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달에 15키로 감량중인데 저거 보다는 많이 먹습니다.
운동은 가볍게 빠른 걸음 1시간이나 자전거 1시간 정도만 합니다.
다이어트는 식단이 90%입니다. 믹스커피, 치킨, 쌀밥 라면등 이런거 줄이세요...
과도한 운동은 괜히 배만 더 고프니 무조건 피하시구요 ㅋㅋㅋ
저런 식단 처음이 힘들지 입던 옷이 커지고 눈으로 확인이 되면 없던 기운도 나고 그 이후부터 살이 쭉쭉 빠집니다 ㅋㅋ
식단은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서 진행해야지.. 저런 극단적인 식단은 다시 예전처럼 먹으면 바로 몸무게 회복되죠 ㄱ- 오히려 보상심리가 강해서 나중에 더 먹고 더 살찌고, 더 위가 커져서.. 먹는 양만 더 많아지죠. 식탐만 늘구요.
사람이 억누를수록 그 반발력은 엄청 커지기 때문에, 저런식의 다이어는 ㄷㄷㄷ
그래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어디까지인지를 정확하게 체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감당했을때, 이정도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고, 쭉 유지할 수 있는가를 테스트해야죠. 그리고 선을 명확하게 긋고 지켜야죠.
예를들어 나는 일주일에 빵, 면,음료수를 한번만 먹겠다. 한달에 치킨은 한번만 먹겠다.. 이렇게 하면.. 설혹 어기더라도 스스로 죄책감이 조금 생김과 동시에, 적당한 억제가 되죠. 그리고 운동하시는 분들은 한 번 더먹은거 보상할려고 열심히 운동할꺼구요.
예컨대 저는 아침을 안먹거나 사과 반쪽 정도만 먹습니다.(가끔 아버지가 드시는 인절미 1개 정도 먹습니다 아주 작은거) 거의 대부분 안먹어요. 물 한잔 마시고 나옵니다.
점심과 저녁은 일반식 먹되, 밥 양을 조금 덜먹습니다. (일반인이 먹는것보다 약간 덜하게) 대신 고기랑 채소는 남들만큼 먹는 편이고, 안나오면 안먹고.. 뭐그런거죠.
집에서 저녁도 반공기 정도 먹고, 삶은 계란 2개 정도 먹습니다. 저는 저녁을 늦게 먹는 편이고, 야식도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운동 끝나고 오면 오후 9시 ~ 9시 30분이 되기 때문에;; 약간 적게 먹는게 오히려 좋았습니다. ;; 밥 많이 먹으면 잘때 소화안되고, 역류성 식도염 걸리죠 ㄷㄷ
면, 빵, 단 음료는 가급적이면 많이 먹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주말 중 하루 점심은 거의 짜장면 아니면 짬뽕이네요 ㅋ, 빵도 일주일에 1~2번 정도 먹고(먹으면서도 약간의 죄책감을 느낍니다. ㄷㄷ) 음료도 비슷한거 같습니다.
요정도로 먹으면서 하루에 운동 1시간 반에서 2시간 하면 살 빠지더라구요. ㄷㄷ 안빠질수가 없습니다. 크게 스트레스 받지도 않고..
먹을때는 또먹습니다. 아니 애초에 식사량 자체가 줄어들어서 많이 먹지도 못해요. 예전처럼;;
예전에는 라면 2개에 밥말아먹는건 기본이었는데.. 라면 2개도 많아서 남길까 고민해야하고, 적당히 먹는 수준에서는 라면 1개에 밥 2~3숫갈 정도만 먹는게 딱 포만감 느낄수준이고, 더이상 먹히지도 않구요 ;ㅁ;
하여튼 그렇습니다. 먹는량이 줄고, 포만감을 느끼는 지점도 낮아져서.. 어느정도 유지가 되면 좋습니다. 그리고 잠깐 많이 먹는건.. 위에 상술한 이유로.. 크게 데미지가 안옵니다.
