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이... 대구 희야... 희야 날 좀 바라봐가....대구에선 형 이었을 수도....ㄷㄷㄷ 희야 = 형아야 ... 형이라고 하지 형아야 라고는 ㄷㄷㄷ 세이 = 행님, 햄 ㄷㄷㄷㄷ 처음 듣네요...세이, 희야...ㄷㄷㄷ
세이는 처음 듣네요-_-;
저도 부산에서 태어났는데 ㅠㅠ
햄이야 그냥 일상적으로 맨날 쓰던 말이죠.
@실버스톤님 지역이 오히려 당혹스러운게... 어머니쪽이 진주이고 아버지쪽이 마산/창원입니다.
김해에 연고가 없긴 한데... 김해/강서구 지역 한정일까요...
아하! 거제 남해쪽이면 제가 모르는것도 이해가되네요 ㅋㅋ
햄요~ 햄아~ 이런건 있어도 세이?? ㅎ
딸딸이 만으로 만족합니다.
그 딸딸이도 딸딸이구요 ㅎㅎㅎ
현재 30대 전후까진 알지만
쓰진 않아요
그랬네예 저랬네예 처럼요
그냥 햄이 디폴트...
그쵸.. 대학시절 생각해보면 햄~ 혹은 행님요~를 주로 쓴거 같고..
히야라고 하는 친구가 몇 있었는데 그걸 못 알아들어 물어보고나서 알았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 억양이나 말머리에 붙이는 부분이나 감탄사 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_-;;
그리고 외사촌형들 대구사람인데 희야 썼었구요
이젠 어지간히 친한 사이 아니면 안쓰죠
/Vollago
/Vollago
퀴즈하나 낼까요?단스 빼닫이에 쓰봉가져 오이라는 무슨 말일까요?ㅋ
하지만 요즘 젋은 분들은 거의 알지 못하죠. 저 역시 안쓰고..
그런데 제 또래나 어린 사람들 쓰는 건 들은 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