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는 정치범수용소가 여러군데 있는걸로 알려지는데요.
주로 북한이탈주민의 증언과 위성사진으로 존재가 알려지고 있고요.
최근 유엔보고서에도 정치범수용소에 8만~12만 명이 수용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산간지역 깊숙한 곳에 있다는데,
뭔가 그런것들도 없애야 김정은 위원장도 이번 평화국면에서 목소리를 좀 낼수 있을것도 같은데요...
뭐 당연히 우리들은 안가본 곳이니깐, 알수는 없지만,
공민의 자격을 박탈시키고... 인육, 시체에.. 뭐... 암튼 증언들을 바탕으로 한 연구들이 많은데,
이게 핵문제 보다 더 해결되기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요...
정치범수용소는 모르겠는데
파룬궁 강제 장기기증은 유명하죠
심지어 위구르 지역에 집단 수용소도 있지요 규모가 도시급입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823913.html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762a10e4b018b93e9230f0
누구 연구요?
탈북자 증언은 신뢰할수 없습니다
몸값 올리기 증언도 많구요
미국의회에서 증언하다가 개망신 당한 탈북자도 있죠
일단 핵문제를 해결한후 서서히
접근해야겠죠
우리나라로 치면 지금 이명박근혜 수용된건데, 그걸 문제 삼는다고요?
그냥 북한의 수용시설에서 인권보장이 열악하다는 점을 문제삼으면 모르겠지만, '정치범수용소'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어떻게 해서든 평화분위기 망치려고 애쓰는데에 현혹되지 마세요.
정치범 수용소 관련된 얘기는 충격적입니다.
지금 비핵화 분위기를 파토내고 싶지는 않지만, 북한을 야만국가라고 비난할 명분을 주기 때문에,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mnews.joins.com/article/17063895
북한뉴스는 90% 못믿는 이유죠
자유로운 무역이라는 놀이기구 티켓은 또 따로 구입해야죠.
그러니까 제대로 무역을 하기 위해서는 북한 내부에 해결할게 산재해있죠.
단편적으로 우리랑 EU와 FTA할때 사형 집행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제출했던 전례도 있죠.
미국 외에 국제사회와 제대로 무역을 하고자 한다면서 나머지 문제를 내버려 둘 수 없죠.
우리 조차도 발목 잡혔는데 북한? 쉽지 않죠.
근데 여튼 애초에 놀이 공원에 오지를 않으면 놀이기구를 타게 할 수 없을 듯, 일단 국제 사회로 유인을 하는게 우선이죠.
보통은 또라이라 하죠.
북한이 정상국가가 되야 해결될 실마리가 보일텐데 정상국가가 되는것을 막고 체제의 문제부터 해결하라니...
그냥 정직하게 말합시다
김정은 멱살이라도 잡을까요
북한과도 경제투자나 교류하는건 문제없다고 봅니다.
개인적 사견으로는 장기적으로는 인권문제를 제기하거나, 인권 향상을 위한 인센티브를 주는 방향으로
북을 유도하는 것을 시도할 가치가 있다고 보지만,
지금이 효과적인 시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