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일반 서민들과 소통하는게 좋고 편해보입니다. 아직은 시청율이 별루인거 같지만 전 첨부터 기분좋게 보고있고 이번회는 특히 재미있네요 계속 보면서 미소를 줍니다 이분은 선생님인데 맨발로 다녀요 은행을 밟으면서 한번도 제주도를 못가본 아이와 신혼여행을 못간 엄마아빠
특히 유재석과 조세호는 정말 케미가 좋은 것 같습니다 :)
사람들 생활이 보여서 좋더라구요
저도 같이 맞추면서 매주 보고 있습니다 ㅎㅎ
일반 사람들 빵 터지는 부분이 개콘 저리가라...
톡투유도 그런 부분에서 재미있었고...
대부분 예능이 정신없이 몰아치는데 이건 좀 여유있고 편하게 볼 수 있는거 같아요.
경쟁 프로그램이 너무 짱짱한 프로그램이라 다소 안타깝더라구요.
전에 LG 회사원이 퀴즈 풀고 싶다는 거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유느님을 보며
진행 진짜 잘 한다는 것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