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수님의 최신형 소나타 어쪼다 타본적이 있는데 뭔가 별에별 편의적인게 마구 박혀있어서 놀랐습니다
심지어 요즘 나오는 스파크도 풀옵션은 무슨 호텔 편의장치들 느낌? 수준이네요
전 차는 그냥 에어컨 시거잭만 달려있으면 아무거나 다 타고다닐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깡통차는 절대 사지 말라는 이야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보기도 힘들어서 어떤 느낌인지도 모르겠고
나중에 차 살때 가장 깡통을 계약해볼까 호기심도 드네요
그냥 잘 굴러가고 타고만 다니면 그만이지 않나 싶은데 운전 오래하면 옵션들이 그렇게 중요하려나요?
Y≒S
클킷
상위 깡통 vs 하위 풀옵
고르라고 하면 저는 풀옵갑니다
저는 엄청난 차이를 느낍니다.
근데 있는 차 타다가 없는 차는 못타요.
나중에 눈돌아가서 부품사서 갈아끼우는거 보다요-_-;
안전옵션 : 필수! 다다익선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개취지만 선루프는 선택에서 제외시킵니다.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 없이 본인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추가하는거죠
폴더 보다는 최신폰이 넘사벽이죠
거기에 안전에도 차이가 있다면 당연 옵션 추가 해야죠
운전 질이 달라졌어요....
통풍시트는 꼭 넣고 싶었었는데 제차엔 아예 선택불가능한 옵션이라 못넣었구요 ㅠㅠ
없는거 타다보면 옵션 필요없다 싶은데
잇는차 타다보면 없는걸 타기 힘들어지는게 옵션같습니다.
단일차종 단일옵션으로 최저 생산비용+고정가격 이 실효성 있지 않을까요?
특히 판매량 적은 회사는
스마트 크루즈도 그렇구요.
선루프는 사고나면 프레임보다는 약할거 같아서 안했구요.
풀옵은 가격 부담되고... 그래서 중간 옵션 정도로
그 아래는...
저는 일단 차종을 고르고
최하에서 한단계 정도만 높은거 사요.
그래도 기본적인 편의장비는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
한번 써보니까 못돌아가겠어요
전 차는 안전히 굴러가기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딴소리지만 요즘 전기차 나오는거 보면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 같더라구요. 옵션도 변화하고 발전하는 추세라 풀옵션 차는 빨리 다른 차로 바꾼다면 괜찮을수 있지만 5년 이후를 본다면 적절히 타협하고 괜찮은 전기차로 바꿔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
요즘은 편의 뿐 아니라 안전상 도움되는 옵션들도 많은지라..ㅎㅎ
중고는 적당히 타협
이란 마인드입니다
오토 라이트가 없었다면 터널 지나갈때 훨씬 더 당황했을 겁니다.
제가 그걸 절실히 느끼네요
썬룹, 네비(지원되는 화면), 가죽시트, 열선
알루미늄 휠, 접이식 사이드 미러, 후카
— 이 정도면 불편함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