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남현동 거주중입니다.
몇일전 집에서 휴식중 찌뿌등한 느낌이 들어서
새로 산 갤럭시워치 42mm 성능확인도 할겸
반팔티에 아디다스 긴바지, 러닝화 복장에
샤오미 슬링백에 집에서 내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텀블러에 담아서
산책 가듯 연주대까지 다녀왔습니다.
아이콘X로 EDM들으면서 등산 중 사진 찍고 인스타 업로드 하면서
연주대 찍고 집으로 내려오니 3시간 걸렸더라구요.
힘들긴 했지만 흥겨운 마음에 등하산 중 조깅하듯 뛰기도 했고
하산길에 해가 지기 시작해서 서둘러 내려왔는데
지인이 엄청 빨리 갔다온거라네요?
연주대 다녀오신분들 보통 몇시간 걸리시나요?
조만간 날 추워지기 전에 남현동->연주대->과천역 코스로 다녀올까합니다 ㅎㅎ
괜찮은 코스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7살 딸 포함 가족 3명이 낙성대 연주대 과천
5시간 걸렸습니다.
오르기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살짝 갸우뚱하긴 했거든요
왕복 5시간 넘게 걸린듯 해요.
전 반대로 한번 가봐야겠어요
관악산 정상까지는 처음이라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
전 아무생각 없이 연주대만 다녀와서
다음에는 올라가기전에 위에 뭐가 있는지 어딜가면 좋은지 공부좀 하고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