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달러로 얘네가 결제해서 5만원은 더 나오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카드 안쓰고 환전해서 가져갔으면 원 금액보다도 더 쌌을텐데 괜히 짜증나네요 ㅋ 카드사들이 주는 혜택은 쥐뿔도 없으면서
우리나라 카드사는 해외결제를 모두 달러로 처리 => 이중환전
현지 매장은 현지 통화 사용이 기본이기 때문에 최소가 이중환전입니다
해당 매장에서 달러 결제하더라도 매장자체 환율이 적용될 것이므로 그게 유리할지는 따져봐야겠구요
더이상 단계를 줄일수없으므로 손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네 원인은 해외브랜드이지만 결론적으로 모두 달러로 처리되고,
현지금액=>달러(브랜드사 환율적용) + 달러=>원화(카드사 환율적용)이므로 이중환전은 맞습니다
아 만약 DCC등과 구별하기위해 용어를 엄격하게 쓰시는거라면 인정합니다. 단순히 2번 환전되었다는 의미입니다
JPY로 결제한 것을 USD로 환산한 후 전신환매도율을 적용해 청구이므로 환전은 1회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이중환전이 아닙니다.
만약, 일본에서 원화결제를 한다면 KRW-JPY-USD를 전신환매도율을 적용해 청구이므로 이때가 이중환전입니다.
저의 경우는 JPY->USD도 환전, USD->KRW과정 또한 환전으로 본것입니다
송금거래도 환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외결제는 무조건 달러로 환산되면서 청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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