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게 걸려 있는 송곳중 대사죠
제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게 좀 아쉬운게 있다면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과 대화먼저 하려고 하고 용서먼저 하려고 했다는겁니다.
지금 자한당도 지들 총선으로 모두 떨어지는 날이 와도 그날까지 오로지 반대만할거예요
단 1%의 기대도 하면 안되죠.
우선 공포 불법적이지 않은 공포
그걸 겪게 해주면 대화하자고 협치하자고 하는 쓸데 없는 짓거리보다
훨씬 쉽게 알아서 일할겁니다
그 공포가 굳이 자유당, 바미당한테 줄필요도 없어요 쟤들은..
프로젝트할때도 개판 치는 인간들 처음엔 달래면서 했는데
오히려 그냥 감정빼고 FM대로 하면 위기감 느끼고 최소한 태도는 바뀌더군요
대화는 그 뒤의 수단이죠
문대통령은 최소한 무시할건 무시하고 할수 있는 안에서 최대한 fm대로 진행하는건 정말 잘하는거라 봅니다
절대 대화만으로는 세상 안변한다고 생각되요
김정은 트럼프도 서로 쌍욕하다가 중재해주니 대화하는것 보면..
위험이 닥쳐야 이크! 하면서 태세변환하고 그제서야 '협상'들어가면서
그래도 포기하면 안되더라구요.
두려움을 느낄필요 없는 대상에게는 생각없이 대해도 된다는 사람, 아니 생각자체를 안하고 하고 싶은대로
해버리는 사람은 우리 주위에 많습니다. 본인이 잘 하고 있는지 아닌지도 모른채 말이죠.
+1,000
노무현을 잃고 국가의 부를 상당량 잃고서야 비로소 깨달은 거고요.
대화만이 능사가 아니죠.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을 때만 대화 하면되죠
큰소리 칠 필요도 없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