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식당에서 후식으로 나오는 음료수가 꼭 코프시럽에 물 탄 거 같은 맛이어서,
직원들과 코프시럽 얘기를 종종 합니다.
젊은 직원들은 코프시럽을 모르더군요.
그런던 중......우연히 유투브에서 나이지리아에서 코프시럽이 마약처럼 대량유통되고 있는 뉴스 겸 다큐를 봤습니다.
(다 영어임. -.-;)
보통 마약보더 더 나쁜 것이, 장기적도 아니고 단기적으로 모든 장기를 망가트리고,
사람을 그냥 말 그대로 폭력적이면서 미친 사람으로 만드나 봅니다.
관련하여 구글에 검색해보니, 역시나 많은 사람이 경고를 주고 있군요.
모르던 사항이라서 많이 놀랐습니다.
세상일이란 게 참 어렵네요. 약을 약으로 쓰면 될 것을......
예전에 코프시럽 광고하던, 그아이도 지금은 많이 컷겠지요?
(저도 검색으로 알았음)
집에 있던 코푸시럽에 전문의약품이라고 되어있던 이유가 있었군요...
그담부터 안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