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준 돈만큼, 아니 그 이상 등골을 뽑아먹습니다. 반면 돈을 적게 주는 회사는... ... 그래도 등골을 뽑아먹습니다. 기왕 척추 뽑힐거라면 돈이라도 많이 받아야...;; 아래 대기업 중소기업 고민글 보다가 ㅋ 개인적인 견해구요, 모든 회사가 100% 그렇다는 말도 아닙니다.
급여와 업무강도는 아무상관이 없드라구요. 전혀 ㅡㅡ
부서 엄청 편한곳도 있고 돈=업무강도 같지 않습니다. 돈 많이 주고 편한 부서가 좋아요
돈 많이 주면 등골 뽑아간다.
근데 돈 적게 줘도 등골 뽑으려한다.
→ 차이가 없다...ㅠ
결국 돈을 적게주나 많이 주나 등골 뽑아먹는건 어쨋든 같기에 연봉높은데를 선택해야죠 ㅎㅎ
실제로 이런데서 일했습니다
성과 기대치도 높더라구요.
거기에 부응안하면 개거품물고 죽이려들고요...
결국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복지는 Pay고 많이 주는 곳 찾는게 장땡입니다
어디서 일하든 스트레스는 마찬가지지
그럴바에는 돈이라도 많이 받는 곳으로!!
한 사람은 연봉 4천, 성과급10퍼에 18시간씩 일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은 연봉 4천, 성과급 50퍼에 10시간 이하로만 일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18시간 일했던 사람은 결국 못버티고 퇴사 ㄷㄷ
일정 부분 공감하나 회사 내에서도 밀어주는 부서에서 개인이 어떤 포지션을 잡고 있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론 작성자분 의견이 맞는 것으로~
다름 팀으로 옮겼는데 업무 강도는 살짝 늘었습니다. 급여와 업무강도는 정말 어떤 연결고리도 찾기가 힘든 것 같아요ㅎ
직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월급을 얼마받는가와 일하는 태도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죠
그리고 회사는 개인을 바보로 만들고자 하는 곳이 많습니다.
정신 바짝차리고 있다가, 다니다가 깨달은 점들이 있는 곳으로 옮기시거나,
용.감.하.게. 창업하시는 것도 제안?드려 봅니다 ㅎ
작을수록 편하게 돈받기 힘들어집니다.
대기업일수록 편하게 돈받는 비율이 큽니다.
그래서 대기업이 좋다고 봅니다...
겪어보니 돈 많이 준다고해서 일을 더 빡세게 하는건 아니더군요...ㅎ
앞자리 숫자가 3번 바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90프로 정도가 본문에 해당하고
10프로정도는 편하게 일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비율이죠 ㅎ
창의적인 일이나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는게 바람직합니다.
프로그래머도 노가다 코더는 매일 야근하면서도 급여는 적지만, 고급 프로그래머는 훨씬 많은 돈을 받으면서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있습니다.
돈이 가장 중요해서가 아니에요.
돈이 가장 신뢰도 높은 요소라 그렇습니다.
돈 적게 주는데는 쥐어짜는 경우가 많고요.
물론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가장 빡심. :)
헷갈리면 돈 많이 주는데 가라고...
일 적고 상대적을 돈 많이 주는 회사를 갈 수 있지만
신입 입장에선 초봉 높은 곳이 무조건 최고죠
네 21세기는 더욱 계급사회입니다
이직전이 현재 회사 1차 벤더였는데 주말 및 공휴일 일수당이 만원이랬죠.
현재 회사로 이직후, 주말엔 16만원, 공휴일엔 24만원 받고 있습니다.
하는 일 별차이 없습니다. 기회 있을때 진작에 이직할껄... 그생각만 들더군요.
대학원에선 돈 내고 등골도 빼줍니다.
쥐꼬리만큼 받는 연구비는 낼 돈을 좀 깎아줄 뿐이죠.
돈 많이 주는 곳 치고 쉬운 곳이 많지 않죠. 물론 주지도 않고 등골만 빼먹는 곳이 더 문제지만요.
해결책은 단 하나 뿐인건 다 아시죠?
노동조합을 만들고 노조 활동을 하는 것 이외의 해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