평소에 200만큼 먹다가 100으로 줄여서 10키로 빼봐야.. 200다시 먹으면 금방 10키로 도로 찌지만..
평소에 100만큼 먹다가 하루이틀 150 먹어도.. 그렇게 티 나지도 않고, 몇일안에 다시 회복됩니다.
절대적으로 '식습관'을 잘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을 합니다. '식단'이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게 아니라 '식습관'과 '식사량'이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 열쇠입니다.
그리고 밥 먹을때 천천히 드세요. 저도 아직 잘 안되서 다른 사람들한테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데, 밥 빨리 먹으면 필연적으로 많이 먹게됩니다.
배가 부르다는 신호는 보통은 아무리 빨라도 10분이상 늦습니다. 무슨소리냐면.. 물리적으로 '포만감'을 느낄정도로 우겨넣게 된다는 소립니다. 빨리 드시는분들은;; 일정한 양을 빨리 먹는 분들이라면 그나마 나은데, 그게 아닌분들은 식탐과 뱃살만 늘어날 뿐이죠.
적게 퍼서 평소에 느끼지 못한 맛을 천천히 음미하세요. 자동으로 됩니다.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되요. 꼭꼭 천천히 많이 씹는것에만 집중하시고 모든 감각은 혀끝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맵고, 짜고, 단맛을 약간 멀리하게 됩니다. 약간 싱겁다고 하는 간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혀가 됩니다. 이렇게 되는데 한달도 안걸립니다. 뭐 어차피 나가서 먹는 밥은 어쩔 수 없지만.. 하여튼 약간 싱겁다, 심심하다 하는 간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남들보다 약간 덜 퍼서 같이 일어나려면 반드시 천천히 꼭꼭 씹으셔야 합니다. ㅋㅋ 특히 말 많이 하시는 윗분 계시면 좀 괴롭긴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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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저것보단 많이 먹어도 되었습니다.. 다만 전 덩치가 있는 편이라 기초 대사가 높았던 차이가 있었던듯 하군요
점심은 먹던대로 먹어도 되요.
저기에있는 점심 식단을 저녁으로 가져 오면 됨.
그리고 저렇게 먹다간 변비 오고 +치질 크리 맞고 병원신세 될 확율이 높음.
저도 이걸 감안해서 운동은 거의 안하고 식단조절로만 10킬로의 체중을 한달동안 감량 할 수 있었습니다
운동은 가볍게 빠른 걸음 1시간이나 자전거 1시간 정도만 합니다.
다이어트는 식단이 90%입니다. 믹스커피, 치킨, 쌀밥 라면등 이런거 줄이세요...
과도한 운동은 괜히 배만 더 고프니 무조건 피하시구요 ㅋㅋㅋ
저런 식단 처음이 힘들지 입던 옷이 커지고 눈으로 확인이 되면 없던 기운도 나고 그 이후부터 살이 쭉쭉 빠집니다 ㅋㅋ
사람이 억누를수록 그 반발력은 엄청 커지기 때문에, 저런식의 다이어는 ㄷㄷㄷ
그래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어디까지인지를 정확하게 체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감당했을때, 이정도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고, 쭉 유지할 수 있는가를 테스트해야죠. 그리고 선을 명확하게 긋고 지켜야죠.
예를들어 나는 일주일에 빵, 면,음료수를 한번만 먹겠다. 한달에 치킨은 한번만 먹겠다.. 이렇게 하면.. 설혹 어기더라도 스스로 죄책감이 조금 생김과 동시에, 적당한 억제가 되죠. 그리고 운동하시는 분들은 한 번 더먹은거 보상할려고 열심히 운동할꺼구요.
예컨대 저는 아침을 안먹거나 사과 반쪽 정도만 먹습니다.(가끔 아버지가 드시는 인절미 1개 정도 먹습니다 아주 작은거) 거의 대부분 안먹어요. 물 한잔 마시고 나옵니다.
