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본 샷이 투샷인데 오늘은 좀 더 진하게 먹고 싶어서 샷추가 해서 쓰리샷으로 먹고 있습니다. 평소에 얼음이 녹으면 밍밍해져서 별로였는데 오늘은 얼음이 녹아도 찐하고 좋네요. 앞으로 종종 샷 추가해서 마셔야겠어요. 보통 샷 추가들 하시나요..?
대신 커피를 싼거로 강배전으로 볶아서 탄맛을 위주로 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