 그런데 전 에너지에 대한 얘기를 썼다가 삭제한 기억이 없는데 무슨 댓글을 말씀하시는지요?) 지하 2층까지 운행해야하느라 운행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을 증가시킨 것은 확실합니다. 물론 에너지 소비, 운행시간 증가가 어떻든, 지하2층에서 미리 타는 것이 새치기가 아닌 것처럼 1층에서 미리 타는 것도 새치기가 아니라는 제 주장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타와 이기를 정상 비정상으로 나누는 것은 선을 정상, 악을 비정상으로 본다는 얘긴데, 정상 비정상에도 선과 악이라는 가치가 내재되어 있던가요? 제가 굳이 이 부분을 집고 넘어가는 이유는 님과 계속 불필요한 논쟁을 하게 되는 이유가 님이 전혀 다른 개념들을 단지 선과 악으로 나누어 동일시 하려하기 때문인 것 같아서요.

내가 얼마나 리스크를 감수하고 노력을 했는지, 남한테 얼마나 피해를 입혔는지는 새치기의 개념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지하 2층에 사람이 없다는 것을 미리 CCTV로 확인하고 리스크없이 내려갔다고해서 새치기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대기 승객한테 커피를 쏟았다고 해서 새치기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내가 줄서있는 사람 밀치고 먼저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그 사람이 손해 본 것이 없다고해서 새치기가 아닌 것도 아닌겁니다.

MBRO23
IP 112.♡.138.144
10-22 2018-10-22 06:58:56 / 수정일: 2018-10-22 07: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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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단만 마지막으로 미루고 각 문단단위로 답변을 드릴게요

* 자기의 목적지와 같은 방향으로 탑승하는 것만이 "적절한 탑승"이라 칩시다- //

이 부분은 첫 댓글의 문제점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해서 이익을 보려는 의도가 드러나는 점'에서 이미 인정하고 계신 걸로 판단했는데 이제와서야 인정 하시는것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지하에서 몇명이 탈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그 정당성 주장을 위해 계속해서 지하에서 사람이 안타는 가설을 전제로 하고 계신데, 이런 가설에서는 1층에서 탑승하실때 몇명이 탑승중인지, 몇명이 동일한 행동을 할지 역시 불확실한 것입니다. 10인승 엘리베이터에 3명이 riggle 님과 같은 행동을 한 상태에서, 지하층에 8명이 대기중인 경우 한명이 못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그리고 댓글을 작성한 시점에서의 riggle님도 마찬가지로- '적절한 탑승'은 효율성을 고려한 엘리베이터 진행방향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제서야 '적절한 탑승이라 칩시다' 라며 마지못해 인정하시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은, 작성하신 첫 댓글에서 문제가 되고있는 의도인 '본인이 타지 못하는 상황을 회피하기 위하여 누군가 타지 못할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의 선탑승' 을 인정하시는 건가요?



* "회차"하는 버스의 예는 왜 자꾸 회차하지 않는 버스로 둔갑하는지 모르겠는데 //

회차하는 버스라는 예시도 본인의 우회탑승에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 계속해서 주장하고 계실 뿐, 특정 관광지가 아닌 일반적인 엘리베이터는 관광이 아닌 효율적인 층간 승객운송이 그 목적입니다. 오르락 내리락을 하라는거지 오락가락해도 된다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종점의 개념으로 설명하는 그 한 방향으로의 운행이 종료되는 층마저 가변일 정도로 효율성에 기반을 두며, 사용하는 동안 공공질서를 지켜야 하는 기물임을 고려했을 때, 같은 거리를 가도 회차하며 순환식으로 돌아가서 훨씬 늦는 마을버스보다는 정해진 선로상의 지점들을 빠르게 왕복하는 노선버스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주장하는 종점의 개념이 적용되는 것이 올바르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락가락이 아닌 오르락 내리락이 맞는 승객의 권리는 목적지까지의 이동이라는 전제 하에 일시적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려가는 줄 모르고 타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회차를 포함해 목적지까지 탑승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아닌 이상 오락가락하는 행위는, 그로 인해 탑승을 못하게 된 사람에게는 새치기가 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적지까지 가려는 목적인 '필요 구간의 탑승'을 벗어난 승객의 권리를 넘어선 오용보다도, 그렇게 오용하는 동안 타인에게 피해를 줄 권리는 더더욱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런 관점에서 저는 '새치기' 라는 표현을 들었었습니다.

예시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지하에서 탈지 안탈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엘리베이터가 1층에 와서 열리기까지 몇명이 탑승중인지, 또 1층 대기자중 대체 몇명이 riggle님과 같은 행동을 할지 모르는 불확실성도 존재합니다. 10인승 엘리베이터에 3명이 riggle 님과 같은 행동을 한 상태에서, 지하층에 8명이 대기중인 경우 한명이 못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없으리라고는 장담하실 수 없을 것입니다. 이 3명의 '올바르지 않은 탑승 시점'으로 인해 한명이 피해를 보는 상황인 것입니다.

탑승객들은 모두가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회차하지 않는 이 현실은 실제로 그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신 상황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코떄는 그 회차가 올바르지 않음을 인지하신 상태로 작성하셔놓고,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지적이 나온 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그 당당한 승객권리간의 어불성설에 대해서요.

* 지하 2층에 탑승객이 없었다면 1층에서 타나 지하 2층에서 타나 그 사람 때문에 추가된 무게로 운행한 구간은 1층-지하1층-1층 = 지하2층-지하1층-1층 으로 똑같은데 어째서 다를 바가 없죠? //

애초에 인지하셨던 '엘리베이터의 효율적인 이동과 그 탑승시점'에 맞지 않는 무게를 추가하시고는, 지하에 사람이 있을지 없을지 불확실한 상태의 지하에 걸어내려간 사람을 '가지 않아도 될 층을 다녀오는 비효율적인 운행'을 지적하는 모습이 제 삼자의 눈에 봤을때 도찐개찐이라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1이나 -1.1이나 정상탑승하는 0의 기준에서는 비효율적이기는 마찬가지라는 뜻입니다.

심지어 본인은 분명 하행이 종료되고 상행으로 전환되는 것이 아님을 인지하고 탑승하셨습니다. 새치기에 대한 예시로 들었던 가설일 뿐인, 그것도 본인이 직접 들고오셨던 '걸어내려간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새치기라고 주장하시는 모습과, 애초에 0이 가능함을 알면서 -를 선택하시고는 가정일 뿐인 예시안에서 -만을 찾아내서 되묻고 계신 모습이 타인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한번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이타와 이기를 정상 비정상으로 나누는 것은 선을 정상, 악을 비정상으로 본다는 얘긴데, 정상 비정상에도 선과 악이라는 가치가 내재되어 있던가요? //

