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끼리 여행을 갈때는
꼭 챙깁니다. 무거운 dslr을 들고 가는데 막상 사진을
찍을때는 편하게 폰으로 찍고싶지만 결과물은 확연히
차이가 나기때문에 힘들게 디카로 찍고, 집에와서 결과물에
흐뭇하게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전 카메라에 아는게 없다능...)
그런데 이 생각이 반복됩니다 ㅋㅋ
무겁다 폰으로 찍자...아니야 결과물 생각하면 디카지... 그래서 이번에 콤팩트 디카 (똑딱이) 를 지를까 고민입니다 ㅋ
그덕에 데쎄랄은 제습함에서 나오지를 못하네요
/Vollago
사진이 과연 어떻게 나왔을까! 하고....
근데 도착한지 일주일 됐는데 아직 사진 전송도 안 했어요 -_-
대신 아이폰x으로 찍은건 마구 써먹고 있넹요
dslr <-> 미러리스 <-> rx100 + 폰카
이쁘게 까진 아니더라도 뭐 했는지는 기록이 쉽게 되니 편하더라구요
이번에 DxO one 구매했는데 이게 좀 괜찮으면 x70은 장농속으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