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금'은 '으뜸의 바로 아래. 또는 그런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을 의미한다. 따라서 '버금가다'는 '으뜸의 바로 아래가 되다', 즉 '제2인자' '둘째가는 것'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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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가다 라고 하면..
맞먹다 라는 단어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네요..
https://korean.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5622&ctg=
버금'은 '으뜸의 바로 아래. 또는 그런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을 의미한다. 따라서 '버금가다'는 '으뜸의 바로 아래가 되다', 즉 '제2인자' '둘째가는 것'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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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가다 라고 하면..
맞먹다 라는 단어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네요..
https://korean.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5622&ctg=
같은 실수, 잘못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직장인 월급이 밤 가격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을 거고...
잘은 모르지만 토니 블레어 총리랑 비교된 사람은 아마 영국의 전설적 총리일 거고...
맞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비교 가능할 정도는 된다-라는 점에서 딱히 틀린 예라는 생각은 안 듭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