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요 세살차인데
물론 케바케라고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여자와 남자는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다고들 하잖아요
어려운 시절에 같이 동고동락하며 의견충돌로 싸우기도했지만
결국 대화로써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고 지금은 만나기 어렵게되었지만 항상 통화하면 한시간은 기본으로 서로 대화합니다
제가 좀 신기한건 누나와 대화가 잘통한다는건데요
단순히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저같은 분들도 많이 계신건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전 누나같은 "마음""생각방식" 을가진 사람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이상한쪽이 아니구요 진짜 사람 얼굴 안따진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굳이 고르라면 누나와 같은 성격을 택하겠습니다
여기 올라오는 연애에관한 글들을보다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제주변에, 근처에, 이런 게시판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으로도 가깝게는 부모님 조차도 아픔이 있어서요
그래서 누나같은 좋은여자 만나는거도 힘들거같고 헤어짐이두렵기도하고 제가 사랑을한다해도 배신이두렵네요^^
에고. 어쩌다보니 푸념이됐네요
전 28년째 여친도 없는 마법사거든요 ㅎㅎ
솔직히 그냥 지금은 진짜 신기하게도 여자에게 관심이없습니다
관심이 없을리가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이게 마법인거 같아요
밑에 여친이랑 다투신 글보고 끄적여봤습니다
^^
:: 끌량앱 ⓐ ::
물론 케바케라고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여자와 남자는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다고들 하잖아요
어려운 시절에 같이 동고동락하며 의견충돌로 싸우기도했지만
결국 대화로써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고 지금은 만나기 어렵게되었지만 항상 통화하면 한시간은 기본으로 서로 대화합니다
제가 좀 신기한건 누나와 대화가 잘통한다는건데요
단순히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저같은 분들도 많이 계신건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전 누나같은 "마음""생각방식" 을가진 사람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이상한쪽이 아니구요 진짜 사람 얼굴 안따진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굳이 고르라면 누나와 같은 성격을 택하겠습니다
여기 올라오는 연애에관한 글들을보다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제주변에, 근처에, 이런 게시판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으로도 가깝게는 부모님 조차도 아픔이 있어서요
그래서 누나같은 좋은여자 만나는거도 힘들거같고 헤어짐이두렵기도하고 제가 사랑을한다해도 배신이두렵네요^^
에고. 어쩌다보니 푸념이됐네요
전 28년째 여친도 없는 마법사거든요 ㅎㅎ
솔직히 그냥 지금은 진짜 신기하게도 여자에게 관심이없습니다
관심이 없을리가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이게 마법인거 같아요
밑에 여친이랑 다투신 글보고 끄적여봤습니다
^^
:: 끌량앱 ⓐ ::
는 농담이고, 비정상은 아니지만, 그런 친밀한 이 성 이 옆에 있으면 당연히 새로 만날 이성과 비교하게 되니까요, 그 벽(!)을 넘는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죠.
뭐, 관심이 없으시다면.......본인이 원하지않는다면 문제는안되겠군요.
여기 올라오는 연애에관한 글들을보다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이 문장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하지만 제동생같은 여자랑은 실습ㄴ디ㅏ
마음을 우선 열고 누구한테든지 먼저 다가가보시는게 마법사를 탈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가족들한텐 함부로 대하면서 한번 보고 말 사람들에게 과도한 호의 베푸는 사람들 좀 이해가 안가요.
누구나 관심은 다른 법인데....
이걸 전문용어로 눈이높다고. ..ㅋㅋ ⓐ
누나와 동거는 쫌;; ㅋ
에휴;
그런 누나 한분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듯.
누님에게 잘해드리세요.
제 주변 사람들은 형제라도 마음 통하는 사람 정말 드물더군요.
부럽습니다.
여친 없는게 누님과 친해서는 아닐 것입니다. 상처받을지 모를 일에대한 두려움이 커서 그런것일수도 있구요.
일단 주변에 괜찮다 싶은 사람이 있으시면 먼저 들이대 보세요.ㅋㅋ
주위에서들 굉장히 사이가 좋아보여서 신기하다고 하는..
형제끼리 사이 좋으면 좋지않나요ㅎㅎ ⓐ
얼룩고양이뉨 진짜 그런사람 또없어요
말금님 눈은 낮습니다 ㅋㅋㅋ
별빛님 조언 고맙습니다 배웠어요^^
blackbong 님 느끼고는있는데 쉬운게 아니네요 ~
사실 누나가 요즘 힘든데 제가 더와줄수가 없어 좀 우울했는데
의로해쥬셔서 힘이나네요 고맘습니다
휴 ~글쓰기 힘들어요^^ ⓐ
그 누구냐. 여자 연예인인데 친남동생이랑 방송에서 뽀뽀도 하고 그런 사람도 있지 않나요?
나중에 가장이되고 가족보다 형제를 더 챙기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