제가 사용한 단어는 '정상적인 이타적인 모습' 이라는 단어였는데, 전설의 레전드 처럼 제가 적다가 실수한거겠지만, 작은 실수일뿐 전체적인 생각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roggle 님께서는 '참고로 정상적인 것과 이타적인 것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마치 연장선상에 있는 것 처럼 말하시네요' 라고 말씀하셨었고 이번에는 굳이 선과 악까지 가져오시니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함과 악함은 이타적이거나 이기적 모습의 궁극적인 상위통칭이므로 어떤것이 선하고 어떤것이 악하다고 판단할지는 이미 알고 계실 겁니다. 다만 우리가 의인의 희생정신을 보고 사회적으로 판단할때 그 모습이 한 방향의 상당한 지점이라고 생각하면 큰 사고를 불러올수 있는 생명경시는 그 반대쪽의 상당한 지점이고, 그 중간선쯤에 타인의 불편함에 관심은 있으나 자신의 불편함이 먼저인 모습도, 타인의 불편함에 무관심한 이기적 모습도 있을 것입니다. 대다수가 사회적으로 볼때 +-를 판단하여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기에, 연장선상도 아니고 전혀 다른 개념은 더더욱 아닌 판단기준의 일부라고 말씀드렸던 것 뿐입니다. 본인 스스로, 회차하는 모습이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 내가 지하 2층에 사람이 없다는 것을 미리 CCTV로 확인하고 리스크없이 내려갔다고해서 새치기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대기 승객한테 커피를 쏟았다고 해서 새치기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내가 줄서있는 사람 밀치고 먼저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그 사람이 손해 본 것이 없다고해서 새치기가 아닌 것도 아닌겁니다. //

지하 2층에 사람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개인적 노력이 들어간 행동일 뿐, 새치기가 되고 안되고의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의 진행순서를 거스르지 않으면서 층의 줄을 어기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거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만약 지하2층에 내려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새로운 줄의 1등이 되었다면 그것은 노력으로 얻은-그 층에서만 가질수 있는 순서에 대한 우선권일 뿐, 엘리베이터의 알고리즘대로 도착하는 층수의 순서를 건너뛰려는 의도와는 다른 것입니다.

riggle 님의 가정에서는, '그가 타지 않았으면 지하로 내려가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논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탑승'이라는 것 자체가 어디까지나 riggle 님의 탑승에 관한 이야기에서 파생된 예시일 뿐입니다. 애초에 그 예시가 생겨나기 이전에, 엘리베이터가 이미 하행인 것을 알고 탑승하셨기에 마치 1층이 종점인데 걸어내려간 그때문에 종점이 연장이 되서 에너지가 소비되는 것처럼 주장하시 것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기 승객에게 커피를 쏟으면 새치기? 이건 이해가 불가능하네요. 줄서있는 사람 밀치고 먼저 들어간 것은 당한 사람이 손해본것이 없어도 새치기다? 어떤 의도로 예시를 들으신건지 알수가 없네요.

MBRO23
IP 112.♡.138.144
10-22 2018-10-22 07:01:49 / 수정일: 2018-10-22 07: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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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장 첫문단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 어떤 관점으로 보아도 "새치기"는 될 수 없고, (만약 제가 제시한 예시들이 똑같이 새치기임을 증명할 수 없다면.) 차라리 "자리점유" 또는 "사재기"의 개념과 가깝다 였는데 "땅 사재기"와 비슷한 개념인 "알박기"로 표현을 바꾸겠다 하실거면 저한테 무슨 답변을 얻어내기위해 이 장황한 글을 쓰셨는지 모르겠군요. //

사실만을 놓고 보았을 때,알박기는 '공정한 수순을 거쳐 취득한 재산의 처분에서 이득을 취하는 행위'이고새치기는 '공정한 수순를 거치지 않고 타인을 가로질러 이득을 취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그 차이가 명확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riggle 님께서는 이 명확한 차이점 중 일부만을 인용하여 본인이 선점한 자리가 알박기의 '공정한 기회경쟁을 통해 구입한 재산'과 비슷하다고 주장하시며 선점유의 정당성을 이어가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의도를 파악하면 알박기와 새치기 모두 사회적인 관점에서 '타인의 피해사실을 예상한 시점 이후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동일하기에 사회적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로 판단되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승객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지닌 상태에서 엘리베이터의 순차적 탑승 방법에 반하는 행위보다도, 그 행위의 의도 자체가 새치기의 사전적 의미인 '순서를 어기고 남의 자리에 슬며시 끼어드는 행위' 에 준할수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회차가 가능할 때는 남들도 가능한 것이 공평성입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회차를 하는 순간 riggle님은 어떤 이득도 취할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 그렇지 않은 현실이 '타인의 피해가 예상되는 시점에서의 익득을위한 행위'를 실행하고픈 욕구를 불러옵니다. 이 욕구가 드러난 행위를, 지하층 피해자가 되는 경험을 해본 제가 새치기로 판단하는 것에 대응하여 끝까지 그 단어자체를 부인하시면 제가 할수 있는 다음 대응은 오직 원색적인 비난이나 조금 물러서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원색적인 비난을 피하기 위해, 이미 다른분과의 논쟁에서 스스로 알박기에 가깝다는 표현을 사용하신 점, '에너지 효율을 위해 문이 열렸을때 탑승한 점'을 본인 행위의 원인중 하나로 들고 계신 점 등을 고려하여 타인을 순서를 가로지른 행위에 대해서가 아닌, 땅을 소유하고 자리를 떠나지 않는 행위에 비유하여 알박기에 가깝다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종합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스스로가 엘리베이터가 순환해서 돌아올 떄까지 기다려서 타는게 올바른 상황임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누가 봐도 남에게 우선권을 주기 싫어서 선탑승 하신것을 '누가 탈지 안탈지 모르는' 불확실성으로 회피하시고, 문한번 덜 열린다는, 혹은 그냥 열려서라는 애매한 효율성을 내세우시어 정당화하신채 이제껏 글을 쓰시고는, 제가 실제 경험에서 오는 회차탑승으로 일어날 수 있는 실직적 피해와 그 원인에 대해 말씀드린 후에는 순환버스에 비유하시며 회차탑승의 당당한 권리를 주장하고 계신데,

안타까운 점은 엘리베이터라는 사유재산의 소유주인 건물측에서조차 이것은 회차버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며, 이것은 riggle님의 기물 이용방법이 적당하지 않음으로 해석되어질수 있고,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탑승하는 승객들 대다수가 회차를 하지 않는다는 점까지 고려하여 판단했을때, 회차권리에 대한 riggle님의 주장은 그저 자기중심적이고 비논리적으로 보여질 뿐입니다.

지금까지 이 수많은 장문의 댓글로 논쟁을 하며 저는 논점의 핵심을 이해하는 과정이 저와는 다른 riggle 님을 위해 수많은 예시를 들었으나, 예시를 들기까지의 '타인의 판단이 있게한 근본적 원인'은 고려하지 않으신 채 그 예시의 대입에 있어 일어날 수 있는-이해관계의 차이에서 일어나는-오류만을 계속해서 지적하고 계시다는점 말씀 드리고 싶구요

본인의 행위를 드러냄으로 인한 제 판단과 사회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기반으로 한 제 지적에는 '일기장에 적으라'던지 '그 따위 말' 이라는 표현으로 일축하시고, 그 무례함에 대한 항의에는 단 일언반구 사과나 인정조차 없이 댓글만 수정하여 덮어버리려는 모습에서 이토록 논쟁을 벌이게 되는 이유가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각 문단의 대부분의 내용에 대한 답변은 다 드립니다.
dder
IP 220.♡.158.115
10-22 2018-10-22 22:41:14 / 수정일: 2018-10-22 2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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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관광지가 아닌 일반적인 시내버스는 관광이 아닌 효율적인 정류장간 승객운송이 목적이 아니에요? Y에서 X를 가고싶으면 X를 가는 버스를 타야지 Y에서 Z가는 버스를타서 다시 Z갔다가 Y갔다가 X가도 되는거에요? 효율적인 승객운송이 그 목적인건 버스나 엘베나 마찬가진데 1층 지하 1층 1층 은 오락가락인데 Y Z Y는 오락가락이 아닌거에요? 님 기준에 따르면 똑같이 불법은 아니면서 대다수는 그렇게 하지 않고 소유주, 운영자는 적당하지 않은 탑승,이용방법이라고 해석하는 그 "오락가락" 말입니다. 그 적당하지 않은 오락가락으로 인해 마찬가지로 나땜에 Z에서 자리 없어서 못타거나 서서가야하는 사람이 생길텐데 이거랑 1층에서 미리 타는거랑 뭐가 다른데요?