점심과 저녁은 일반식 먹되, 밥 양을 조금 덜먹습니다. (일반인이 먹는것보다 약간 덜하게) 대신 고기랑 채소는 남들만큼 먹는 편이고, 안나오면 안먹고.. 뭐그런거죠.
집에서 저녁도 반공기 정도 먹고, 삶은 계란 2개 정도 먹습니다. 저는 저녁을 늦게 먹는 편이고, 야식도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운동 끝나고 오면 오후 9시 ~ 9시 30분이 되기 때문에;; 약간 적게 먹는게 오히려 좋았습니다. ;; 밥 많이 먹으면 잘때 소화안되고, 역류성 식도염 걸리죠 ㄷㄷ
면, 빵, 단 음료는 가급적이면 많이 먹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주말 중 하루 점심은 거의 짜장면 아니면 짬뽕이네요 ㅋ, 빵도 일주일에 1~2번 정도 먹고(먹으면서도 약간의 죄책감을 느낍니다. ㄷㄷ) 음료도 비슷한거 같습니다.
요정도로 먹으면서 하루에 운동 1시간 반에서 2시간 하면 살 빠지더라구요. ㄷㄷ 안빠질수가 없습니다. 크게 스트레스 받지도 않고..
먹을때는 또먹습니다. 아니 애초에 식사량 자체가 줄어들어서 많이 먹지도 못해요. 예전처럼;;
예전에는 라면 2개에 밥말아먹는건 기본이었는데.. 라면 2개도 많아서 남길까 고민해야하고, 적당히 먹는 수준에서는 라면 1개에 밥 2~3숫갈 정도만 먹는게 딱 포만감 느낄수준이고, 더이상 먹히지도 않구요 ;ㅁ;
하여튼 그렇습니다. 먹는량이 줄고, 포만감을 느끼는 지점도 낮아져서.. 어느정도 유지가 되면 좋습니다. 그리고 잠깐 많이 먹는건.. 위에 상술한 이유로.. 크게 데미지가 안옵니다.
평소에 200만큼 먹다가 100으로 줄여서 10키로 빼봐야.. 200다시 먹으면 금방 10키로 도로 찌지만..
평소에 100만큼 먹다가 하루이틀 150 먹어도.. 그렇게 티 나지도 않고, 몇일안에 다시 회복됩니다.
절대적으로 '식습관'을 잘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을 합니다. '식단'이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게 아니라 '식습관'과 '식사량'이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 열쇠입니다.
그리고 밥 먹을때 천천히 드세요. 저도 아직 잘 안되서 다른 사람들한테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데, 밥 빨리 먹으면 필연적으로 많이 먹게됩니다.
배가 부르다는 신호는 보통은 아무리 빨라도 10분이상 늦습니다. 무슨소리냐면.. 물리적으로 '포만감'을 느낄정도로 우겨넣게 된다는 소립니다. 빨리 드시는분들은;; 일정한 양을 빨리 먹는 분들이라면 그나마 나은데, 그게 아닌분들은 식탐과 뱃살만 늘어날 뿐이죠.
적게 퍼서 평소에 느끼지 못한 맛을 천천히 음미하세요. 자동으로 됩니다.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되요. 꼭꼭 천천히 많이 씹는것에만 집중하시고 모든 감각은 혀끝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맵고, 짜고, 단맛을 약간 멀리하게 됩니다. 약간 싱겁다고 하는 간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혀가 됩니다. 이렇게 되는데 한달도 안걸립니다. 뭐 어차피 나가서 먹는 밥은 어쩔 수 없지만.. 하여튼 약간 싱겁다, 심심하다 하는 간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남들보다 약간 덜 퍼서 같이 일어나려면 반드시 천천히 꼭꼭 씹으셔야 합니다. ㅋㅋ 특히 말 많이 하시는 윗분 계시면 좀 괴롭긴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