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YES인데요. 아무 이유는 없구요.
그냥 옛날부터 썼기 때문에..
근데 회사 여직원들은 죄다 알라딘이네요.
이유는.. 뭔가 굿즈같은걸 매달 바꿔가며 주는게 있더라구요.
그게 알라딘이 더 매력적인것 같아요.
의외로 교보파(?)는 거의 못본 것 같아요.
점유율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적립금이 남아서 그래도전 계속 예스 ㅠㅠ
전 YES인데요. 아무 이유는 없구요.
그냥 옛날부터 썼기 때문에..
근데 회사 여직원들은 죄다 알라딘이네요.
이유는.. 뭔가 굿즈같은걸 매달 바꿔가며 주는게 있더라구요.
그게 알라딘이 더 매력적인것 같아요.
의외로 교보파(?)는 거의 못본 것 같아요.
점유율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적립금이 남아서 그래도전 계속 예스 ㅠㅠ
알라딘 굿즈가 뭔가 매력있고 좋더라구요;;;
(특히나 얼마이상 사면 사은품 식으로 주는 굿즈가 전 맘에 들더군요 ;;;
그 만큼 책을 사지 않아서 문제긴 하지만요 ㅠㅠ)
음반은 알라딘이 조금 더 쌉니다.
웃기는건 도정제 전에는 플래티넘 등급 간당간당 도정제 후에는 신경도 안 써도 유지라는... -_-
그동안 달라진 거라면 애들 책을 슬슬 사기 시작했고...
굿즈에 넘어가는... -_-;;;
웃겨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