1층에서 미리타는거랑 지하 2층에서 타고 올라오는거 비교하고 있었는데, 1층에서 미리 탔을 때 지하 1층에서 누군가 나땜에 못탈 수 도 있는 불확실성 얘긴 뭐하러 하시는거에요? 지하 1층에서 누군가 나땜에 자리없어서 못탈 그 불확실성은 내가 1층에서 타고 내려갔다 올라오나, 지하 2층에서 타고 지하 1층 거쳐서 올라오나 똑같잖아요. 오히려 원래부터 지하2층에서 타려던, 나보다 늦게온 사람이 못탈 확률을 덤으로 추가하고 지하 1층까지만 갔다올 수도 있을걸 지하 2층까지 가야하는 확률을 100%로 만들어버린거잖요.

새치기의 사전적 정의는 "일이나 줄의 순서를 어기고 남의 앞자리에 끼어드는 일" 이에요. "일이나 줄의 순서"를 어긴다는 비교적 명확한 개념을 왜 "공정한 수순을 거치지않고" 라는 범위가 넓고 애매한 개념으로 은근슬쩍 확장하고 정의에 있지도 않은 "이득"같은 단어를 맘대로 끼워넣어서 새치기가 아닌걸 억지로 새치기에 끼워맞추느라 시간을 낭비하시는거에요?


MBRO23
IP 112.♡.138.144
10-23 2018-10-23 08:08:31 / 수정일: 2018-10-23 08: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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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기준에 따르면 똑같이 불법은 아니면서 대다수는 그렇게 하지 않고 소유주, 운영자는 적당하지 않은 탑승,이용방법이라고 해석하는 그 "오락가락" 말입니다//

- 난독증이 있으신거 같은데 다시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오락가락은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이나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 없다 하는 모양을 뜻합니다. 걸어 내려가든 말든 엘리베이터의 운행에는 오락가락이 아닙니다. 왜 자꾸 걸어내려간거랑 올바르지않게 탑승해서 내려간거랑 같은 취급을 하세요? 그리고 이제 막 타는거랑, 타고 내려온채 계속 타고 올라가는거랑 같나요?


* 특정 관광지가 아닌 일반적인 시내버스는 관광이 아닌 효율적인 정류장간 승객운송이 목적이 아니에요? //

- 토씨하나도 안틀리고 제가 쓴 말을 고대로 저한테 되물으시는건, 제 말에 동의를 반만 하시는걸로 봐야 할까요?


* Y에서 X를 가고싶으면 X를 가는 버스를 타야지 Y에서 Z가는 버스를타서 다시 Z갔다가 Y갔다가 X가도 되는거에요?//

- 말씀 잘하셨습니다. 본인도 착각하실 정도의 말이니 알파벳을 풀어 써드리겠습니다. "1층에서 2층 가고싶으면 2층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지, 1층에서 지하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서 지하로 갔다가 1층갔다가 2층가도 되는거에요? 네, 당연히 안되겠지요. 그런데 본인이 그렇게 하시고는 왜 저한테 되물으시는겁니까?


*지하 1층에서 누군가 나땜에 자리없어서 못탈 확률은 내가 1층에서 타고 내려갔다 올라오나, 지하 2층에서 타고 지하 1층 거쳐서 올라오나 똑같잖아요. 오히려 원래부터 지하2층에서 타려던, 나보다 늦게온 사람이 못탈 확률을 덤으로 추가하고 지하 1층까지만 갔다올 수도 있을걸 지하 2층까지 가야하는 확률을 100%로 만들어버린거잖요. //

- 왜 엘리베이터를 타고 왕복한 것을 걸어내려간것과 동일시하세요? 지하 2층까지 가는건 그사람의 자유이고, 엘리베이터를 탄채로 층을 이동한거 아니잖아요. 현실에서 reggle님같은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때문에 실제로 피해를 본 상황까지 소상하게 작성한 제게, 못탈 사람이 생길수도 있는 불확실성을 뭐하러 얘기하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 드려야 합니까? 그리고 지하 1층에 10명씩 서있지 않은 이상 지하 2층까지 내려갈 필요도 없습니다. 아무리 해봐도 이해자체가 불가능한 reggle님 스스로 편한 그 관점이, 어찌 됬던 새치기라고 가정하고 따져봐도 이 가설속 인물과 동일하거나 최소 그 이상의 사람을 새치기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사람때문에 타고 못탈사람 없이 지하1층 갔으면 지하1층에서 엘리베이터 타는 정당한 승객인겁니다. 이게 아직도 이해가 안가시죠? 이민 가서 잘 살면 성공 한거고 정당하게 노력한겁니다. 손해볼 수 있는 상황을 도전으로 극복한거라구요. 오히려 의도적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왕복하는것이 엘리베이터 이용에 있어서 방종에 가깝다는 겁니다. 1층에서부터 새치기 하시면서 정당하게 걸어내려간 사람때문에 억울하면 더 많이 걸어 내려가는 방법밖에는 없겠네요.

더 얘기해보겠습니다. 가설은 경험적인 검증의 과정을 거쳐야만 참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곳에 존재하는 누구도 이 사람이 지하로 내려가는 이유를 명확히 알 수 없고 내려가는 행위자체도 그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그것을 막을 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의 초과운행에 대한 부분도, 지하에 탑승객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른채 내려간 점과, 엘리베이터 안에 지하에서 내릴 인원의 존재여부를 모르는 점으로 초과운행을 야기했다 확정할수 없을 것입니다. 한참 예전 댓글에 '지하로 걸어 내려간 행위가 1층의 줄을 건너뛰기 위한 편법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잘못된 행위입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상층이 목적지인 그가 1층에서 지하로 내려간다고 무조건 1층의 줄을 회피하려는 행동으로 볼수 없습니다. 1층의 줄보다 지하는 줄이 더 많을수 있는 확률을 지닌채 내려갔다는 사실만 놓고 보아도 새치기의 의도가 성립될수 없습니다. 오히려 1층에서 상행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reggle 님이 하행 엘리베이터에 탔다는 사실이야말로 상행버튼을 누른채 1층의 상행을 기다리고 있는 인원과, 지하에서 탑승하려는 인원들 모두를 새치기하려는 의도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갈 지하 최종층을 전혀 알수 없는 상태에서 내려가는 사람의 상황을 인정하지 않은 채 단순히 '새치기'를 위해 내려간다고 판단하시고, 지하에서 내리거나 탈 기존 탑승객들이라는 변수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안내려가도 될 엘리베이터가 내려갔다는 식의 역설을 계속하시는 점, 직접 작성하신 '자기가 내려가서 타겠다는데' 라는 논리가 본인이 세운 가설속 인물에게는 '오직 새치기만을 위해 내려간' 이유뿐인 것으로 적용되어버리는 점 또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가설속에서 본인에게 유리한 데이터만을 이용하여 의미 없는 댓글만 이어가시는 모양새는, 다른분들이 지적하시던 '물타기' 식의 댓글로밖에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reggle님께 새치기라고 말씀하신 사람이 몇명인데, 아직도 가설속 인물이 새치기임을 증명하지 못하면 나도 새치기가 아니라는 식의 역설중이신데, 남에게 시간낭비라는 말을 쓰시기 전에 본인이야말로 역설을 위해 가설을 세우는 그런 소모적인 시간이나 절약하시는게 좋겠네요.

