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아무튼
가면을 쓴 채 세상을 비웃는 자 자신의 진실을 감추고 세상에 거짓된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자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비밀이 많은 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자이기도 한 존재 세상이 자신을 비웃는다면 자신 또한 세상을 비웃는다. 익살꾼, 어릿광대 그것이 그의 호칭이지만 그는 단지 거울일 뿐이다. - 빌헬름 폰 라이샌더에 대한 어떤 이의 회고
로지텍 사세요 두번 사세요~!
영업실력이ㅋㅋㅋㅋㅋㅋㅋ
본문과 이 댓글 합쳐서 바이럴에 쓰겠습니다.
인어공주가 언제 개봉했드라,
글 읽다 거기서 안 읽었네요
주작하려면 치밀하게 하든가 ㅋ
고등학교때 비디오로 본거 같은데요
90년 초반
2004 인어공주라고 해도 말안됨요
연애까지가 천국이야.
/from Nous
암튼 좀 지나면 곧
"늬들은" 자격 취득이네요
그러나, 모르겠습니다. 저도 저렇게 정말 죽도록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과 연애도 하고 결혼도 했다면 결혼 생활이 어떻게 될까 사실 궁금하기도 합니다.
93년도 인가로 기억함.
아 너무 아재인증인가...
결혼해서 애낳아랏
쌍둥이 년년생 낳아랏ㅌㄷ
먼길 안 돌아가고 한방에 결혼할 사람 만난 케이스네요
갠적으로 두 사람 다 마음을 서로 알아준 게 정말 타이밍 오지구요 지리구요(남자분 마음을 받아준 것+고백을 받아준 걸 계속 고마워하는 것) 세상때가 묻은 -_- 생각을 더하자면 둘 다 외모가 훈훈한 커플이다에 500원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