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김희철은 “원빈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CF 출연한 회사만 14개, 40편에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이에 “편당 6~7억이면 사실상 휴식이라는 선택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실제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이렇다 할 연기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배우로서는 4년간 공백을 가진 셈이다.
대신 다방면의 CF를 통해 안방극장에 모습을 비추고 있다. 김희철은 “팬들은 저 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늘 아쉬움이 있다”며 “저런 얼굴을 안 쓰는 건 낭비”라고 말했다.
이것도 2014년 기사입니다. 그 4년 사이에도 수없이 많은 cf를....
14년이후 30편에 편당6억이라쳐도 8년간 대략 420억이상 벌지 않았을까...거기다가 이나영까지ㄷㄷㄷ
근데 제가 원빈이라도 작품을 안할수록 올라가는 원톱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버리지 못할듯하네요.

읍내에 흔한 얼굴인데....
이제 배우라고 부르기엔 좀 거시기한 느낌..
커뮤니티 등지에서 알아서 사진 올라오고 칭찬받고 이름값 올라가고 그러는 중이죠.....
마지막으로 떴던 영화가 또 하필 국내 액션에서 손꼽히게 평 좋은 아저씨라서.... 더더욱...
막말로 cf 끊기기 전에 스크린에서 볼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워낙 작품 편수가 없어서...
이창동감독이 그거 엎고 만든게 버닝.
2013년 7월에 나온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창동 감독은 경기도의 소도시를 공간적 배경으로 하며 연쇄살인자와 연쇄살인자를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몸을 파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형식의 영화의 각본을 쓰고 있다고 하며 연쇄살인자 역할에 원빈을, 형사 역할에 설경구를, 창녀 역할에는 장쯔이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구원에 관한 내용이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창동 감독 본인이 이 프로젝트를 엎었다고 한다
지금 보면 블록버스터 쪽에서 들어오는 콜 다 쳐내고(신과함께, 군함도 거절) 작가주의감독의 영화만 기다린다고 하더군요.
저 캐스팅에 이창동감독이면 캬...
아이가 아빠 CF만 나오고 드라마 영화 안찍는 걸 궁금해 할 때가 되면 나올지도요.
via F.I.L.
하나 준비중이라고.
물론 연기도..ㅠㅠ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491352
기사를 보면 너무 고르는 듯 ㅋㅋ
물론 선구안 나쁜거 보단 낫겠지만...
개꿀로 먹는 CF가 다 날아갈테니
저라도 영화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