스스로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할 때는 멀쩡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처럼 만들고, 잘못임을 인지하고 나면 똑같이 잘못한 사람을 찾아내는데만 열중하는 모습은 이미 정상적인 판단의 기준에서는 벗어났고, 판단은 이미 끝난 것이며 누구도 공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공정한 수순을 지키지않고'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 어디가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새치기의 사전적 의미인 '일이나 줄의 순서를 어기고'는 '(정해진)일이나 순서를 어기고'에서 정해진이 생략된 것 뿐입니다. 제가 사용한 단어의 뜻인 공정은 '공평하고 올바름'이고 수순은 '순서'와 같은 뜻입니다. 이를 합치면 '공평한 순서'가 됩니다. 알박기의 행위중 토지를 구입할때 "공평한 기회를 통해 토지를 구입하는 과정"이 있구요, 줄을 서거나 기물을 이용하는 과정에도 도착한 순서대로라는 '공평하게 지키는 순서'가 있는 것이 맞습니다. 아빠를 아버지로 쓰면 할아버지까지 포함이 되거나 아니면 부모님 같은 뜻이라도 되나요? 받아들이시는 수준이 그정도밖에 안되는 것을 '정의에 있지도 않은 단어를 남용하며 은근슬쩍 넓은 개념으로 확장했다'라며 근거 없이 남을 비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은근슬쩍이라는 단어는 '일기장에나 적으시던지'나 '그따위 말' 등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시고 한시간도 더 지난 후에야 슬쩍 고쳐덮고 여전히 그부분에 대해 되물어도 해명조차 안하는 본인에게 사용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dder
IP 121.♡.106.2
10-23 2018-10-23 2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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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야말로 난독증이 있으신데다 문맥까지 까먹으셨나요?? XYZYX 순으로 운행하는 버스의 예와 엘베를 1층에서 미리타는 것을 비교한건데, 갑자기 지하2층 걸어내려간 얘기가 왜 튀어나와요??

"자기의 목적지와 같은 방향으로 탑승하는 것만이 "적절한 탑승"이라 칩시다. 어제부터 계속 언급하는 "회차"하는 버스의 예는 왜 자꾸 회차하지 않는 버스로 둔갑하는지 모르겠는데 다시 설명드려야하나요? Y에서 X를 가고싶은 사람이 Z에서 회차하는, 즉 XYZYX 순으로 로 운행하는 버스를 Y에서 Z 방향으로 탔을 때도 동일합니다. (환승 제도 도입 이전의, 같은 요금내고 무한정의 거리를 운행하는 버스라고 칩시다.) 님의 정의에 따르면 이것은 분명히 부적절한 탑승아닙니까? 내 목적지는 X쪽인데 Z쪽으로 역행하는 버스를 탔잖아요? 그러나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

어제 댓글이 이 댓글 읽고 작성하신 댓글 아니었어요???

여기다 대고 1."불법은 아니지만 운영자가 권장하지 않는 오락가락(왔다갔다)"이니, 엘베는 2."효율적인 운송"이 목적이니, 3."나땜에 누군가가 못탈 확률이 생기니", 하신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다시 물은거잖아요. 님이 설명하는 것들은 따옴표 문단 속의 "버스"도 똑같지않냐고요!! 아 쫌. 되묻긴 뭘 되물어요.

그래서 이제 인정하신거에요? 1층에서 미리타서 지하 1층을 거쳐 다시 올라오는 것이 새치기라는 님의 논리에 따르면, Y에서 X를 가고싶은 사람이 Z에서 회차하는, 즉 XYZYX 순으로 로 운행하는 버스를 Y에서 Z 방향으로 타는 행위도 "새치기"라고 불려야 한다는 것을?


MBRO23
IP 112.♡.138.144
10-23 2018-10-23 23:41:55 / 수정일: 2018-10-23 23: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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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에서 누군가 나땜에 자리없어서 못탈 확률은 내가 1층에서 타고 내려갔다 올라오나, 지하 2층에서 타고 지하 1층 거쳐서 올라오나 똑같잖아요. 오히려 원래부터 지하2층에서 타려던, 나보다 늦게온 사람이 못탈 확률을 덤으로 추가하고 지하 1층까지만 갔다올 수도 있을걸 지하 2층까지 가야하는 확률을 100%로 만들어버린거잖요. //

- 바로 전댓글에 무려 3번이나 사용하신 지하 2층 이라는 단어를 '무려 문단째 그대로 복붙하여' 그에 관해 답변해드린것 뿐입니다. 그런데 이 댓글의 내용으로 작성하신 내용이라는 게-

* 님이야말로 난독증이 있으신데다 문맥까지 까먹으셨나요?? XYZYX 순으로 운행하는 버스의 예와 엘베를 1층에서 미리타는 것을 비교한건데, 갑자기 지하2층 걸어내려간 얘기가 왜 튀어나와요?? 갑자기 지하2층 걸어내려간 얘기가 왜 튀어나와요?? //

- 대체 어느 부분을 근거로 제가 난독증이라고 표현하는건지 올바르게 말씀 하세요. 근거없는 비방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 Y에서 X를 가고싶으면 X를 가는 버스를 타야지 Y에서 Z가는 버스를타서 다시 Z갔다가 Y갔다가 X가도 되는거에요?//

-이것이 님이 쓰신 XYZYX 라는 버스의 내용이고, 토씨하나도 바꿈없이 그대로 가져온 것이며, 여기서 Y에서 X를 가고싶으면 Y-X라는 단 한정거장인데도 불구하고, Y-Z-Y-X 라는 3 정거장의 이동이 것이 올바른지 제게 물은 부분에 대해

- 네, 당연히 안되겠지요 라고 답변해 드린것 뿐, 본인의 글을 좀 천천히 읽어보고 대꾸를 하시기 바랍니다.

* "자기의 목적지와 같은 방향으로 탑승하는 것만이 "적절한 탑승"이라 칩시다. 어제부터 계속 언급하는 "회차"하는 버스의 예는 왜 자꾸 회차하지 않는 버스로 둔갑하는지 모르겠는데 다시 설명드려야하나요? Y에서 X를 가고싶은 사람이 Z에서 회차하는, 즉 XYZYX 순으로 로 운행하는 버스를 Y에서 Z 방향으로 탔을 때도 동일합니다. (환승 제도 도입 이전의, 같은 요금내고 무한정의 거리를 운행하는 버스라고 칩시다.) 님의 정의에 따르면 이것은 분명히 부적절한 탑승아닙니까? 내 목적지는 X쪽인데 Z쪽으로 역행하는 버스를 탔잖아요? 그러나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

- 분명히 riggle님이 인지하고 계신 부분, '거의 모두의 사람이 사용하지 않아서' 팁에 가까운 그 회차가 당당하시네요.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그 주장은 이미 새치기라고 작성한 이 댓글에도 있고, 지금도 그럴 의도가 있다고 저는 말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어디에다가 riggle님의 주장을 놓아도 나온다는데에 저는 내기를 걸 자신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댓글을 시작하기 전에도 이미 있는 상태인데, 그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짓으로 반박하지 마세요.

