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K5 클럽 글을 보니 배터리,모터는 10년 20만킬로, 최초 구입자는 평생이라고 하는데
그 나머지부품은 일반승용차와 똑같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하이브리드차 구조상 모터와 미션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되
어 있어서 모터고장인지 미션고장인지 파악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고합니다. 에러코드가 나타나지 않으면
일반보증에 해당되어서 무상교환대상이 아니라서 수리비 650만원 든다고 합니다.
15만킬로 넘어가면 모터쪽 고장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지기때문에 그냥 5.6년정도 타다가 중고로 파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아직 전기차든 하이브리드든 기존 자동차에 비해서 수리비가 몇배는 비싸군요. 전체 부품을 10년 20만킬로 보증해주지 않군요.
고장 진단하는게 빡셉니다
진단기기 물려서 분석하는데만 시간이.....
새로 나온 k3 랑 아반떼는 연비도 15키로에 차값도 상대적으로 싸고
그 다음은 중형 깡통 정도 인듯
의 글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