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 관계자는 “내년에는 기금 규모를 더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기부금이 함부로 쓰이지 않기 위해 신중하게 집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통일과 나눔’ 재단 이사회 내부에서도 기금이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올해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대한노인회의 ‘통일공감대 형성’ 사업의 경우 독일 통일 당시 서독 노인들이 어떻게 통일에 기여했는지 알기 위해 대한노인회 회원들이 내년 4월 독일에 방문하는 일정으로, 여기에 펀드가 집행된다. 앞서 대한노인회 회원 72만명이 통일나눔펀드에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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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로 걷은듯한 돈인데 이 돈은 어디로 갔지요??
아직까지(2018년 10월) 이 재단이 방북신청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대장 xx억. 중간 xxxx만원. 말단은 최저시급. ㅋ
사실 이 행사 저행사 조금씩 지원하면서 돈은 쓰고 있긴 합니다 이것도 그냥 아는 사람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