* 1."불법은 아니지만 운영자가 권장하지 않는 오락가락(왔다갔다)"이니, 엘베는 2."효율적인 운송"이 목적이니, 3."나땜에 누군가가 못탈 확률이 생기니", 하신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다시 물은거잖아요. 님이 설명하는 것들은 따옴표 문단 속의 "버스"도 똑같지않냐고요!! 아 쫌. 되묻긴 뭘 되물어요.

- 그래서 저는 '순환버스'라는 그 개념이 본인의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가져다 붙인 개념일 뿐, "종점"이 존재하는 일반버스의 개념에 가깝다고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왜 일반버스인지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이 없다면, 말장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궤변입니다. 순환버스와 일반버스의 개념조차 명확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오로지 그럴싸하게 들리는 순환버스를 예시로 들고서는, 일반버스에 가깝다다는 제 논리에 대해서는 타당한 근거가 없이 오로지 회차만 위해 사용중인 순환버스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이제는 당당함을 넘어선 riggle 님이 주장하는 회차의 정당함은, 성인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인지 알수조차 없는 안일하고 이기적인 생각일뿐, 애초부터 엘리베이터의 효율성과 소유주 그리고 주변 탑승객이 정당하게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승객이 여러명이 되는순간 그 헛점을 드러냅니다. 타는 순간 이자리 저자리 앉고 뒷문 앞에 공간이 있는 버스가 아닌, 타는 순서대로 점점 안으로 밀려들어갈수밖에 없는 좁은 공간입니다. 그리고 내릴때는 탄 반대의 순서로, 한 층에서는 가장 늦게 탄 사람이 가장 빨리 내립니다. 그것은 그 장소가 탄 순서대로 줄을 만들기 위해 움직이기 힘든 좁은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riggle님의 탑승으로 이미 지하구간에 내릴 사람이 안으로 밀려들어갑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riggle님은 장해물입니다.

이 장해물을 한명이 아닌 여러명이라고 해보겠습니다.회차가 정당하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모두가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당연한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오직 한대의 엘리베이터에 단 3명~4명만이 회차라는 방법을 사용하는 중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3~4명의 회차를 이용하는 사람과, 아직 내릴 층이 되지않은 탑승객이라는 변수까지 고려하면, 매 층마다 내리는 사람들이 모두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만원에 가까운 인원이 되는 순간, 탑승객 전원은 매 층 문이 열릴때마다 내렸다 다시 타는 상황을 겪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내렸다 다시 타야만 하는 사람에는 당연히 riggle님 본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쏟아져 내립니다. 내린이들 중 절반이상이 다시 타려 하는데, 바로 그 다음층에 내릴 사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내리기 편하기 위해 최대한 늦게 타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다 못한, 탑승을 기다리려 뒤로 물러섰던 사람들이 그들 사이로 먼저 올라탑니다. 엘리베이터 앞은 그 층의 줄과, 내렸던 사람들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탈 권리가 있는 한, 내릴 권리도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내렸다 다시 타지 않으면 내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불편한 상황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당연한 회차 권리가 왜 본인 혼자만의 생각인지, 왜 통상적으로 권리라고 생각되어지지 않는지 말입니다.

아직도 회차가 당당하다면, 순환버스가 맞다면 엘리베이터의 진행방향은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돌고 돌아 결국 탄 순서대로 내릴층에 내리게 될테니까요. 운이 좋아서 방향이 맞다면 조금 빨리, 그리고 방향이 반대라면 조금 늦게. 어쨌든 방향이 틀리다고 해서 기다릴수는 없습니다. 누군가보다 먼저 타는것이 중요하니까요. 이것이 공중도덕인가요? 올바르다 생각하시나요?

이미 통상적인 방법이 아님을 알면서 자랑하듯 글을 써놓고 이제까지 그것이 올바르다는 궤변을 위한 예시가 여기까지 이어져오며 본인의 말을 그대로 풀어써드린 답변 하나 붙들고 넘어지는것이 얼마나 지성인답지 못한 부끄러운 행동인가요? riggle님이 그렇게 내새우던 효율성과, 회차의 정당성이라는 것은 그 정당함이 모두가 그렇게 이용할 때 과연 올바른 운행이 가능한지를 따져본 후에나 정당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그것이 과연 모두에게 효율적인지를 따진 후에 그 방해요소들에 대해 논하는 것이 올바른 수순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 엘리베이터에 riggle님과 같은 논리를 지닌 사람이 단 3~4명만 있어도 그 정당성이 효율성을 얼마나 방해하며, 효율성을 전제로 하지 않은 이용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런 초등학생도 한번쯤 생각해볼 만한 부분은 제외하고 여전히 말장난이나 하고 계신가요?본인의 논리가, 얼마나 부끄럽고 안일하며 1차원적으로 본인 한명만을 위한 논리인지 그것부터 판단하시고 그 논리의 정당성을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참, 어떤 의미로는 대단 하십니다 정말.
ma50n
IP 175.♡.27.84
10-24 2018-10-24 0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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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gle님 //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백화점에서 엘베 그냥 보낸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올라갈려고 기다리는데 나보다 늦게 온사람이 내려가는갈 타길래 내려가나보다 했는데 다시 올라온 엘레비에터는 아까 그사람을 포함해서 만차.....

저는 당신과 달리 부끄러움을 알기때문에 새치기하면 더빨리갈지라도 절대 그런행동 안합니다.

불법 아니고요 에티켓입니다. 계속 그렇게 사셔도 아무문제 없어요.
MBRO23
IP 112.♡.138.144
10-24 2018-10-24 00: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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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아닌거 아니까 하는거죠.. 불법이면 설마 글에다 적을라구요 ㅎㅎ
dder
IP 121.♡.106.2
10-24 2018-10-24 00:59:38 / 수정일: 2018-10-24 0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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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의하신 것 맞죠? Y에서 X를 가고싶은 사람이 Z에서 회차하는, 즉 XYZYX 순으로 로 운행하는 버스를 Y에서 Z 방향으로 타는 행위도 "새치기"라고 불려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riggle님이 인지하고 계신 부분, '거의 모두의 사람이 사용하지 않아서' 팁에 가까운 그 회차가 당당하시네요.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그 주장은 이미 새치기라고 작성한 이 댓글에도 있고, 지금도 그럴 의도가 있다고 저는 말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어디에다가 riggle님의 주장을 놓아도 나온다는데에 저는 내기를 걸 자신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댓글을 시작하기 전에도 이미 있는 상태인데, 그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짓으로 반박하지 마세요. "

그러니까 위에 언급한 "Y에서 X를 가고싶은 사람이 Z에서 회차하는, 즉 XYZYX 순으로 로 운행하는 버스를 Y에서 Z 방향으로 타는 행위"도 새치기가 맞다는거죠? 예 아니오로만 대답해주세요. 진짜 부탁드립니다. 뱅뱅돌려서 쓰지 마시구요.


MBRO23
IP 112.♡.138.144
10-24 2018-10-24 01:18:50 / 수정일: 2018-10-24 01: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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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올바르지 않은 가정인 순환버스인 예시에서 예 아니오로만 답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버스가 아닌 엘리베이터로 생각했을때 Z에 한번 들릴때 X가 2번 나온다는 점으로 봐서 X를 1층으로 봐야할 것입니다. 지하나 2층을 한번 도착때 1층은 2번 도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입하면 지하나 상층이 빠질수 있는 한방향의 알파벳의 나열이기 때문에, 엘리베이터에 대입하려면 지층부터 상층까지 상하적 순서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X가 지층, Y가 1층이고 Z가 2층일떄 XYZYX 순서는 지하1층에서 2층까지 왕복한 상황일 것입니다. 만약 말씀하신것이 1층에서 2층갔다가 지하가는 행위일 경우, 본인이 작성하신 1층에서 지하갔다가 2층가는 행위와 방향만이 다를뿐 그 행위는 동일하기에 제가 이전에 드렸던 문제점이 동일하게 적용되겠지요.

