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랄루민입니다. :-(
포털과 이곳에서도 뜨거웠던 남북정상회담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기자(또는 관계자)의
'지랄하네'발언은 이렇게 뭍혀버리는 건가 걱정됩니다.
황교익 씨가 그 희생양으로 타겟팅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공격하게되면 표적이 어떻게 반응할지까지는 예측못할테니
예상외로 뜨겁게 달궈지기도 하고 그럴수록 그냥 공격자의 존재는 사라지고 표적은 스스로 어그로화되어서
더 이슈가되고 그러면서 덮으려던 주제는 이렇게 덮어가는게 아닌가 생각도 되구요.
더 중요한 사건이 잊혀지진 않길 바래서 적어봅니다.
지랄하네 사건으로 남북대화의 성과에서 시선을 돌리고 심재철도 그러한 의도 중 하나인 것 같고, 거기에 황교익 같은 인사가 끼어 있으면 금상첨화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