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달린 댓글에서
자신의 친구가 군대에서 강제로 포경수술 당했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모든 병사들에게 강제 했는데 자신의 친구가 자기는 안하겠다고 자기주장 했다가
끌려가서 반죽음 수준으로 구타 당한 후 강제로 당했다더군요.
그외에 학교에서 교장이 학교 남학생들 전부 강제로 포경수술 받고 오게 했다는 글도 어느 사이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 교장이 자신이 아는 의사가 하는 병원을 지목하며 모두 거기서 해오라고 했다더군요.
안하는애들은 할때까지 때리고 이런식으로.
아마 수술비용(의료비용) 중 일정 %를 교장에게 커미션으로 떼줬겠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플레이아데스
IP 39.♡.51.203
09-24
2018-09-24 17:14:47
·
과장된 것이죠.
텐구
IP 112.♡.121.172
09-24
2018-09-24 17:16:25
·
제가 예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달린 댓글에서
자신의 친구가 군대에서 강제로 포경수술 당했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모든 병사들에게 강제 했는데 자신의 친구가 자기는 안하겠다고 자기주장 했다가
끌려가서 반죽음 수준으로 구타 당한 후 강제로 당했다더군요.
그외에 학교에서 교장이 학교 남학생들 전부 강제로 포경수술 받고 오게 했다는 글도 어느 사이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 교장이 자신이 아는 의사가 하는 병원을 지목하며 모두 거기서 해오라고 했다더군요.
안하는애들은 할때까지 때리고 이런식으로.
아마 수술비용(의료비용) 중 일정 %를 교장에게 커미션으로 떼줬겠지요.
수술했다가 걸리면 영창 갔는데요.
자신의 친구가 군대에서 강제로 포경수술 당했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모든 병사들에게 강제 했는데 자신의 친구가 자기는 안하겠다고 자기주장 했다가
끌려가서 반죽음 수준으로 구타 당한 후 강제로 당했다더군요.
그외에 학교에서 교장이 학교 남학생들 전부 강제로 포경수술 받고 오게 했다는 글도 어느 사이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 교장이 자신이 아는 의사가 하는 병원을 지목하며 모두 거기서 해오라고 했다더군요.
안하는애들은 할때까지 때리고 이런식으로.
아마 수술비용(의료비용) 중 일정 %를 교장에게 커미션으로 떼줬겠지요.
자신의 친구가 군대에서 강제로 포경수술 당했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모든 병사들에게 강제 했는데 자신의 친구가 자기는 안하겠다고 자기주장 했다가
끌려가서 반죽음 수준으로 구타 당한 후 강제로 당했다더군요.
그외에 학교에서 교장이 학교 남학생들 전부 강제로 포경수술 받고 오게 했다는 글도 어느 사이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 교장이 자신이 아는 의사가 하는 병원을 지목하며 모두 거기서 해오라고 했다더군요.
안하는애들은 할때까지 때리고 이런식으로.
아마 수술비용(의료비용) 중 일정 %를 교장에게 커미션으로 떼줬겠지요.
친구들 여럿 그렇게 잃었(?)습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들이군요.
음식조차 신뢰할 수 없던 시대를 살아왔다니 ㄷㄷㄷㄷ
학생들에게 포경 여부를 물어보고 안한 사람을 미개인 취급하며 놀림거리로 만들어 암묵적으로 포경을 강요하는 선생이 있었단 얘기는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