더이상의 반복된 올바르지 않은 가정이나 반박이 아닌 같은 되물음에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4 2018-10-24 15:15:22 / 수정일: 2018-10-24 15: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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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다시 합니다.

"~~~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

에 대한 님의 대답이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그 주장은 이미 새치기라고 작성한 이 댓글에도 있고, 지금도 그럴 의도가 있다고 저는 말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어디에다가 riggle님의 주장을 놓아도 나온다는데에 저는 내기를 걸 자신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댓글을 시작하기 전에도 이미 있는 상태인데, 그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짓으로 반박하지 마세요. "

였습니다. 이거 "새치기가 맞다"고 하신거 아니에요?
MBRO23
IP 221.♡.191.148
10-24 2018-10-24 2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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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r
IP 220.♡.158.115
10-25 2018-10-25 05:37:21 / 수정일: 2018-10-25 12: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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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상대로군요.

"여전히 새치기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그 주장은 이미 새치기라고 작성한 이 댓글에도 있고, 지금도 그럴 의도가 있다고 저는 말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어디에다가 riggle님의 주장을 놓아도 나온다는데에 저는 내기를 걸 자신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댓글을 시작하기 전에도 이미 있는 상태인데, 그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짓으로 반박하지 마세요. "

저 혹시 박근혜세요?
MBRO23
IP 121.♡.158.96
10-25 2018-10-25 12:14:37 / 수정일: 2018-10-25 12: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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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새치기라고 말 안한다고 억지주장하시니 이미 이 글에도 있고, 어디다 가져다 써도 새치기로 볼수있다고 자신있게 말한게 뭐가 문제인지.. 본인의 억지주장이 맞다고 생각하면 내기라도 거시면 되눈것 아닌가요? 비논리와 거짓에 이제는 인신공격까지 더하는 수준이라니..
dder
IP 39.♡.15.122
10-25 2018-10-25 18:15:01 / 수정일: 2018-10-25 18: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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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새치기 맞다는거잖아요? 말이 길어서 새치기가 맞다는 뜻이냐고 예 아니오로 답해달라고 재확인한건데 그럼 대답해주면 되지 무슨 대답해 줄 이유가 없다느니 빈댓글을 달고 난리세요?

여튼 잘 알겠네요. 새치기가 맞다는거네요. 전 회차하는 버스 길건너서 타면 새치기라는 분하고 더 이상 의견 좁힐 생각도 자신도 없으니 대화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님 의견 존중해드립니다.
MBRO23
IP 118.♡.134.205
10-25 2018-10-25 22:41:24 / 수정일: 2018-10-26 1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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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애플조롱광고는 소비자 투영이라 "역겹다" 시면서 댓글논쟁에서 타인의 논리에 정당하게 반박 못하고 밑천 떨어지니 박근혜 들먹이며 조롱이나 하시네요. 그렇게 사세요 계속.
dder
IP 220.♡.158.115
10-25 2018-10-25 22:51:06 / 수정일: 2018-10-25 22:52:18
·
어이쿠 박근혜 드립 안쳤으면 어쩔 뻔. 말문막히니까 빈댓글이나 다시는 분이 할 소린 아닌거같은데
MBRO23
IP 118.♡.134.205
10-25 2018-10-25 22:55:43 / 수정일: 2018-10-26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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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r
IP 220.♡.158.115
10-25 2018-10-25 23: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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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로 안되서 말 빙빙 돌리다가 빈댓글 먼저 단 건 님이라서요. 욕만 안썼지 갖은 왜곡과 혼자만의 상상력으로 상대방 인격을 모독한건 당신이죠.
dder
IP 220.♡.158.115
10-25 2018-10-25 23:08:48 / 수정일: 2018-10-25 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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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상상력과 난독증으로 글 잘못 해석 하고 쓰신 글들과 맥락과 상관도 없는 부분들, 함부로 인격모독하는 부분들 시간 아까워서 다 대꾸는 안해드렸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엔 예 아니오 대답도 못하면서 쓸데없이 박근혜 어법 구사하며 장황하게 횡설수설할 시간있으시면 상대방 댓글이나 천천히 제대로 읽고 답글 다세요. 대화라는걸 하고싶다면요.
도토라
IP 61.♡.185.64
10-20 2018-10-20 1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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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미난 사람이네요. 덕분에 잠시 웃었어요.
하이에나71
IP 175.♡.187.20
10-20 2018-10-20 1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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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시골 사람 서울 와서 신세계백화점 가서 엘베 구경 하던때가 생각 나네요. 21세기에...
쿠리앙
IP 220.♡.76.147
10-20 2018-10-20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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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엘리베이터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해도 못한 바보같은 사람이었네요(같이 있었다던 친구도 포함.. 유유상종인가요??)

가끔 어르신들 중에는 내려가야 하는데 엘리베이터가 아래 쪽에 있으면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시는 경우가 있던데(아래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끌어 올려야 타지 않겠니..라고 하시며)
젊은 사람이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는게 참 희안하네요..
pioland
IP 125.♡.218.225
10-20 2018-10-20 11:00:51
·
타기전에 외부 지시등에 방향이 나올건데 왜 이논란이 나왔을까요?
힘내라
IP 218.♡.212.207
10-20 2018-10-20 1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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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저런사람 만나면 어이 없어서 말문이 막힐듯 하네요 ㄷㄷㄷ
SynopsisDragon
IP 211.♡.100.149
10-20 2018-10-20 11:17:41 / 수정일: 2018-10-20 11: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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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omos.kr/talk/article_view?indexno=457271&bbs_id=4
원문은 이미 박제됨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많다는걸 한번더 알게 해줌

사는 동안 수없이 엘리베이터를 탓을텐데 사회적 규칙을 떠나서

엘리베이터 구동 우선순위는 자연적으로 알게되는데

누구나 알거라 생각했던것들도 모르는 사람이 드물게는 있네요
NamelessONE
IP 175.♡.22.77
10-20 2018-10-20 11:28:45
·
아니 뭐 모를 수야 있는데 모르면 배워야지 왜 쓸데없이 장판차를 시전하고 그러나.....
ma50n
IP 175.♡.27.84
10-24 2018-10-24 00:32:41
·
위에도 한분 있네요 ㅎㅎ
MBRO23
IP 221.♡.191.148
10-24 2018-10-24 22:01:13
·
아는척 하다가 틀렸다 싶으니 끊임없이 되묻는거보니 아주 우수한 학생일듯합니다~!
쇼팽좋아
IP 223.♡.21.69
10-20 2018-10-20 11:30:22
·
으아아 ㅋㅋㅋㅋㅋㅋㅋ
sinkaga
IP 49.♡.29.151
10-20 2018-10-20 11:38:51
·
저렇게 제가 당했다면 딴말 필요없고
"아저씨 미쳤어요?" 한 마디시전하고 그냥 갈길 가렵니다. 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jinwoo
IP 223.♡.10.230
10-20 2018-10-20 11:52:21
·
근데 지하에 사람없없었다면
아줌마땜에 늦어지는건 맞죠

