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는 광양제철소->순천역 택시를 탔는데
카카오택시로 25,000원 정도 나오는 거린데
3만원 결제하길래 그정야 뭐.. 했습니다.
오늘은 15,000원 거리인데도 3만원을 받더군요..
그냥 넘어가면 3만원 받는게 관례인가 보네요..
내일 아침에 부당요금으로 신고해야겠어요.
이름, 차량번호, 휴대폰 번호 다 확보해놨습니다..
시대가 어느시댄데...
지난번에는 광양제철소->순천역 택시를 탔는데
카카오택시로 25,000원 정도 나오는 거린데
3만원 결제하길래 그정야 뭐.. 했습니다.
오늘은 15,000원 거리인데도 3만원을 받더군요..
그냥 넘어가면 3만원 받는게 관례인가 보네요..
내일 아침에 부당요금으로 신고해야겠어요.
이름, 차량번호, 휴대폰 번호 다 확보해놨습니다..
시대가 어느시댄데...
15년의 영상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AI 컨설팅을 통해 콘텐츠의 확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바이브코딩과 AI 에이전트에 진심인 AI 컨설턴트입니다. https://uslab.ai
광양읍 갈땐 13000원도 받드라구요.
아뇨 제가 호구처럼 보였나봅니다 ㅠ
오늘은 어디서 어디 가셨어요?
지역 바뀌면 조금 올라가긴 하는데..
1만5천원 거리면 광양읍에서 순천 가셨나요?
저 예전에 그쪽에서 일할때 순천갈때는 탑승 전에 무조건 얼마냐고 물어보고 가긴 했습니다.
타지역은 합법적으로 택시기사가 거부할 수 있어서 미터기로 가자고 하면 잘 안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비공식적인 가격이 정해져 있어요.
타지역 가는 손님은 타기전에 창문부터 두드려서 얼마에 가냐고 물어보죠. 묻는 손님 대부분은 요금 알고 있어도 일단 물어봐서 자기가 생각하는 요금보다 적게 부르면 ok
많이 부르면 깍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