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가보고 안가봐서
아직도 고양이를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두마리만 데려오려구요
사실 꽤 긴 시간동안 정붙인 길냥이가 있었는데(첨부사진)
어디 좋은분이 데려간건지..
데려가려고 이것저것 제법 준비해놓고 보니
일주일넘게 안보이더라구요
아무튼 냥이를 너무 키우고 싶어서
애완동물 입양해주는데도 다 가봤는데
몇십만원씩 하는 귀족냥들에겐 별로 정이 안가네요
모란시장의 야생보다 험악한 환경에서 고통받느니
우리집에서 나의 과도한 사랑에 고통받거라 냥이들아
어떻게든 문열고 튀어 나와 제 발을 붙잡아 그대로 주인에게 팔라고 하고 데려왔었어요.근데 개인적으로 시장보다는 동네 동물병원가셔서 데려오시길 권합니다...그 아이들 몇일뒤까지 주인 못(안생기면) 찾으면 죽어요 ㅠ_ㅠ..
두마리 반려묘와의 즐거운 집사 생활 응원합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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