물론 이게 잘못됐다는건 아니고요

지하에 안가도 될걸 내려가는 사람땜에
시간이 소비되는건 맞네요

근데 어떻게 이런 엘베 작동 방식을 정말 모를수가 있죠? 허 참
nowandnew
IP 182.♡.72.232
10-20 2018-10-20 11:56:12
·
내려가는 버튼을 눌렀다는건 이미 가야되는 상황이 만들어진거고 시간이 소비되는게 아니라 당연히 감수해야할 엘레베이터 룰이죠.
jinwoo
IP 223.♡.10.230
10-20 2018-10-20 11:58:51
·
제가 잘못적었나요?
잘못이해하셧나요?
룰은 맞습니다
시간으로만 따지면 지하에 아무도 없다면
아줌마땜에? 시간손해보는건 맞는거죠
nowandnew
IP 182.♡.72.232
10-20 2018-10-20 12:02:28 / 수정일: 2018-10-20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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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비빔밥님 // 아뇨. 어떤 의미인지는 알겠습니다만
안가도 될걸 내려가는 사람땜에 라는 전제가 잘못되었다는겁니다.
가령 내가 10층에서 1층 가려고 내려가는 버튼을 눌렀는데, 그 뒤에 15층에서 누가 버튼을 눌렀다면 에레베이터는 올라오다가 먼저누른 저에게 서지 않습니다. 저는 15층 그 사람때문에 불필요한 시간을 소비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기다릴 시간을 기다리는거라는거죠.
이걸로 논쟁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아줌마때문에 늦어진다는 말이 틀렸다는겁니다. 정말 아줌마 때문에 늦었다고 생각해야한다면 아줌마는 원글쓴 분을 위해 그 마트를 오지 말았어야하는거죠.
호야
IP 112.♡.251.3
10-20 2018-10-20 12:06:40
·
시간손해 라는 표현이 웃긴거죠 그럼 시간손해하지 않기 위해 대기하지말고 계단으로 올라가야....
jinwoo
IP 223.♡.10.230
10-20 2018-10-20 12:10:26
·
아줌마 잘못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상으로만 본다면
아줌마가 없고 지하에 아무도 없다면
엘베는 1층에서 바로 올라가겠죠

이말인데 여기서 제말이 뭐가 잘못된지 전 이해를 못하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nowandnew
IP 182.♡.72.232
10-20 2018-10-20 12:13:11
·
@야채비빔밥님 // "아줌마때문에" "시간손해"보는게 맞다는 생각이 틀렸다는겁니다.
이걸 이해 못하신다면 제가 드릴 말씀이... ^^;;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2:13:34
·
지하에 사람이 없었고 1층에서 먼저 올라가는걸 눌렀고 아줌마보다 먼저기다리던 글쓴이가 먼저 위층 버튼을 눌렀다면 지하로 안가고 위층을 먼저 갔을거란거 아닌가요? 아줌마가 지하층을 나중에 눌렀어도 엘베가 지하먼저 가나요?
sinkaga
IP 49.♡.29.151
10-20 2018-10-20 12:13:49 / 수정일: 2018-10-20 12:15:05
·

지하에 사람이 없다한들 지하에 안가도 될걸 내려간게 아니라
아주머니가 내려가야 하는 거니까 내려가야 할 것입니다.
때문에 아주머니 때문에 시간을 손해봤다는 전제조차 틀렸네요.
내려오고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기 위해서는 당연히 감내해야하는 기회비용입니다.
님이 뭘 잘못 쓰셨냐면 상황속에 아주머니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다른 내용은 없다고 가정해버리면서 논리를 펼치니 문제입니다.
nowandnew
IP 182.♡.72.232
10-20 2018-10-20 12:18:23 / 수정일: 2018-10-20 12:22:29
·
네, 맞습니다. 지하에 먼저갑니다. 엘레베이터는 다양한 경우의 수에 대비해 가장 기초적인 효율성을 바탕으로 룰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누른 사람과 다수결 우선법칙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일행 5명과 15층에서 1층을 가려고 누르고 10층에서 누군가 혼자 타서 5층 버튼을 누르면 다수결과 우선누름 법칙에 의해 1층을 먼저 가야할까요? 아닙니다. 5층에서 문이 열리고 그 사람이 내리고 다시 문이 닫기는 시간의 손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그걸 누구 탓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엘레베이터가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한 규칙입니다.
쇼팽좋아
IP 218.♡.181.30
10-20 2018-10-20 12:19:34 / 수정일: 2018-10-20 12:23:43
·
⁠
엘베는 가는 방향이 우선이니 아줌마 땜에 늦어지는 거랑은 상관없습니다
예를 들어 15층짜리 건물 지하 3층까지 있는데 내가 지하 3층을 가는 사람이고 앞에 15층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엘베는 5층에서 내려오고 있어요.

내가 지하 3층을 누르면 엘베는 지하 3층까지 내려갔다 15층으로 올라갑니다. 그냥 이건 정상 작동 방식이에요.
가는 방향과 효율이 우선이니까요.

애초에 엘베는 위아래 버튼으로 누른 사람이 몇 층 갈지는 알 수 없죠.
방향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누르는 거니까요.

엘베가 1층을 내려와서 15층 갔다가 다시 지하3층을 가는게 더 시간낭비고 전기낭비고 효율 낭비에요.
누른 순서가 아니고 가는 방향이 우선 순위인데 여기서 시간 낭비를 따지면 안되죠..



쇼팽좋아
IP 218.♡.181.30
10-20 2018-10-20 12:21:44 / 수정일: 2018-10-20 12:22:35
·

반대로 지하에서 올라오는 엘베라면 글쓴이가 아줌마보다 늦게 올라가는 버튼을 눌러도 위층을 먼저갑니다.
효율이 우선이지 누가 먼저 누른거랑은 상관없다는 거에요.
jinwoo
IP 223.♡.10.230
10-20 2018-10-20 12:30:18 / 수정일: 2018-10-20 12:32:01
·
사실과 다르니 가정을 하는거지요
지하에 아무도 없고
아줌마가 없을때랑

아줌마가 왔을때

1층에서 바로 가느냐
지하에 내려갔다 가느냐

뭐가 더 시간상으로 빠른가요?

전 이말을 한겁니다

누가 아줌마가 잘못했데요?
시간만 따진거라고요

엘베 방식 모르는 사람도 있답니갸?

가정을 해서 말하는게 뭐가 잘못됐다는겁니까?
ㅎㅎ


terry
IP 211.♡.218.23
10-20 2018-10-20 12:31:17 / 수정일: 2018-10-20 12:35:42
·
원글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자꾸 가정을 하시니.. 지하1층에 이미 사람이 대기중이었습니다.
여기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정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원글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이미 상황파악이 된 후에 글쓴이에 대해 그런 사고방식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시켜주는데 다른 가정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dder
IP 220.♡.158.115
10-20 2018-10-20 12:31:53
·
지금 시험해봤는데 정말 그렇네요. 저 글쓴이의 경우에 아줌마보다 먼저 위층가는걸 눌렀지만 1층에 섰을때 아마 아래층가는 버튼의 불이 꺼졌겠네요. 이 엘베는 아래층 우선가는 엘베라는 의미로.
jinwoo
IP 223.♡.10.230
10-20 2018-10-20 12:34:04 / 수정일: 2018-10-20 12:35:03
·
그니까 없었다고 가정하면 이라고 말하는거잖아요
일어나지도ㅜ않은일을 전재로 두는게 가정인데요..
쇼팽좋아
IP 218.♡.181.30
10-20 2018-10-20 12:37:32 / 수정일: 2018-10-20 12:40:21
·
엘베의 작동방식을 아시는 분이 아래로 내려가는 사람 떔에 시간 낭비했다고
가정해서 말씀하시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구지 왜 여기서 가정을 하면서 시간 낭비를 따지시는지..
사람의 시간이 아니고 엘베의 움직이는 효율로 작동하는 걸 알면서 말이죠.
엘베타는 건 그 움직이는 방식에 시간을 이미 사용하는 건데.

