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저아는 욜로족 한명이 펑펑 쓰고 살다가.. 병걸렸는데
병원비랑 생활비가 없어서 여기저기 돈빌리러 다니는데 불쌍하더라구요
몸이 아파서 경제활동을 못하다보니까 당장 먹고살 생활비가 다 떨어졌어요.
평상시 해외 여행이며 각종 전자제품 최신품으로 펑펑 쓰고 돈하나도 없는거 아니까
주변 사람들 아무도 돈안빌려주고..
저한테도 와서 빌려 달라고 했는데.. 빌려주면 돈 못받을거 확실해서 저도 거절했네요.
그사람 보면서 아무리 욜로족이여도 아플때 쓸수있는 생활비 정도는 저축해야
겠다는 생각들더군요
욜로족은 당장에 어디 아프거나 집에서 급전이 필요해지만 비참한 상황이
되버리는거죠.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아파서 생활비 빌리러 다니던 욜로족 그친구는
주변에 친구도 거의 사라졌어요
욜로족 본인이 돈을 펑펑 쓸때는 주변에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얻어먹겠다고
여기저기 사람이 많이 모이고
친구들도 많이 생기는데...
아프고 경제력 상실하고 개털되니까 주변 사람들 다 사라졌어요.
이게 냉정한 사회현실이란거죠..
돈펑펑 쓰고 저축한 돈은 없고 ..개털되니까 주변에 있던 친구들 전부 ..
돈빌려 달라고 할까봐 피해다니고
만나달라고 해도 안만나주고..
모아도 폐지 줍는건 똑같으니까요
1억 모음 > 담보잡고 대출끌어서 치킨창업 > 담보 날리고 폐지주움
전자가 정신적으론 덜 힘들군요!
술먹는데 생활비를 엄청 많이 쓰는 사람도 있긴 있더라구요 ㅎㅎ
그게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해요
그 빌라가 찔끔 오르기라도 하면 감사한거고요..
전 그렇게 돈 모았어요
아껴쓰는 사람이 집값 비씨다고 하는건 이해 하지요
병원비랑 생활비가 없어서 여기저기 돈빌리러 다니는데 불쌍하더라구요
몸이 아파서 경제활동을 못하다보니까 당장 먹고살 생활비가 다 떨어졌어요.
평상시 해외 여행이며 각종 전자제품 최신품으로 펑펑 쓰고 돈하나도 없는거 아니까
주변 사람들 아무도 돈안빌려주고..
저한테도 와서 빌려 달라고 했는데.. 빌려주면 돈 못받을거 확실해서 저도 거절했네요.
그사람 보면서 아무리 욜로족이여도 아플때 쓸수있는 생활비 정도는 저축해야
겠다는 생각들더군요
욜로족은 당장에 어디 아프거나 집에서 급전이 필요해지만 비참한 상황이
되버리는거죠.
도저히 개인힘으로 대책이 안서는 사고 터졌을때 써먹기용... 평소엔 돈 아깝지만 사고터지면 든든한거죠
비상시 생활비 + 보험 있으면 그런대로 버티더군요
주변에 친구도 거의 사라졌어요
욜로족 본인이 돈을 펑펑 쓸때는 주변에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얻어먹겠다고
여기저기 사람이 많이 모이고
친구들도 많이 생기는데...
아프고 경제력 상실하고 개털되니까 주변 사람들 다 사라졌어요.
이게 냉정한 사회현실이란거죠..
돈펑펑 쓰고 저축한 돈은 없고 ..개털되니까 주변에 있던 친구들 전부 ..
돈빌려 달라고 할까봐 피해다니고
만나달라고 해도 안만나주고..
보험은 욜로 아닌사람들이 들고
술: 주1. 4회 x30000원 = 12만원
담배: 하루한갑 x 30 x 5000 = 15만원
교통비: 10만원
=37만원x12달(1년) = 444만원
10년= 4440만원
걍 쓸 것인가, 모아서 차라도 살 것인가
선택은 자신이 하는 거죠.
집에서 치맥해도 2만원 넘게 나갑니다.
본문처럼 차량 안 몰고 대중교통 이용하면 훨씬 더 절약이 가능합니다.
티끌 모아 티클입니다..ㅠㅠ
최저임금을 받으시더라도 분명 어딘가 구멍나는 돈이 있을거예요.
가계부 작성하시면 그게 보입니다.
근데 아끼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선택은 자기 몫..
저도 아끼다가 지금은 쓰면서 살고 있네요.
머 이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