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컬이야 실력파라고 쳐도..
하하랑 붙은뒤 부터는 저는 음...
하하를 가수라고 할 수 있나요?..
예능빨 콘서트 ? 같은 느낌이라고 쳐도
7만원?..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네요..
뭐 알아서 잘 하겠죠..
저는 그냥 가라고 해도 안갈 것 같습니다..

스컬이야 실력파라고 쳐도..
하하랑 붙은뒤 부터는 저는 음...
하하를 가수라고 할 수 있나요?..
예능빨 콘서트 ? 같은 느낌이라고 쳐도
7만원?..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네요..
뭐 알아서 잘 하겠죠..
저는 그냥 가라고 해도 안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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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감사제?.. 같은 느낌으로 가도 될 것 같기는 한데..
장소 대여 무대설치 음향설치 하면 아이유 본인에겐 남는 수익이 없다고 하더군요 콘서트 자체가 팬에게 보상 계념으로 한다고 했었지요
물론 제가 간다는건 아니지만..
실력으로 콘서트 티켓팔면 노래 잘하고 어려운 가수가 어딨겠어요?
피아노콩쿨도 아니고 대중가수 콘서트는 당연히 인지도 싸움 아닌가요?
저는 몰랐습니다..ㅠㅠ
하하 - 가수라고 하기에는 애매 이하
흐음.. 제가 콘서트를 가본지가 오래되어서 모르긴 하는데
7만원이 싼건가요 이들을 볼 수 있는 가치인 7만원이 싼건가요?..
공연은 수건 사줘서 고맙다고 하는거랍니다.
이 정도 금액은 적당보다 싼 느낌인데요..
뭐가 문제죠...그냥 하하가 싫으신거 같은데요?
그냥 가수로써 인정을 못하는거예요.. 하하가 싫다기 보다는요..
가격은 싼걸로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비싼 금액이지만..
저도 잘 모르겠어서 평론가 평을 좀더 믿는 평입니다..
1억정도 한다는 것 같더라고요
가수로써 인정을 안할뿐입니다.
생각보다 호의적이네요
근데 콘서트를 떠나서 7만원이라는 가격이 비싸게 느껴져서..
그래도 하하나 스컬팬분들은 좋아서
결제하고 가시는분도 계실텐데...
내가 별로인것 같다고 이건 아니지 않냐?
라는건 아닌것 같아요.....
7만이건 10만이건 100만이건
뭐가 그렇게 불편한지 모르겠네요.
뭐 사기치는것도 아니고 본인 이름걸고 7만원 공연하는건데 ...
하지만 좋다고만 해야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 공연이 7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얼마전 디에이드의 공연은 진짜 핵혜자에 꿀같은 구성+시간으로
되어있는데도 25000원밖에 안되었었는데.. 그거랑 비교하면 너무 하자가 아닌가
싶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가수로 인정하지 않아서요...
물론 안가보시겠지만 거기서 스컬 하하 날라 다닙니다.
사람을 신나게 만들어 주지요.
가수라는게 고전적인 기준으로 잣대로 들이밀면 요즘 가수들이 가숩니까
그러나 시대가 세대가 변화..했습니다.
여러문제로 이름을 디에이드로 바꾸었는데요.
여성가수들중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가수입니다.
입장차이는 있을지언정 가수로써의 입지는 차이가 큽니다.
하하는 몰라도 스컬만으로 10만원은 받아도 된다고 봅니다;;
하하랑 같이 다닌다고 생각합니다..뭐 그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간만에 날이 좀 돋았네요 ㅎㅎ...
하하 스컬 페스티벌 올 때 제가 경험해 봤을 때, 진짜 심하게 잘 놉디다.
사람을 신이 나게 만들어 줍니다.
이건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네요
납득 되었습니다!
음악에 대해 편견을 안가지려고 하는데..
음..
가수로 데뷔 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정을 받냐 안받냐의 차이일뿐..
저 가격이면 매우 저렴하니 만석되겠네요..
저렴하니 만석이란 말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가성비가 좋다고 모두 구매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하면 가겠죠
그리고 누가 인정해야 가수인가요? 앨범내고 활동하면 가수지.
본인 입으로 실력파라고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남의 인정이 무슨 상관인지 전혀 개연성이 없네요
반박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작성할때는 말이 된다고 생각해서 작성했는데
반응들을 보니 제가 잘못한 것 같네요..
근데 인정이 안되는걸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하하 가수 짬밥이 얼마나 긴데요..
내가 좋다고. 남이 좋을수도 없음.
저를 고차원적으로 비판하신 것 같긴한데..ㅠㅠ
어차피 공짜라고해두갈 생각이 없는데 비싸다 아니다를 따질필요가있나요.
하하 니가 감히 7만원? 이거잖아요.
그래서 저 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나 알아보고자 적어봤는데
저 외에는 다들 나쁘지 않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이에 대한 생각은
조금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비사회적인 사람인걸로..
/Vollago
잘 하고 다니는 것 같긴한데.. 적어도 저에게는 가수라고 인식되지가 않아서요..
근데 인정이 안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저에게 인정받는다고 뭐 떡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ㅎㅎ..
그냥 이런 인간도 있나보다 하고 생각해주세요..
가르침 감사합니다.
댓글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ㅎㅎ
/Vollago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