님 말대로라면 가정해서 15층에서 1층 눌러서 한번에 내려갈 껄
5층에서 누가 내려가는 걸 누르는 바람에 15층에서 내려가는 사람이 시간 낭비했다는 소리잖아요.
Nstist
IP 222.♡.114.109
10-20 2018-10-20 12:37:55 / 수정일: 2018-10-20 12:39:31
·
근데 아줌마 있고 없고 가정이 무슨 의미인가요?애초에 그러면 엘레베이터 내려오는중이 아니라, 1층에 홀드되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더 많은 사람이 시간벌수 있엇겟네요..엘레베이터를 이전에 상위층으로 올려보낸사람이 없었다고 가정한다면요..이전에 상위층으로 엘레베이터 타고 간 사람땜에 늦어지고 시간이 소비됐네요.
nowandnew
IP 182.♡.72.232
10-20 2018-10-20 12:44:06 / 수정일: 2018-10-20 12:48:22
·
@야채비빔밥님 // 가정이 좀 문제가 있다는 거죠. ^^;; 이해를 못하시니 좀 과장해서 예를 들자면
20명 있는 학급에 님이 6등을 했는데, 1~5등 하는 학생이 태어나지 않았으면 내 뒤로는 등수가 5등씩 올라갔을텐데 그친구들 잘못은 아니지만 그친구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사실상 등수가 밀렸다. 산술적으로는 님이 맞지만 이거랑 비슷한 불필요한 가정이라는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leepyCat
IP 223.♡.212.149
10-20 2018-10-20 15:17:24
·
댓글 안써도 될껄 쓴 야채비빔밥 님 땜에
시간이 소비되는건 맞네요
예송
IP 125.♡.153.232
10-20 2018-10-20 18:41:33
·
야채비비밥님 // 그러게요. 진짜 어떻게 이런 엘베 작동법을 모르실가요. 멀쩡한 사람 나쁜 사람 만드시네요.
MBRO23
IP 221.♡.191.148
10-24 2018-10-24 22:16:27 / 수정일: 2018-10-24 2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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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가정이 무의미한게, 잘못한 것이 전혀 없는 아줌마의 정당한 권리이므로 시간손해를 따지는건 무의미하다는거에요. 바람쐬러 밖에 나왔는데 옆에 사람 서있어서 내가 산소 손해봤다고 말하지 않잖아요.
ssunshine
IP 122.♡.68.188
10-20 2018-10-20 12:06:35
·
나름 컬쳐 쇼크네요 ㅋㅋ 아파트에서 윗층 철수네 놀러갈려고 엘베 누르고 기다렸는데 1층 가려는 아줌마가 버튼 누르자 왜 새치기 하냐며 따지는건데 ㅎㅎ
예스맨1
IP 222.♡.101.225
10-20 2018-10-20 12:07:42 / 수정일: 2018-10-20 1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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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링크 들어가보니 글쓴이가 내용 펑했더군요
혹시나 아카이브 검색해봤더니 역시나 박제되있군요.

내용 궁금하신분
www.archive.is/UV22t
엘프의숲
IP 114.♡.244.54
10-20 2018-10-20 1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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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하게 생각해보니 헷갈리네요.

1. 고층에 엘리베이터가 위치해 있다.
2. 1층에서 a가 올라가는 버튼을 눌렀다.
3. b가 뒤늦게 나타나 1층에서 내려가는 버튼을 눌렀다.
4.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고, b는 탑승후 지하 1층을, a는 두번째 탑승후 지상 5층을 눌렀다.

지하에서 누군가 미리 콜을 한 경우에는 물론 ab의 결정과는 상관없이 지하로 내려가겠지만,

지하에서 콜이 없을 경우, 엘리베이터는 올라가는 버튼을 a가 미리 눌러놔서 1층으로 내려온 경우이기에,
b가 누른 지하 1층 버튼은 애초에 눌러지지 않게 되나요?
아니면 눌러지건 말건 탑승 후 두번째로 누른 a의 지상5층이 우선권을 갖게 되나요(1층에서 올라가는 버튼을 미리 콜했기에)?
쇼팽좋아
IP 218.♡.181.30
10-20 2018-10-20 12:24:51 / 수정일: 2018-10-20 1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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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렸는데 위로 올라가는 게 적용됐으면
아래로 내려가는 거 눌렀어도 위로 올라갑니다.
nowandnew
IP 182.♡.72.232
10-20 2018-10-20 12:29:07 / 수정일: 2018-10-20 12: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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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아는 요정님 // 내려오는 중에 b가 내려가는 버튼을 눌렀다면 1층에서 문이 열렸을 때 아래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의 권한을 b가 갖게됩니다. 이때 a가 1층에서 누른 올라가는 버튼은 꺼지지 않고 켜져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지하로 내려갔다 1층에 도착했을때 a가 누른 버튼이 작동하면서 불이 꺼집니다. a와 b가 같이 탑승해서 각자 행선지를 눌렀다고하더라도 a는 내려갔다 와야하고 1층에서 본인이 누른 버튼에 의해 다시 엘레베이터는 서게 되어 있습니다.
나의X에게
IP 122.♡.182.166
10-20 2018-10-20 12:34:49 / 수정일: 2018-10-20 12: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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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트는 누르는 순서입니다. 지하 ,2층, 10층에 사람이 있다면 어느 방향이든 제일 먼저 누르는 사람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는 순간에 리셋됩니다. 다시 올라가고 싶으면 도착후 방향지시등이 끝난 후 다시 지정해야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어부바
IP 223.♡.8.80
10-20 2018-10-20 15: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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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스위치 불이 꺼지고 올라가는 스위치 불은 그대로라면
엘리베이터는 계속 내려갈고라고 얘기하는 것이기에
올라갈 사람은 엘리베이터가 내려갔다 올라오도록 그 자리에서 더 기다렸다 타는게 룰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내려가는 스위치가 먼저 꺼지고
올라가는 스위치가 꺼지지 않은 상태로 문이 열리는데
아무도 타지 않으면 문이 닫혔다가 다시 열려서
올라가는 사람을 태우게 됩니다.
커피칼디
IP 126.♡.182.217
10-20 2018-10-20 1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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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는 가던 방향을 유지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단순합니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더이상 아래로 갈 사람이 없을 때까지 계속 내려갑니다.
누군가 아래 방향을 누르면 계속 내려갑니다.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24.♡.172.125
10-20 2018-10-20 12: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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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엘베없는 집에서 살면 어쩌다 그럴 수 있죠.
제가 엘베없는 집에서 살았는데... 그땐 옛날이기도 하고..-.-
아파트 살거나 회사다니면 저럴 일이 없을텐데... 그분 다른 글 보니까 아파트 사는거 같은데 이상하긴하네요.
Surface_Pro
IP 211.♡.173.95
10-20 2018-10-20 1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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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비슷한 사람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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